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후도 마찬가지죠...기억할 수 있는 뇌가 물질적으로 없고 그러니 생각도 못하는데 뭐가 있든 없든 그게 나 자신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냥 몸도 있고 생각도 할 수 있을 때 옆사람 사랑하며 사는 게 최고입니다...
미디르
IP 61.♡.222.200
03-27
2023-03-27 01:15:55
·
아직 덜 깨닫았네요. 사후도 신도 없다는건 죽으면 알수? 있다는걸..
serenesky77
IP 211.♡.55.162
03-27
2023-03-27 01:38:38
·
저 반응은 당연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누가복음 13장 6-9절 인용합니다.
6 예수께서는 이런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다가 무화과나무를 한 그루 심었는데, 그 나무에서 열매를 얻을까 하고 왔으나, 찾지 못하였다. 7 그래서 그는 포도원지기에게 말하였다. '보아라, 내가 세 해나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얻을까 하고 왔으나, 열매를 본 적이 없다. 찍어 버려라. 무엇 때문에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8 그러자 포도원지기가 그에게 말하였다. '주인님, 올해만 그냥 두십시오. 그 동안에 내가 그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겠습니다. 9 그렇게 하면, 다음 철에 열매를 맺을지도 모릅니다. 그 때에 가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찍어 버리십시오.'"
미국의 교회나 한국교회도 이웃과 사회를 향한 봉사와 자기헌신의 섬김에 대한 열매가 없으면 기독교의 신은 자기 교회와 성도들을 열매 없는 나무로 취급하십니다. 문제는 미국이나 한국 교회가 이 사실을 모른다는거.
김범뽕
IP 203.♡.217.231
03-27
2023-03-27 07:34:31
·
@김주부님 요즘 우리아이가 아프면서 의미있는 사순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밋밋한 기도하기보다 아이가 아픔에 뜨거운 기도를 사순절기간에 하게 하심을 감사한다는...
니케니케
IP 1.♡.140.37
03-27
2023-03-27 07:54:51
·
@김주부님 chatgpt가 정리한 내용입니다.
이 문장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유입니다. 이 비유는 포도원주인이 무화과 나무에서 세 해 동안 열매를 찾지 못해 나무를 찍으라는 명령을 내리지만, 포도원지기는 나무를 참고 이번 해는 땅을 파고 거름을 줘서 다음 해에는 열매가 맺힐 수 있도록 기회를 주자는 내용입니다. 이 비유는 우리가 기대하는 것이 즉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즉,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참을성과 노력을 기울이면 그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발공이
IP 116.♡.108.171
03-27
2023-03-27 09:03:36
·
@니케니케님 chatgpt가 논점을 벗어난 그럴듯한 문장을 구사하는 예로 좋네요. 저 비유는 포도나무가지에 성도나 교회를 비유한 것이고 기다림보단 열매 맺음이라는 가지의 역할의 중요성을 뜻하는 것이라 봅니다.
@발공이님 그렇군요. 아래는 영어로 요청한 결과를 한국어로 다시 번역한 내용입니다. '영어로 요약 -> 한국어 번역' 하는게 더 정보가 많네요. (그렇다고 정확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루카복음 13장 6-9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야기한 우화입니다. 이 우화에서 포도원 주인은 무화과나무가 자라고 있었지만 열매를 맺지 않았습니다. 주인은 나무를 베기로 결정했지만, 정원사는 나무를 다시 한 해 동안 가꾸어 보겠다는 간청을 하였습니다. 그는 나무를 비료로 영양분을 공급하고 가꾸어 볼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 우화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죄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와 인내를 가르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무화과나무는 삶에서 선한 업적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을 나타내며, 정원사는 죄인들을 위해 중보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대표합니다.
또한, 이 우화는 회개의 중요성과 삶에서 선한 업적을 이루지 않았을 때의 결과를 강조합니다. 우리가 삶을 가꾸어 열매를 맺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에서 떨어져나가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또한 우리가 선한 업적을 이루기 위해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실패한다면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에서 떨어져나가게 될 것임을 경고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Lioncats
IP 211.♡.28.88
03-27
2023-03-27 01:48:32
·
멋지네요
kool14
IP 175.♡.87.191
03-27
2023-03-27 01:51:58
·
헌금바쳐라 얍~!
회원님822
IP 125.♡.129.75
03-27
2023-03-27 01:57:35
·
본문의 내용에서 의아한 점이 다소 있네요..
1. "인간-신" 의 관계를 뒷마당의 "개미-인간" 으로 비유한 점 (인간이 개미를 이해할 수 없으니 신도 인간을 헤아릴 수 없다는 주장) 2. 신의 역할을 인간의 생각으로 한정짓고, 이런 신이 어디있냐고 주장하는 점 3. 잘못된 1, 2 항의 전제로 신에 대한 인간의 태도를 규정한 점
블루나일롱
IP 1.♡.44.251
03-27
2023-03-27 04:18:05
·
@회원님822님 1번 내용은 서로 소통이 되지 않는다는 점에서 비유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신이 인간을 이해하나 못하냐는 중요하지 않은게 어차피 인간은 신의 의도를 알 수 없으므로 어떤 사건에 대해서 스스로 의미를 부여할 수 밖에 없죠. 개미도 마찬가지구요. 물론 성경에는 신과 소통한 선지자들이 나오지만 지금은 없죠.
삭제 되었습니다.
회원님822
IP 211.♡.239.200
03-27
2023-03-27 10:11:28
·
@닥크쏘시지님 본문의 개미와 인간의 관계를 언급하며 신의 능력과 격을 인간급으로 떨어뜨려 생각하는게 과연 타당하냐는 의문이었는데 그게 타당하다는 말씀이시군요.. 불통은 당연한 것이지만 인간이 신을 알 수 없다는 이유로 신도 인간을 알 수 없다고 생각하는 게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
블루나일롱
IP 1.♡.44.251
03-27
2023-03-27 16:35:03
·
@회원님822님 네 말씀하신 의문은 분명히 지적해야할 부분입니다. 제 생각은 불통인 관계에서는 그것이 의미가 없다는 거구요.
IP 14.♡.40.91
03-27
2023-03-27 02:08:18
·
사회적으로 종교는 엄청난 가스라이팅의 대표적인 예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네임리스원
IP 211.♡.45.150
03-27
2023-03-27 08:42:00
·
@일(1)찍일어나자!님 모순은 아닙니다. 굳이 따지자면 오류라고 봐야죠. 저는 그럴싸해보이긴 합니다만.
누가 내이름을 사칭하여 사기를 치고 남의 재산을 갈취하고 성폭행에 간음을 하고 많은 사람을 학살하는데 나는 그걸 모두 알고 있지만 그냥 방관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하는 짓들을 하나도 빠짐 자세히 알고 있지만 그들이 나를 사칭하고 내 생각과 다르다는 말을 한번도 한적 없습니다. 나는 전지전능하며 이천년전 육체로 부활해 지금도 눈 시퍼렇게 뜬 살아있는 예숩니다. 지금 까지의 이런 만행에 대해서 내 책임은 하나도 없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쿠쿠리
IP 118.♡.13.47
03-27
2023-03-27 07:31:38
·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님 교회가서 기적체험관이나 기적치료실이 있는 등 증거를 만들어줘야죠 기적도 과학에 밀리고 . 먼저 믿는애들만 구원해준다.라는 사기스런 말밖에 없으니까요
종교는 사회진화론 등의 과학적 방법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뭐 인권이 어쩌고 얘기해봤자 인권이든 종교든 실은 인간이 창조해낸 '허구'의 개념이거든요. 인간이 종교에 깊이 빠져드는 경향이 있는 이유는 지금까지 인류 역사 중 종교를 가진 집단의 생존률과 경쟁력이 종교 없는 집단보다 뛰어나 승리했기 때문이고, 우리가 그들의 후예이기 때문이죠. 제가 볼 때 인류는 중세 유럽보다 더 강력한 종교적 지배를 받고 있는데 바로 자본주의라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많은 종교들은 현대 사회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자본주의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 골몰하죠. 자본주의를 변호해서 기생하거나 아니면 자본주의를 등쳐먹거나 거의 둘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뜬금없이 댓글이 달려서 좀 거시기 하지만, 기쁨의 시건(?) 이시라니 축하 드립니다.
계속 따지면 사탄의 혀를 가진자가 되는거죠.
6 예수께서는 이런 비유를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자기 포도원에다가 무화과나무를 한 그루 심었는데, 그 나무에서 열매를 얻을까 하고 왔으나, 찾지 못하였다.
7 그래서 그는 포도원지기에게 말하였다. '보아라, 내가 세 해나 이 무화과나무에서 열매를 얻을까 하고 왔으나, 열매를 본 적이 없다. 찍어 버려라. 무엇 때문에 땅만 버리게 하겠느냐?'
8 그러자 포도원지기가 그에게 말하였다. '주인님, 올해만 그냥 두십시오. 그 동안에 내가 그 둘레를 파고 거름을 주겠습니다.
9 그렇게 하면, 다음 철에 열매를 맺을지도 모릅니다. 그 때에 가서도 열매를 맺지 못하면, 찍어 버리십시오.'"
미국의 교회나 한국교회도 이웃과 사회를 향한 봉사와 자기헌신의 섬김에 대한 열매가 없으면 기독교의 신은 자기 교회와 성도들을 열매 없는 나무로 취급하십니다. 문제는 미국이나 한국 교회가 이 사실을 모른다는거.
이 문장은 예수님이 말씀하신 비유입니다. 이 비유는 포도원주인이 무화과 나무에서 세 해 동안 열매를 찾지 못해 나무를 찍으라는 명령을 내리지만, 포도원지기는 나무를 참고 이번 해는 땅을 파고 거름을 줘서 다음 해에는 열매가 맺힐 수 있도록 기회를 주자는 내용입니다. 이 비유는 우리가 기대하는 것이 즉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지만 결실을 맺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리고 있습니다. 즉,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참을성과 노력을 기울이면 그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저 비유는 포도나무가지에 성도나 교회를 비유한 것이고 기다림보단 열매 맺음이라는 가지의 역할의 중요성을 뜻하는 것이라 봅니다.
아래는 영어로 요청한 결과를 한국어로 다시 번역한 내용입니다.
'영어로 요약 -> 한국어 번역' 하는게 더 정보가 많네요. (그렇다고 정확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루카복음 13장 6-9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야기한 우화입니다. 이 우화에서 포도원 주인은 무화과나무가 자라고 있었지만 열매를 맺지 않았습니다. 주인은 나무를 베기로 결정했지만, 정원사는 나무를 다시 한 해 동안 가꾸어 보겠다는 간청을 하였습니다. 그는 나무를 비료로 영양분을 공급하고 가꾸어 볼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 우화는 여러 가지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죄인들에 대한 하나님의 자비와 인내를 가르치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무화과나무는 삶에서 선한 업적을 이루지 못하는 사람들을 나타내며, 정원사는 죄인들을 위해 중보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대표합니다.
또한, 이 우화는 회개의 중요성과 삶에서 선한 업적을 이루지 않았을 때의 결과를 강조합니다. 우리가 삶을 가꾸어 열매를 맺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에서 떨어져나가는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킵니다. 또한 우리가 선한 업적을 이루기 위해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실패한다면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에서 떨어져나가게 될 것임을 경고합니다.'
1. "인간-신" 의 관계를 뒷마당의 "개미-인간" 으로 비유한 점 (인간이 개미를 이해할 수 없으니 신도 인간을 헤아릴 수 없다는 주장)
2. 신의 역할을 인간의 생각으로 한정짓고, 이런 신이 어디있냐고 주장하는 점
3. 잘못된 1, 2 항의 전제로 신에 대한 인간의 태도를 규정한 점
스파게티 괴물교도 있죠 ㅋㅋ
먼저 믿는애들만 구원해준다.라는 사기스런 말밖에 없으니까요
제가 볼 때 인류는 중세 유럽보다 더 강력한 종교적 지배를 받고 있는데 바로 자본주의라는 종교입니다. 그래서 많은 종교들은 현대 사회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자본주의를 다루는 방법에 대해 골몰하죠. 자본주의를 변호해서 기생하거나 아니면 자본주의를 등쳐먹거나 거의 둘 중에 하나인 것 같아요.
종교는 그냥 기호식품입니다.
믿고싶으면 믿고 말고싶으면 말고.
기회식품 소매 판매자들 중에
사기꾼들이 많아서 문제죠..
지들 부모도 못보시는데 수천년전 외국인들을 모신다니…
그건 어느 종교나 다 마찬가지라는 걸 알게 됐죠.
당장 종교를 이슬람으로 바꾸면 못느낄것 같나요?
힌두교는요? 조루아스트교는요?
심지어 단을 하면서도 가 비슷한 걸 느껴보기도 했습니다.
그건 그냥 인간의 본질일 뿐입니다.
그냥 인간이 그렇게 생긴 거예요.
뭐... 그 이후로는 설교만 들으면 논라적으로 반박할 꺼리만 잔뜩 생겨서 혐오만 늘고 있습니다.
잘 들어보세요. 그들은 99%의 진실을 말하지 않고, 1%의 특별한 이야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