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이나 출장 다니며 비행기를 타봐도 화장실 바로 앞자리는 한번도 안 타봤는데 좌석을 결정하려고 보니 이코노미 가운데 부분 좌석은 화장실 앞만 있고 뒷 구역으로 넘어 가야 하더라구요. 전 앞 구역이 좋아서....
화장실 앞 좌석이 뒤에 사람이 없어서 등받이를 뒤로 하기 편하다는 사람도 있고, 등받이가 다른 이코노미 만큼 안 넘어 간다는 사람들도 있고.. 물론 사람들이 왔다갔다 하고 시끄럽고 그렇겠죠....
항공사는 싱가포르 항공이고 기종은 Airbus A350-900인데요...
혹시 화장실 앞 좌석 앉아 보신 분 있으실까요??

1. 뭔가 덜 넘어가는 느낌이었구요
2. 사람들이 계속 와리가리하고 줄 서 있고 해서 어수선 했구요
3. 화장실 냄새 올라오는 비행기가 있었습니다.
저는 비추
의자가 하나도 안 제껴져서 개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ㅠㅠ
결론은... 화장실 기다리는 사람들때문에 엄청 불편합니다.
심지어 제 앞을 통해서 반대편 통로로 이동하시는분도 꽤 많습니다.
저는 장거리라면 비추드립니다.
Seat 54 H is a standard Economy seat. The proximity to the lavatories may be bothersome.
표준 이코 좌석이라고 써있는데 혹시나 싶긴합니다.
댓글처럼 화장실 근처신건 감안하라고 되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