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한번 들어가면 안나옴
사람들이 안나오니 사람을 잘 안뽑음
결과적으로
대기업보다 들어가기 더 힘듬..
찾아보면 대기업만큼 혹은 더 좋은 중소기업들 있다고 하는데
네 정말 찾아보면 없는건 아니고 드물게 있기는 한데
들어가긴 진짜 어렵더라구요 일단 자리가 안나요 ㅡ _-;;;;
사람들이 한번 들어가면 안나옴
사람들이 안나오니 사람을 잘 안뽑음
결과적으로
대기업보다 들어가기 더 힘듬..
찾아보면 대기업만큼 혹은 더 좋은 중소기업들 있다고 하는데
네 정말 찾아보면 없는건 아니고 드물게 있기는 한데
들어가긴 진짜 어렵더라구요 일단 자리가 안나요 ㅡ _-;;;;
정년퇴직자나 이직자가 있으면 내부소개로 채용하죠.
그렇다고 형편없는 인력으로 채운다는게 아니라 내부직원들의 출신학교 후배들중에 괜찮은 사람을 뽑던가 하는 식이죠.
체계가 잘 잡혀있거나 비젼이 좋아서가 아니구요.
괜찮은 연봉+교통비 지원+밥값지원 + 원하면 기숙사 지원~그리고 창의적 업무가 아닌 업무 난이도도 낮고, 크게 잔소리 하는 사람도 없으니... 회사 비전은 정말 없지만...오래 다니더라구요~덕분에 평균 연령층은 높은 회사죠 ^^
직원 입장에선 연봉과 복지가 비전이죠!!!!
근무환경 진짜 부럽드라고요~
다들 잘하니 야근없고 화목하고 연봉도 괜찮고 ㅠ
내부적으로 체계가 잘잡혀있진않고 그냥 저냥 반도체 설계 + 네트웍장비 만드는 회사인데..대부분 10-20년차 직원들입니다. 연봉 괜찮고, 명절에 50마넌가량 선물 + 100, 연말엔 크던작던 인센티브, 크리스마스, 여름휴가시즌엔 그냥 누가 사장님 뭐없습니까? 하면 케익 + 100, 직원들끼리 놀라가면 인당 100마넌씩 현금지원, 잔소리 없는 사내 분위기(직원간 커뮤니케이션도 거의 없음) 작년부터 주 4일제 시범 한다고 3주째 금요일엔 휴무하고, 올해부턴 격주한다더니 아직 하진 않고 있네요. 주 4일제하면 뼈를 묻을려고 했는데 그만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