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여름이 끝나갈 무렵
에어컨이 안됩니다
정확히는 랜덤으로 안되었습니다
곧 겨울이라 방치하고 여러가지를 알아봅니다
1.에어컨 온도핀센서 >> 약 5000원 교환 >>실패
2.퓨즈 확인 >> 이상무
3.냉매 확인 >> 겨울쯤에 배관 중간에 확인 가능한데 살짝 눌러보면 냉매 배출이 됩니다 이걸 겨울에 확인 냉매 유
올해 봄에 다시 확인 냉매 유
여러 증상을 확인 후
에어컨 콤프레셔 불량으로 확인합니다

교환에 앞서 가격파악부터 ..하고는
재생이 13만 신품이 29만 16만원 차이납니다
교환 방식은 탈거 후 교환인데 냉매 회수 및 보충이 들어가기에 자가로 교환은 힘듭니다
그럼 콤프를 구매해서 교환>>신품이면 가능 재생일 땐 불량일 경우 공임이 이중
공임만 받고 교환>>> 초기 불량일 경우 공임비 이중
서비스센터 방문 >> 에어컨 안되는 증상 설명 >>그간 상태 전달 >>콤프 고장 맞다 확인>>
신품 약 50만원을 안내받았는데
재생품으로 가능한지 물어보니 재고 있으면 가능하다고해서 재생으로 진행했습니다
재생으로 한 이유는.. 차가 ㅡㅡ..중고인데 콤프 새거 달 필요까진 못 느껴서 입니다 ;;
그나저나 8만키로 주행에 콤프가 고장난거면 ... 수명이 다해서 고장난거 같지는 않은데 뭐.. 운이 안 좋은거 같기도 합니다

교환이 끝났고 285,000원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콤프가 고장났을 경우 증상으로는
냉매가 있는데 찬바람이 안나온다 >>이 냉매는 배관 중간에 주입하는 곳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나무젓가락 필요
이 냉매가 일정기간 동안 있는데 찬바람이 안나오면 콤프입니다 냉매가 없어진다면 콘덴서 파손
찬바람이 안나오니 당연히 냉매배관이 뜨겁습니다
마지막으로 조용한대서 시동걸고 에어컨을 키면 소리가다릅니다
콤프 고장나면 에어컨을 켜도 소리가 똑같습니다
이로써 작년 9월경에 고장난 자동차 에어컨 수리가 끝났습니다 올 여름엔 시원하게 ;;;
마지막으로 서비스센터에서 재생으로 교환한 이유는 만약 불량품일 경우 a/s가 가능해서 입니다 ..
에어컨 관련 수리는 겨울에는 하지 말라고 하네요 수리 후 잘 되는지 확인 할 기회?가 별로 없다고 합니다
밸트도 다 바꿔야 한다고하고 ;;;
몇몇 정비소 피곤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