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을 살펴봤는데
토스뱅크의 단기채권을 살펴보니
기업은행 예금 = 3.7%
카카오뱅크 = 3.7%
토스뱅크 = 3.8%
제일은행 예금 = 4.0%
부림저축 예금 = 4.3%
한국캐피탈 6.3%가 눈에 띄는군요(신용A)
다른 채권들은 대부분 AA등급이라 4.1%~4.4%에요
(KB국민카드, 한국전력공사)
캐피탈이 뭔가 하고 검색해보니 러시앤캐쉬같은 회사더군요
군인공제회 소속 자회사로
1999년도때부터 20년간 계속 있어온 회사네요
왜 토스뱅크에 채권이 생겼나 했더니 토스에서 한국캐피탈 주식을 사들여 주주가 됬다는 뉴스가 있군요


1금융권이 5~10% 느낌이고
2금융권(한국캐피탈)이 10~20% 느낌인데
금리가 높고 안갚을 리스크가 커서 그런건지 대출한도가 적은게 특징인거 같아요
지금 대출금리가 20%로 못이 박혀있다던데
그래서 3금융권은 리스크는 큰데 금리를 더 높게 못 받아서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3금융권이 말라죽고 2금융권에 손님들이 몰려들어서 2금융권이 오히려 잘나가려나..
아니면 레고랜드처럼 망하려나..
국민카드에 4.4% 채권으로 2년 넣는것도 나쁘지 않아 보여요
토뱅이 한국캐피탈 주식을 산 게 아니라, 한국캐피탈이 토뱅 유증에 참여한 것이구요
(사실관계 파악을 위해 적은 것이고 태클은 아닙니다)
/Volla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