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련 장소가 대구라는거 제외하면은 50사단과는 전혀 거리가 먼 훈련 같은데...
(50사단은 역량 자체가 안될껄요... 대테러 초동 조치라도 가능할려나 모르겠군요)
애초에 등장하는 부대들도 707이니 경찰특공대니 이러니..

ah........
2작사 사령관이 구경 나오시면, 당연히 50사단장도 저기 있고..
...
뭐, 707이 대수겠습니까..
모르긴 몰라도, 2작사 사령관 정도면..
전혀 관계 없는, 저기 진해에 있을 UDT/SEAL 도 불러올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그나저나 요즘(미국등 해외 기준) 테러 추세는, 인질극 보다는, 묻지마 총기 난사등, 계획된 총기 또는 폭탄을 이용한 무차별 학살로 테러 방향이 바뀐지 좀 되었을텐데,
한국은 여전히 인질극 상황 위주의 훈련을 하는거 같지 말입니다.
방탄복 입고 ak47 같은 소총 든 2~3명이 무차별 총기 난사를 벌인다면, 제압될때 까지 어느정도 시간이 걸릴것이며,
어느 정도 피해가 발생할까 생각하게 됩니다.
최근에 비행기에서 실탄도 발견되고, 마약은 이미 음지에서는 쉽게 구할 수 있는거 같고..
총이라고 과연 반입이 안되었을까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새 대한민국 대표 대테러부대로 바뀌었네요.
노조 때려잡는 연습처럼 보입니다.
제가 삐뚤어져서 그런가봅니다. ㅠㅠ
CQB는 무리라도 외곽에서 포위/차단, 외부에서의 감시야 향토사단이라고 못하란 법은 없겠죠. 병력도 사단 직할 기동대대, 여단 직할 기동소대가 있고요. 게다가 해당시설이 일단 관내에 있어서 주변교통과 지리에 익숙한 것도 향토사단 아니겠습니까.
UDT/SEAL은 해군인데... 2작사령관이 육군대장인들 그냥 다른 동네 아저씨죠. 예전에 2군 직할로 201/202 특공여단 2개가 있었다가 신속대응사단 창설로 뺏긴 줄로 알았는데, 여전히 쓸 수 있나 봅니다.
>KUH-1 수리온 헬기 1대에서 장병들이 빠르게 건물 옥상으로 내려왔다. 로프 하나에 의지한 채 하강하는 육군2신속대응사단 황금독수리여단 장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