안녕하세요.
금딸 금란물 실현하고 있는 강룡이라고 합니다.
어쩌다보니 금딸 2개월차에 접어들었네요.
금딸과 더불어 금란물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정확히 금딸 시작한 날이 기억이 나지 않는데
1월말? 그쯤 시작한거 같아요
지금 눈에 띄는 효과는 딱 2개입니다
눈이 약간 커졌다.
그리고 피곤함이 사라졌다.
이 두개 만으로도 할만한 가치는 있는거 같습니다.
앞으로 100일 1년 무사히 도전해 보고 싶네요
추가로 요즘에 모공에 ai 후방 많이 올라오고 있는데
예전같으면 헤벌레 하고 봤을텐데..
진짜 관심이 1도 없습니다
거기다가 클리앙에 후방글 올라와서 클릭해봐도
그저 그런 느낌이에요
즉, (손이든 뭐든..) 그러한 마찰에 익숙해져서 막상 이성과 ㅅㅅ를 했을 때 별 느낌을 못받는다는거죠.
자기 손에 익숙해지면 다른 사람과의 자극에 긴장하거나 반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지루가 올 가능성이 높아요.
가급적 안하는게 좋다고 봅니다.
꽈추도 그냥 어그로 끄는 의사 유튜버일뿐 훌륭한 의사라고 생각되지 않아요.
윗 댓글에 적어놓으셨지만
썸타는 분이 계시고
잘 진행이 된다면
금섹은 봉인해제가 될터이니
금딸은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
그렇게 인류가 계속 되는건데,
그걸 거스르면 보통은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갠적으로 자위는 멀리하는게 좋은 거 같아여.
다만 너무 길어진다 싶으면 가끔은 배출해주는게 좋다고는 하더군요.
모공 ai, 19 글 올라오면
글 작성한 분은 저걸 자기 가족한테 보여줄 수 있을까?
라고 생각하고 스킵하려 합니다
이정도면 학회에 논문 나가야하는거 아닌가요??
잦은 자위와 야동중독이 아니면 비뇨기과 관련 환자가 안되었을 사람들이 많은 것과 관련있지 않을까 합니다.
자위 매일 하면, 피곤합니다. 그리고 정신적으로도 그리 개운치 않죠. 중독되면 자존감도 영향이 있을거구요.
전 자신의 의지로 하는 금딸은 좋은 거라고 봅니다. 그리고 금딸이 건강에 안좋다는 말은, 잦은 자위가 건강에 좋다는 말 이상으로 근거가 없다고 봅니다.
이말이 의심스러우면, 해보라고 말하고 싶네요.
자위 하루에 한번씩 한달 해보시고, 또 반대로 자위 한달만 참아보고 대신 운동해보라고요. 어느게 건강에 좋고 어느게 안좋은 느낌인지 모를수가 없을 겁니다.
그리고 제가 생각하는 자위의 가장큰 문제는 너무 저비용(거의 0)으로 너무나 큰 쾌락(도파민)을 맛보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한번 그 맛을 알게되고, 게다가 건강에 좋다는 소리까지 들으면, 중독이 안되기가 더 어렵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너무 자주 하게되면, 반드시 정신적 육체적 건강에 문제가 생깁니다.
하루에 한번 vs 금딸, 매일 운동
이렇게 실험을 세팅하고 금딸이 몸에 좋다고 하면 사기죠.
그리고 매일 하라는 비뇨기과 의사는 없어요.
몇 주이상 고이면 좋지 않다고 하더군요.
도파민은 좋아하는 음악을 들어도 나옵니다.
다만 잦은 자위, 음주, 쇼츠 등으로 도파민이 대량 분비되면 낮은 자극으로는 도파민이 안나오는 게 문제지요.
마약중독자 중에는 알콜중독자가 거의 없다는데 마약에 중독되면 알콜 따위에는 도파민이 분비되지 않겠죠.
하루에 한번 자위 vs 그냥 금딸 해도... 매일 자위하면 컨디션이 좋을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한의학적으로는 간/신장/방광의 기운을 혹시시키는 행위라고 봅니다. (과도하게 할 경우)
진주 --> 사리
금딸하고 두달 정도 지나면 정말 이성이 내게 무슨 행동을 해도 성적으로 반응이 사라지더군요.
금딸을 중단한 이유는 이성에게 너무 무관심하게 지내다보니 꽤 괜챦은 아이들이 대쉬해와도 아예 연애를 안하게 되는게 스스로 기회를 박탈하는 느낌이라 다시 시작했던...
그 후로도 몇번 장기간 금딸을 했는데 특별히 건강상 문제를 느낀 적은 없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도 배출되지 않은 정액은 내부에서 자연 처리된다고 알고 있습니다.
ss를 안한다고 한거 아닙니다
오로지 건강을 위해서죠.
기능은 자꾸 써야 제 역할을 한다고 믿어서요
흠...
다른 곳에서 정신적 만족을 느끼고 계시다면, 충분히 가능해 보입니다만....ㅜ.ㅜ
그러면 몽정을 하게 됩니다. 몽정할때 사정량이 엄청납니디…
도덕적 윤리적 자괴감이 들기도 하고
아.. 내가 또 하고 말았네 같은 후회가 들수도 있는데..
의학적으로 정신건강학적으로도 자위는 좋은 행위입니다.
아예 안하는것과 너무 많이 하는것..
당연히 안하는게 좋을것 같은데
실제로는 많이 하는게 더 좋다고 합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게는 더 그렇고요.
근데 윗 분 말씀대로 하는게 건강에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인식이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ㅎ
사람으로서 가장 자연스런 행동 중 하나인건데..
왠지 감춰야 할 것 같고, 마치 죄 짓는 것 같은 마음에
누구한테 들키기라도 할 것 마냥 번갯불에 콩 볶아 먹듯,
불안한 마음으로 급히 쾌락을 느끼기 위해 후다다닥
해치우기 마련이거든요... (제가 그랬었..... ㅠㅠ)
이러면 어쩔 수 없이 강한 자극을 지속적으로
쥐어짜듯 줄 수 밖에 없고, 급하게 맞은 쾌락이후엔
강한 자괴감, 일명 현자타임이 엄습하죠...
그럼 또 엄청 자학을 하는 겁니다.
나는 어쩔 수 없는 놈인건가, 등등..
무튼, 그래서 제 생각은 자위 행위에 대한
뭔가 좋지 않은 인식들이 바뀔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자연스런 행위거든요, 자위란건.
금덩이 같은 딸 얻은지 2개월차... 라고 생각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생각엔 썸 타시면서 삶의 활력을 얻으신거
아닐까 싶어요. 두달 쉬어간다고 안 죽어요
선생님들 ㅜㅜ
썸의 엔딩이 해피엔딩이길 바랄께요 화이팅!!
여긴 클리앙이니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