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처음이에요님 맞아요. 그리고 직장인들은 그만두거나 잘리면 자영업자된다는걸 너무 모르죠.
win77cap
IP 121.♡.240.20
03-27
2023-03-27 00:40:57
·
@저도처음이에요님 오히려 염치를 아는 사람이 더 피해를 보는 세상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nice05
IP 175.♡.18.168
03-27
2023-03-27 01:39:03
·
@파아아란님 악화가 양화를 구축해 가는 중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대선 결과가 대표적인 예죠.
ppqq4455
IP 121.♡.252.179
03-26
2023-03-26 20:40:23
·
콘센트 막으니 보조배터리 들고간다는 글이 생각나네요
PyPy
IP 182.♡.28.18
03-26
2023-03-26 20:40:53
·
의자를 오래 앉기에 불편한 의자로 바꾸고, 탁자도 낮은 것으로 바꿔서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방식으로 가더군요..
제로라임
IP 121.♡.105.83
03-26
2023-03-26 22:43:00
·
@PyPy님 근데 이게 장단점이 있는게 제가 지주가는 샐러드집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점심에 먹으러 가려고 해도 망설여집니다. 평일 점심 한시간 편하게 먹고싶은데 불편한 의자때문에 안가게 되는 원인이 되더라고요. 일반손님들까지 떨어질 수 있을것 같아요..참 자영업이린게 너무 어렵네요.
좋은걸보고오렴
IP 120.♡.73.48
03-27
2023-03-27 03:05:19
·
@PyPy님 프랜차이즈만 그런 것 같긴 합니다만, 한명이나 기껏해야 커플 정도만 앉을 수 있는 의자가 마치 공연장이나 교회당처럼 (물론 테이블 있고) 자리가 배열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거... 트렌드 맞습니다. 노트북 들고 온 사람이 앉을 수 있는 비율을 줄이기는 했겠지만, 그렇다고 그런 사람들을 아예 포기하지도 않아요.
만약 카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면 그 멸다방에 이용권이라는 기기는 대체 정체가 뭡니까?
곰종
IP 61.♡.48.98
03-26
2023-03-26 20:42:20
·
와 전기 킥보드 충전은 진짜 놀랍네요 모니터도
Quu
IP 180.♡.150.120
03-26
2023-03-26 20:43:24
·
전기차가 농담이 아닐거 같슴다 ㄷㄷ
FluffyFox
IP 114.♡.205.109
03-26
2023-03-26 20:47:14
·
도전이네요 ㄷㄷㄷ 범죄행윈데 말이죠
3pro
IP 112.♡.90.88
03-26
2023-03-26 20:48:09
·
호의가 계속되니 진짜 둘리인줄 아는가봐요. 스터디카페라는 좋은 공간이 있으니 그리로 다들 갔으면 좋겠습니다.
복춘이
IP 182.♡.103.205
03-26
2023-03-26 20:48:19
·
수능 금지곡을 계속 트는 방법이 있다고....
굥교육
IP 182.♡.176.23
03-27
2023-03-27 00:55:52
·
@복춘이님 음악 꺼달라고 요구하겠죠...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BryceHarper
IP 39.♡.46.17
03-27
2023-03-27 00:38:38
·
@smurf님 스터디카페는 노트북 타자 마음대로 치지도 못합니다. 말이 카페지 그냥 독서실이에요
nice05
IP 175.♡.18.168
03-27
2023-03-27 01:40:24
·
@비프스튜님 저는 그걸 똥폼 내지 겉멋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
네박자4
IP 218.♡.151.93
03-26
2023-03-26 20:52:04
·
다른 공부보다 인간이 되는 공부부터 하시는게...
돌막
IP 180.♡.225.192
03-26
2023-03-26 20:52:23
·
저렇게 주변에 자주 가던 단골 카페들이 닫고 프랜차이즈가 그 자리에 들어오는 걸 계속 보다보니 참 씁쓸하더군요.
프랜차이즈가 들어온다고 계속 버티는 것도 아니고 프랜차이즈도 계속 문 닫고 다른 프랜차이즈가 들어오는게 반복 됩니다.....
규칙을 정해서 벽에 붙여놔도 다른 카페는 되는데 왜 안되냐고 진상짓하는 사람도 많아요. 어휴....
적당한 소음 (마우스 클릭, 키보드, 대화) 이 가능하고, 커피도 팔고, 그런 공간이 있으면 좋긴 하겠네요. 카페처럼 무료가 아닌 스터디 카페처럼 적당한 시간당 요금을 받고, 무소음 공간에서 집중해서 공부하기 원하는 사람은 받지 않는 그런...
강남에 있는 구글 캠퍼스 서울이 그렇게 운영되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가본지 워낙 오래되어서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유오피스가 이곳 저곳에 있긴 한데, 그런 곳은 사용 요금을 월단위로 받아서 부담이죠. 아무데나 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요즘에는 편의점 만큼 많은 스타벅스나 일반 카페를 이용들 하시나 봅니다. 하지만, 적절한 매너는 지켜야겠죠. 남한테 조용해라 할 일도 아니고, 킥보드 충전은 정말 선을 넘은거죠.
Evan
IP 118.♡.118.58
03-27
2023-03-27 00:18:06
·
2-3시간에 한개씩 추가 주문 + 테이블 한개 사용이면 하루종일 계셔도 환영입니다.
매장마다 다르겠지만 저희는 저정도만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한편이라서요 ㅎㅎ
꿀과자
IP 115.♡.212.101
03-27
2023-03-27 00:21:11
·
전국 카페 사장님들이 함께 시간초과 시 요금을 매기기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스피키아
IP 118.♡.10.120
03-27
2023-03-27 00:42:00
·
아 기가 막힙니다
BarryWhite
IP 61.♡.57.138
03-27
2023-03-27 00:53:29
·
저런 얌체족들이 여러모로 문제긴 하죠. 근데 카페에 2시간 넘게 앉아있다고 적자라는 건 좀...... 기본 아아 4,500원인데 원두+머신+물+용기+2시간 전기 해도 4,000원 안 나올텐데요. 그래도 장시간 이용할 거면 공유 오피스를 가는 게 맞긴 합니다.
pianopiano
IP 223.♡.56.66
03-27
2023-03-27 01:13:20
·
@BarryWhite님 투자시설 금값, 렌트비, 본인 수익, 알바 월급 등 외에도 많은 비용이 들어갈겁니다;;;
Kaffeebonbon
IP 121.♡.219.214
03-27
2023-03-27 01:22:03
·
@BarryWhite님 ....... 자영업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은 겪어보면 뼈저리게 알 수 있더라고요.
에헤헤
IP 50.♡.224.127
03-27
2023-03-27 01:57:30
·
BarryWhite님// 음료의 원가는 카패를 운영하는 전체비용에 적은 일부분이니까요. 단파라디오님이 지적해주신데로 렌트비 고용유지비 등등을 한번 계산해 보시면 저게 왜 손해인지 알게되실꺼 같아요.
@단파라디오님 투자 비용이나 임대료, 인건비까지 진짜 세밀하게 따지고 들어간다 하더라도 과연 오버일까? 의문이 여전히 들긴 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분이 큰 문제라면 테이크아웃 점으로 바꾸는 거나 시간제로 하는 게맞겠죠. 손님들이 원가 1,000~2,000원 사이의 음료를 바보라서 4,000~5,000원 넘게 주고 마시는 건 아니니까요. 단순히 음료만 마시는 게 아니라 그 매장 서비스 자체를 이용하고자 지출하는 사람들도 있으니까요.
Kaffeebonbon
IP 121.♡.219.214
03-28
2023-03-28 04:54:54
·
@BarryWhite님 우리나라 커피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외식 및 기호품에 거품이 상당히 껴있습니다. 사실 서울같은 대도시는 다 그렇죠. 임대료가 차지하는 파이가 작지 않다는 걸 뜻합니다. 사람들이 바보라서 임대료 얘기하는 거 아니니까요. 돌려 말씀드려도 답정너로 나가시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BarryWhite
IP 61.♡.57.138
03-28
2023-03-28 05:32:28
·
@Kaffeebonbon님 맞는 말씀입니다. 다만 임대료? 비싼 지역이면 음료값을 높이는 게 맞겠죠. 테이크아웃 시 할인을 하고. 또 특정 지역 임대료가 높은 것과 제가 생각하는 일반적 음료 비용 대비 적자 얘기랑은 거리가 좀 있어 보이네요.
진상짓을 떠나 카페의 회전율은 다시 생각해봐야 할 요소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러니까 스타벅스가 잘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Kaffeebonbon
IP 121.♡.219.214
03-28
2023-03-28 05:37:35
·
@BarryWhite님 서울을 특정지역이라고 언급하시면 할 얘기가 없죠. 본인이 얘기하고 싶은 것 말고 남이 뭘 얘기했는지 제대로 읽어보는게 먼저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대화는 성립되지 않습니다.
@Kaffeebonbon님 제가 어떤 부분을 더 이해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군요. 말씀해주신 것처럼 직접 자영업을 해봐야 알 수도 있겠네요.
그렇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이렇게 생각하는 거고, 솔직히 개인 카페들이 망한다면서 매장 서비스를 줄이면 그냥 프랜차이즈를 가면 되니까요. 전체적인 서비스 대비 가격이 합리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에서 어떻게 "자영업 해봐야 안다"는 말로 고객을 설득하겠습니까.
Kaffeebonbon
IP 121.♡.219.214
03-28
2023-03-28 21:08:20
·
@BarryWhite님 어이쿠 너무 멀리까지 흘러가진 마세요. 제 첫 댓글에 꽂히신 것은 알겠는데.. 자영업 해봐야 알 수 있겠다는 말을 두 번이나 반복해서 적으실 필요는 없어요. 상대방이 언급한 단어 혹은 문장을 가지고 꼬리물거나, 상대방이 뭘 말하든 상관없이 자기 할 말만 하는 건 대화가 아닙니다.
@Kaffeebonbon님 ......의견이 곡해되니 좀 황당하네요. 말씀하신 의도를 가지고 글을 전혀 적지도 않았고, 두 번 적지도 않았지만, 뭐 그렇게 생각하고 말씀하시니 더 대화하실 생각없는 걸로 알겠습니다.
그리고 문장 꼬리물기, 자기 할 말만 한다? 뭘 더 해야 내 할 말만 하지 않고 꼬리 잡기도 아닌 건지 의문입니다. 제가 보기엔 오히려 반대로 회원님이 답을 정해놓고 의견이 다른 타인에게 공격적으로 지적질만 하고 계신 게 아닌가 싶네요. 지금까지 하시는 말 보면 "모르면 떠들지 말고 내 말이나 수용해" 로 밖에는 안 보이는데요. 정중하게 말씀드리는 데도 시비를 거시는 거라면......음 알겠습니다.
Kaffeebonbon
IP 121.♡.219.214
03-28
2023-03-28 21:33:54
·
@BarryWhite님 어.... 쌍따옴표로 인용하신다고 해서 그게 맞는 말이 되는 게 아니에요. 두 번 적지 않았다고요???? 저기 떡 하니 적혀있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게 아니라 본인이 그렇게 적으신 거에요. 차라리 쓰셨던 글을 수정하시고 아닌 척 오리발을 내미시면 무슨 의도가 있다고 생각할텐데... 어... 음... 황당한 것은 제가 아닐까 싶네요.
본인이 느끼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 본인의 느낌일 뿐입니다. 의견을 곡해하는 게 아니라, 동문서답을 계속 하시고 있으시니까 하는 말인데... 지금은 심지어 본인이 적은 글까지 적지도 않았다라고 하시는 건 좀 너무하시는 거 아닐까요?
@BarryWhite님 올리신 글들을 좀 봤는데요. 이 논쟁의 시초가 뭐였냐 하면... 상당히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카공족의 문제에 대해서, 그게 뭐가 문제냐? 라고 말씀하시고 그에 대한 근거로 제시하신 주장이 현실과 부합하지 않는다고 본 저와 에헤헤님, 그리고 제 댓글에 추천을 하신 분들의 간극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손님들이 바보라서 ~ 그걸 주고 사먹겠냐? 라는 말을 뒤집으면... 그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들은 바보라는 말이 됩니다. 아니라고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논리학을 좀 공부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신과 다른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바보도 아니고... 라고 말씀하시는 건 별로 좋은 대화법이 아니죠.
그런 말을 들었음에도 왜 임대료가 포함되어야 하는지... 왜 제 댓글에 추천을 다른 분들이 하신 것인지... 바보가 아니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자영업 꼭 해보시라는 말도 공격적이지 않은 선에서 돌려 말한 것인데... 님이 말씀하신 건 바보도 아니고... 이었죠. 그래서 답정너로 나가지 말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장하신 것도 임대료가 비싼 지역이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이야기하면서 들었던 것은 서울 및 세계 대도시의 임대료가 커피 및 기호품의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지 않다는 말이었습니다. 서울을 특정지역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원글과도 그렇고,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위와 같은 의미에서 다른 사람의 글을 잘 읽어보고 대화를 하는 것이 대화의 성립요건이라고 말씀드린 것이고요.
그런데 뭘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신다면서 하신 말씀은... 제 첫 댓글을 반복해서 강조하시는 말이었죠. 그에 대해서는 왜 논점에서 벗어나는지 길게 적다가 지웠습니다. 괜히 싸우기 싫어서요. 근데 조목조목 짚어드려야 님꼐서 말씀하시는 설득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또 이 글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이번과 같은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맘에 길게 적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본인에게 공격적으로 나오신다고 하셨죠? 그 사람이 잘못된 것일수도 있지만... 저와의 댓글 논쟁을 봤을 때... 상대방이 말하는 것에 대해서 제대로 고려하지 않으시고, 본인 하고 싶은 말씀만 하시니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걸 가지고 날 공격적으로 지적한다. 날 가르치려 든다. 시비를 건다.
맨 처음 댓글 다신 에헤헤님이 ;;; 붙이신 이유와... 제 댓글에 다른 분들이 추천을 하고 가신 이유를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본인의 주장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도 한 명이 아닌 여러 명에게 맞지 않다고 받아들여지고... 본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없을 때... 꼭 내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내가 못 보고 지나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저 사람들은 왜 저렇게 생각을 할까..? 이 생각을 한 번은 해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클리앙에는 이상한 사람들도 있고, 악의적으로 가입한 사람들도 있지만... 다른 모든 사람들을 그렇게 본다면 여기서 굳이 이야기 하실 필요가 없는 일이고...
저 사람도 나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경청을 먼저 하고, 자신의 주장을 이어가는 것이 합당한 태도가 아닐까 합니다.
@Kaffeebonbon님 저는 카공족이 뭐가 문제라고 한 적도 없고, 저는 카페 손님이 체류하는 시간이 1시간 42분(약 2시간) 지나면 적자가 되다는 게 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말씀하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바보로 평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 잘못이 맞으니 인정합니다. 두 번 적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제가 잘못했네요(저는 이전 댓글에 적고 이번 댓글로 또 적었다는 말로 받아들였었습니다). 그러나 두 번 적은 게 말꼬리 잡기 용도 아니었고, 비아냥 거릴 의도도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황당했던 거지만,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4,500원을 단순히 음료만의 가격으로 놓고 구매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임대료, 서비스료 다 포함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기에 고객들이 매장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거고요.
임대료가 비싼 것에 대해서도 그 음료 가격에 포함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처음 글 쓸 때 음료 원가 얘기를 하며 임대료 얘기는 안했지만, 그걸 몰라서 안 적은 게 아니라 당연히 포함 돼 있지만 '음료 원가'만 놓고 봤을 때 (임대료를 따지고 보더라도) 2시간 정도 체류하는 게 그렇게 적자일까? 라는 취지로 적은 거고요. 당연히 임대료 비싼 청담 이런 데에서 영업하시는 카페라면 음료 값을 올리는 게 맞고, 실제로 그렇게들 하고 계시죠.
그리고 애초에 본인부터 "....... 자영업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은 겪어보면 뼈저리게 알 수 있더라고요." 라고 뭣도 모르는 사람이 말한다는 식으로 말을 적어놓고, 돌려 말했으니 됐다? 네가 공격적이다? 내로남불 같습니다만. 그 말 보고도 저는 그냥 맞는 말이라 진심으로 생각해서 맞는 말씀이라고 적은 게 다입니다.
뭘 이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도 죄송하지만 진심으로 말하는 거였고,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면 되는 겁니다. 괜히 아는 척만 하면서 겉 빙빙 돌고 비아냥만 하시는 게 아니라요. 그런 건 논리학에서 못 배우신 건가요? 애초에 타인 의견에 반박하려면 주장과 근거를 제시해야 하는 걸로 압니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타인 말을 곡해하고 무시하는 것만으로 "멍청한 놈아 왜 내 말을 안 받아들여?"라고 하시면 솔직히 걍 대화하실 마음이 없다고 밖에는 생각 안되구요. 실제로 저는 진짜 아무 생각없는데 계속 날 선 느낌으로 글을 쓰시니 저 역시 불쾌해질 수밖에 없네요.
저는 제 의견이 모두 옳다고 생각안합니다. 그러니까 제 의견을 고수하면서도 낮은 자세로 듣고자 했던 겁니다. 그 낮은 자세가 무조건 적인 수용을 뜻하는 게 아니니, 당연히 이해할 수 있을 내용이 필요한 거고요. 다른 사람의 의견에 경청을 하라고요? 경청을 안한 것처럼 보였다면 죄송하네요. 임대료에 따른 원가 계산식이라도 좀 올려주셨다면 좋았을 텐데요. 그냥 차단해주시기 바랍니다.
Kaffeebonbon
IP 121.♡.219.214
03-28
2023-03-28 22:44:45
·
@BarryWhite님 왜 다른 사람의 말을 “멍청한 놈아 왜 내 말을 안 받아들여?”같이 하지도 않은 말로 자기 멋대로 욕으로 바꿔서 받아들이시는지는 이해할 수가 없군요. 그렇게 부정적인 단어들로 남의 마음속을 표현하면.. 그게 님에게는 무슨 도움이 되며, 근거도 없는 비방이 되는 물론입니다. 또한 따옴표로 강조한다고 그게 팩트가 되는 것이 아니라 본인의 느낌일 뿐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런 사람들이 얌체기는 하지만, 2시간 있는다고 해서 적자라는 건 좀... 이란 말씀을 하셨죠? 그게 문제가 안된다는 말과 뭐가 다를까요? 돈 받았으면 그건 감수하라는 말을 해놓고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 이런 것까지 짚어서 말씀드려애 하나요?
지금도 논리학 말씀하시면서 단어 언급하시는데... 대체 아는 척 빙빙 돌아 비아냥거리는거랑 논리학이랑 무슨 상관이며, 전 할 말을 다 했는데...빙빙 돌린다라... 그걸 다 일일이 제 의도까지 풀어서 이야기해야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일상생활에서도 그렇게 대화를 하시나요?
본인은 낮은 자세로 듣고자 하셨더고요? 자신을 착한 사람으로 만들고 남을 이상하고 성격 나쁜 사람으로 만들면 대화에서 내가 지지 않는 느낌은 받을 수 있겠네요. 근데 그런 분이 바보도 아니고... 이렇게 말을 하나요? 그게 낮은 자세인가요?
무조건적인 수용을 바란 적도, 듣기만 하라는 것도 아니라 적어도 남의 말은 듣고 말해라인데... 왜 그걸 곡해해서 본인의 부정적인 감정을 투사해서 극단적인 단어들과 욕들과 주장으로 본인이 만들어 놓고, 그걸 가지고 쉐도우 파이팅을 하시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본인이 해둔 말도 안했다고 그러고.. 나는 낮은 자세로 겸허하게 하는데 왜 넌 멍청한 놈아 내 말을 들어라고 하고 있다고 ....허허허허... 본인이 프레임 혼자서 만들고, 혼자서 화내고, 혼자서 비난하고 있다는 걸 아셨으면 합니다.
카공족 같은 사람들을 원천하단 하고 싶으면 답은 결국 시간제로 갈 수 밖에 없어요. 노트북 금지하면 하루종일 책펴놓고 공부하는 사람은 되나요? 하루종일 스마트폰 하는 사람은? 결국 '하루종일 앉아있는 상황'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시간제로 운영 하는 수 밖에 없죠. 예를 들어 샐러드바 뷔페가 2시간 제한하니까 그 시간 안에 깔끔하게 먹고 나가잖아요. 카페도 주문시 이용시간 제한 두면 되고 계속 있고 싶으면 일정금액 이상 더 주문하게끔 하면 됩니다. 단순히 자리 오래잡고 있는 사람 말고 '카공족' 만 싫다면야 NO카공존 붙여놓으면 되긴 하겠네요.
알아야면장
IP 188.♡.220.207
03-27
2023-03-27 03:09:00
·
대단하다 ㅋㅋㅋ 전기스쿠터까지야
IP 222.♡.55.178
03-27
2023-03-27 03:14:06
·
시간제한은 꼭 필요해 보입니다 뭘 계속 시키는 게 아니라면..
mindline
IP 121.♡.62.171
04-24
2023-04-24 12:34:03
·
전 예전에 개인적인 이유로 카페에서 4-5시간 버티어야 할 때가 좀 있었는데... 전 2시간 마다 음료나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그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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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염치를 아는 사람이 더 피해를 보는
세상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지난 대선 결과가 대표적인 예죠.
프랜차이즈만 그런 것 같긴 합니다만,
한명이나 기껏해야 커플 정도만 앉을 수 있는 의자가
마치 공연장이나 교회당처럼 (물론 테이블 있고) 자리가 배열되어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거... 트렌드 맞습니다.
노트북 들고 온 사람이 앉을 수 있는 비율을 줄이기는 했겠지만,
그렇다고 그런 사람들을 아예 포기하지도 않아요.
만약 카공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면 그 멸다방에 이용권이라는 기기는 대체 정체가 뭡니까?
범죄행윈데 말이죠
스터디카페라는 좋은 공간이 있으니 그리로 다들 갔으면 좋겠습니다.
프랜차이즈가 들어온다고 계속 버티는 것도 아니고 프랜차이즈도 계속 문 닫고 다른 프랜차이즈가 들어오는게 반복 됩니다.....
규칙을 정해서 벽에 붙여놔도 다른 카페는 되는데 왜 안되냐고 진상짓하는 사람도 많아요. 어휴....
아 이어폰끼고 공부 할수도 있겠네요
혹은 차라리 프리미엄으로 가거나요.
일본은 애초에 식당에서 취식 외에는 못 하는데..
정신나감+이기주의 인간들이 점점 많아지는지
진짜 공부하는 사람들은 카페에서 안해요.
이걸 오늘 봤는데 이거 생각나네요.
카페는 자주 시켜먹어야 한다고 하면...
피씨방 가시면 모두 해결됩니다.
강남에 있는 구글 캠퍼스 서울이 그렇게 운영되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가본지 워낙 오래되어서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스타트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유오피스가 이곳 저곳에 있긴 한데, 그런 곳은 사용 요금을 월단위로 받아서 부담이죠. 아무데나 있는것도 아니고...
그래서, 요즘에는 편의점 만큼 많은 스타벅스나 일반 카페를 이용들 하시나 봅니다. 하지만, 적절한 매너는 지켜야겠죠. 남한테 조용해라 할 일도 아니고, 킥보드 충전은 정말 선을 넘은거죠.
매장마다 다르겠지만 저희는 저정도만해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한편이라서요 ㅎㅎ
그래도 장시간 이용할 거면 공유 오피스를 가는 게 맞긴 합니다.
진상짓을 떠나 카페의 회전율은 다시 생각해봐야 할 요소라고 봅니다. 그리고 이러니까 스타벅스가 잘되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그렇지만 소비자 입장에서 이렇게 생각하는 거고, 솔직히 개인 카페들이 망한다면서 매장 서비스를 줄이면 그냥 프랜차이즈를 가면 되니까요. 전체적인 서비스 대비 가격이 합리적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에서 어떻게 "자영업 해봐야 안다"는 말로 고객을 설득하겠습니까.
그리고 문장 꼬리물기, 자기 할 말만 한다? 뭘 더 해야 내 할 말만 하지 않고 꼬리 잡기도 아닌 건지 의문입니다. 제가 보기엔 오히려 반대로 회원님이 답을 정해놓고 의견이 다른 타인에게 공격적으로 지적질만 하고 계신 게 아닌가 싶네요. 지금까지 하시는 말 보면 "모르면 떠들지 말고 내 말이나 수용해" 로 밖에는 안 보이는데요. 정중하게 말씀드리는 데도 시비를 거시는 거라면......음 알겠습니다.
본인이 느끼는 것이 사실이 아니라, 본인의 느낌일 뿐입니다. 의견을 곡해하는 게 아니라, 동문서답을 계속 하시고 있으시니까 하는 말인데... 지금은 심지어 본인이 적은 글까지 적지도 않았다라고 하시는 건 좀 너무하시는 거 아닐까요?
손님들이 바보라서 ~ 그걸 주고 사먹겠냐? 라는 말을 뒤집으면... 그렇게 생각 안하는 사람들은 바보라는 말이 됩니다. 아니라고요?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논리학을 좀 공부해보시길 바랍니다. 자신과 다른 주장을 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바보도 아니고... 라고 말씀하시는 건 별로 좋은 대화법이 아니죠.
그런 말을 들었음에도 왜 임대료가 포함되어야 하는지... 왜 제 댓글에 추천을 다른 분들이 하신 것인지... 바보가 아니라고 말씀드린 겁니다. 자영업 꼭 해보시라는 말도 공격적이지 않은 선에서 돌려 말한 것인데... 님이 말씀하신 건 바보도 아니고... 이었죠. 그래서 답정너로 나가지 말라고 말씀드린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주장하신 것도 임대료가 비싼 지역이면... 이런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이야기하면서 들었던 것은 서울 및 세계 대도시의 임대료가 커피 및 기호품의 원가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작지 않다는 말이었습니다. 서울을 특정지역이라고 이야기 하는 것은 원글과도 그렇고, 일반적인 상식선에서 벗어나는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위와 같은 의미에서 다른 사람의 글을 잘 읽어보고 대화를 하는 것이 대화의 성립요건이라고 말씀드린 것이고요.
그런데 뭘 이해해야 하는지 모르신다면서 하신 말씀은... 제 첫 댓글을 반복해서 강조하시는 말이었죠. 그에 대해서는 왜 논점에서 벗어나는지 길게 적다가 지웠습니다. 괜히 싸우기 싫어서요. 근데 조목조목 짚어드려야 님꼐서 말씀하시는 설득이 될 수 있을 것 같고, 또 이 글 뿐만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이번과 같은 일이 없었으면 하는 맘에 길게 적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본인에게 공격적으로 나오신다고 하셨죠? 그 사람이 잘못된 것일수도 있지만... 저와의 댓글 논쟁을 봤을 때... 상대방이 말하는 것에 대해서 제대로 고려하지 않으시고, 본인 하고 싶은 말씀만 하시니 그런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걸 가지고 날 공격적으로 지적한다. 날 가르치려 든다. 시비를 건다.
맨 처음 댓글 다신 에헤헤님이 ;;; 붙이신 이유와... 제 댓글에 다른 분들이 추천을 하고 가신 이유를 생각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본인의 주장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것도 한 명이 아닌 여러 명에게 맞지 않다고 받아들여지고... 본인을 지지하는 사람들은 없을 때... 꼭 내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내가 못 보고 지나친 부분이 있지 않을까? 저 사람들은 왜 저렇게 생각을 할까..? 이 생각을 한 번은 해보시는 건 어떨까 합니다.
클리앙에는 이상한 사람들도 있고, 악의적으로 가입한 사람들도 있지만... 다른 모든 사람들을 그렇게 본다면 여기서 굳이 이야기 하실 필요가 없는 일이고...
저 사람도 나와 다르지 않은 평범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한다면... 다른 사람들의 의견에 경청을 먼저 하고, 자신의 주장을 이어가는 것이 합당한 태도가 아닐까 합니다.
말씀하신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바보로 평가한 부분에 대해서는 제 잘못이 맞으니 인정합니다. 두 번 적었다는 지적에 대해서도 제가 잘못했네요(저는 이전 댓글에 적고 이번 댓글로 또 적었다는 말로 받아들였었습니다). 그러나 두 번 적은 게 말꼬리 잡기 용도 아니었고, 비아냥 거릴 의도도 전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황당했던 거지만,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그러나 여전히 4,500원을 단순히 음료만의 가격으로 놓고 구매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생각하고, 다른 분들이 말씀하신 임대료, 서비스료 다 포함됐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렇기에 고객들이 매장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거고요.
임대료가 비싼 것에 대해서도 그 음료 가격에 포함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처음 글 쓸 때 음료 원가 얘기를 하며 임대료 얘기는 안했지만, 그걸 몰라서 안 적은 게 아니라 당연히 포함 돼 있지만 '음료 원가'만 놓고 봤을 때 (임대료를 따지고 보더라도) 2시간 정도 체류하는 게 그렇게 적자일까? 라는 취지로 적은 거고요. 당연히 임대료 비싼 청담 이런 데에서 영업하시는 카페라면 음료 값을 올리는 게 맞고, 실제로 그렇게들 하고 계시죠.
그리고 애초에 본인부터 "....... 자영업 꼭 해보시기 바랍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것들은 겪어보면 뼈저리게 알 수 있더라고요." 라고 뭣도 모르는 사람이 말한다는 식으로 말을 적어놓고, 돌려 말했으니 됐다? 네가 공격적이다? 내로남불 같습니다만. 그 말 보고도 저는 그냥 맞는 말이라 진심으로 생각해서 맞는 말씀이라고 적은 게 다입니다.
뭘 이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도 죄송하지만 진심으로 말하는 거였고,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주시면 되는 겁니다. 괜히 아는 척만 하면서 겉 빙빙 돌고 비아냥만 하시는 게 아니라요. 그런 건 논리학에서 못 배우신 건가요? 애초에 타인 의견에 반박하려면 주장과 근거를 제시해야 하는 걸로 압니다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타인 말을 곡해하고 무시하는 것만으로 "멍청한 놈아 왜 내 말을 안 받아들여?"라고 하시면 솔직히 걍 대화하실 마음이 없다고 밖에는 생각 안되구요. 실제로 저는 진짜 아무 생각없는데 계속 날 선 느낌으로 글을 쓰시니 저 역시 불쾌해질 수밖에 없네요.
저는 제 의견이 모두 옳다고 생각안합니다. 그러니까 제 의견을 고수하면서도 낮은 자세로 듣고자 했던 겁니다. 그 낮은 자세가 무조건 적인 수용을 뜻하는 게 아니니, 당연히 이해할 수 있을 내용이 필요한 거고요. 다른 사람의 의견에 경청을 하라고요? 경청을 안한 것처럼 보였다면 죄송하네요. 임대료에 따른 원가 계산식이라도 좀 올려주셨다면 좋았을 텐데요. 그냥 차단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런 사람들이 얌체기는 하지만, 2시간 있는다고 해서 적자라는 건 좀... 이란 말씀을 하셨죠? 그게 문제가 안된다는 말과 뭐가 다를까요? 돈 받았으면 그건 감수하라는 말을 해놓고 말을 하지 않는다고 하면.. 이런 것까지 짚어서 말씀드려애 하나요?
지금도 논리학 말씀하시면서 단어 언급하시는데... 대체 아는 척 빙빙 돌아 비아냥거리는거랑 논리학이랑 무슨 상관이며, 전 할 말을 다 했는데...빙빙 돌린다라... 그걸 다 일일이 제 의도까지 풀어서 이야기해야한다는 말씀이신가요? 일상생활에서도 그렇게 대화를 하시나요?
본인은 낮은 자세로 듣고자 하셨더고요? 자신을 착한 사람으로 만들고 남을 이상하고 성격 나쁜 사람으로 만들면 대화에서 내가 지지 않는 느낌은 받을 수 있겠네요. 근데 그런 분이 바보도 아니고... 이렇게 말을 하나요? 그게 낮은 자세인가요?
무조건적인 수용을 바란 적도, 듣기만 하라는 것도 아니라 적어도 남의 말은 듣고 말해라인데... 왜 그걸 곡해해서 본인의 부정적인 감정을 투사해서 극단적인 단어들과 욕들과 주장으로 본인이 만들어 놓고, 그걸 가지고 쉐도우 파이팅을 하시는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본인이 해둔 말도 안했다고 그러고.. 나는 낮은 자세로 겸허하게 하는데 왜 넌 멍청한 놈아 내 말을 들어라고 하고 있다고 ....허허허허... 본인이 프레임 혼자서 만들고, 혼자서 화내고, 혼자서 비난하고 있다는 걸 아셨으면 합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했으니, 어렸을 때 부터 게을렀을테고,
게으르다 보니, 책 읽는 것 조차 남들 보다 덜 부지런하게 했거나 하지 않았을 겁니다.
그러니 경우와 도리란 것도 제대로 배우지 못했을테고요.
그렇게 탄생된 게, 저런 '사회에의 (잠재적)위협'들인 거죠.
경우와 도리를 아는 자라면, 집중불가 따위의 시건방틱한 컴플레인에는, 무안해서 얼굴이 뻘개질만큼 조목 조목 따져가며 참교육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쨌건 이 나라의 다음 시대를 짊어질 자들이니까요.
짊어지긴 커녕 깔려죽을 자들 같습니다만.
애초에 스벅이 뜬것도 카공이 가능하게 만들어줘서 그런것도 있고요..
위기가 기회가 되는법인데 참 어렵습니다 ㅎ
기본 1잔 구입하면 1시간 30분 이후 추가구입 없으면 벨울리면서
"그만 나가주세요" 라고.. 나오면서..
점점 지방 소멸되고 양극화 되는듯합니다...
지인이 운영하던 빵집과 카페도 망했더군요..
뭐 근처에 대형 카페가 잘되고 있는데 마구잡이 차린것도 한몫하겠지만요..
노트북 금지하면 하루종일 책펴놓고 공부하는 사람은 되나요? 하루종일 스마트폰 하는 사람은?
결국 '하루종일 앉아있는 상황'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시간제로 운영 하는 수 밖에 없죠.
예를 들어 샐러드바 뷔페가 2시간 제한하니까 그 시간 안에 깔끔하게 먹고 나가잖아요.
카페도 주문시 이용시간 제한 두면 되고 계속 있고 싶으면 일정금액 이상 더 주문하게끔 하면 됩니다.
단순히 자리 오래잡고 있는 사람 말고 '카공족' 만 싫다면야 NO카공존 붙여놓으면 되긴 하겠네요.
전 2시간 마다 음료나 음식을 주문했습니다.
그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