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성페이 때문에 마그네틱이 사장되지 않고 유지되고 있나요?
아닙니다. IC 결제로 전환된 이유에도 마그네틱이 달려나오는 이유는 IC 결제 실패에 대비한 백업수단 용도와, 선불카드 등 IC가 아예 달려나오지 않는 카드가 여전히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나오는 거의 모든 결제 단말기는 IC 우선으로 설정되어 있으며, IC칩이 있는 카드에서 IC를 사용하지 않고 마그네틱으로 결제를 시도할 경우 승인이 거부됩니다. IC 칩이 없는 선불카드나, 삼성페이의 MST / LG페이의 WMC 등 규제당국의 보안 승인을 받은 일부 결제 수단에서만 마그네틱으로 바로 승인이 가능합니다.
2. 마그네틱이 달려나오지 않는 단말기가 늘어나고 있나요?
아닙니다. 주차요금정산기 등 극히 일부 키오스크에서나 마그네틱이 없는 사례를 볼 수 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카드 단말기는 1번 이유 때문에 마그네틱이 달려 나옵니다.
3. MST는 보안문제 때문에 빨리 사라져야 할 기술인가요?
아닙니다. 정확히는 마그네틱이 카드 복제 등에 취약하기 때문에 IC로 바뀐 것이고, MST는 토큰 승인 방식을 사용하기 때문에 보안 문제에서 안전하므로 마그네틱 자체가 없어지지 않는 한 사용하는데 문제가 없습니다.
4. 그럼 왜 우리나라는 NFC로 안가고 IC로 간건가요?
돈문제 때문이죠.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카드 사용이 다른 나라에 비해 빨리 정착한 편이며, 카드 사용 범위도 굉장히 넓은 편입니다. 때문에 마그네틱 교체를 가급적 빨리 진행할 필요성이 있었고, 교체 사업 당시에 NFC도 고려했지만 NFC까지 탑재할 경우 단말기 가격이 올라가는 문제 때문에 IC만 의무탑재가 된 것입니다.
5. 그럼 대체 마그네틱은 언제 사라지고 NFC로 완전 전환이 될까요?
선불카드 같은 수단이 존재하는 한 마그네틱이 사라질려면 한참은 걸릴 겁니다. 또한 삽입식 IC의 경우는 결제 실패 확률이 생각보다 꽤 있고, NFC는 호환성을 꽤 타는 편이라(전국호환교통카드만 하더라도 수많은 단말기에서 완전히 호환되기 까지 시간이 꽤 많이 걸렸죠.) 결제 성공률이 100%에 가까운 마그네틱을 근시일에 완전히 대체하기는 어렵습니다.
여러가지 적었지만 가장 큰 오해는 마그네틱이 삼성페이 때문에 유지되고 있다는 건데 글을 잘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마그네틱이 유지되는건 삼성페이와 진짜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냥 삼성페이가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달려나오는 마그네틱을 MST라는 기술로 활용할 뿐이죠.
삼성카드라면 몰라도 신한카드는 그 당시 이미 비자/마스터와 제휴해서 NFC결제 기능을 자체 앱에 도입했습니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15111015402163914
현재 신한카드는 비자카드가 HCE를 기반으로 만든 솔루션 VCP를 도입했고, 향후 마스터 카드의 HCE 기술인 'MCBP'도 도입할 예정입니다.
당시는 아직 비자 탭투페이나 마스터카드 탭앤고 같은 네이밍이 없던 시절이라 같은개념이라고 보시면 될것 같네요
실물카드의 비접촉결제 기능도 이즈음 부터 들어가기 시작했구요
https://www.seoulfn.com/news/articleView.html?idxno=225236
EMV 비용문제는 진짜 건당 수수료라 반대할만한 사항이고요, 기업에서 비용문제는 중요하죠. 그건 비난할 대상조차 못됩니다. 대체 뭘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계셔서 표면적으로 비용문제라고 내세운다고 단정하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런 비난을 할거면 정확한 근거라도 있거나요. 결국 근거가 나에게는 그렇게 안보인다 이거 하나인가요?
EMV로 결제한 건은 신한포인트를 더 적립해주는게 (지금도 이러나는 안 찾아봐서 모르겠는데) 있었습니다.
심지어 이 시기가 비자 카드수수료 문제 거론되던 때였는데도 이런 EMV로 결제유도를 하는 일을 한거예요.
카드사가 EMV에 완전히 적대적이라는 주장에는 신한카드에는 이거만한 반례도 없을걸요?
다만 우리나라 사용자들이 원치 않을뿐이죠.
벨킨이랑 중국산 맥세이프에서...
유선충전보다 답답해서 유선을 주로 쓰지만요
들여놓음으로써 얻는 이득이 추가 지출하는 손해보다 크면 자연스럽게 바뀔 문제인데 그걸 가지고 어디서 막네 어디때문에 안들어오네 하는게 참 그렇더라고요.
18일 금융권과 정보통신(IT)업계에 따르면, 내년 7월부터 전격 시행되는 마그네틱 카드 거래 중단 방침에 삼성페이와 LG페이는 기존 마그네틱보안전송(MST)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을 두기로 했다.
원래 마그네틱 거래 퇴출 맞습니다 예외로 삼성페이 lg페이 가능하게 한거죠
출처 : https://m.etnews.com/20170918000311
보안기능이 없는 기존 마그네틱 거래가 중단인거고 보안이 추가된 MST는 가능하다는 얘기입니다.
정부 방침상 원래 퇴출되는거 맞았다는 증언 아닙니까.
그렇게된 이유는 한국에 너무너무너무너무 많은 마그네틱 단말기가 있었기 때문이죠 정부의 카드 보급 장려 정책이 너무 성공적인 나머지.. 마그네틱 단말기가 너무 많았고 그러다 보니 IC 카드 단말기 사업이 너무 늦었죠 거의 15년 걸렸습니다
마그네틱 거래 금지 못한 이유가 우리나라에 ic단말기 보급이 안되어 있고 ic결제에 오류가 많아서 라고 주장하는건가요 님 주장이 2014년도에 마그네틱 거래 금지 시키려고 했다면 맞는 주장인데 2018년에는 틀린 말입니다 서유럽은 2012년도에 ic단말기 보급이 90%넘어서 2018년도까자 오류 없이 사용했는데 2018년도 한국 ic거래 결제 오류가 빈번 하게 발생한다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이미 2018년도에 ic단말기 90% 이상 보급 되었습니다
출처 : ic 단말기 보급률 https://biz.newdaily.co.kr/site/data/html/2018/07/08/2018070800002.html
해외 ic 단말기 보급률 http://www.kotcia.or.kr/05_info/info01.htm?&Item=board8&mode=view&No=696
그리고 2018년도에 이미 마그네틱 결제 금지 해도 상관없는 상황인데 예외적으로 삼성/엘지 페이mst결제를 허용해준 겁니다
무려 10년가까이 ic 카드 단말기 사업이 지지부진 하다 보니 마그네틱 + IC 겸용 단말기가 수백만대가 되었고
이 단말기를 활용한 신기술로 보면 됩니다
원래 계획대로 보안성이 떨어지는 마그네틱 카드 결제는 18년에 중단 되었습니다.
https://www.fsc.go.kr/po010101/73241?srchCtgry=1&curPage=53&srchKey=&srchText=&srchBeginDt=&srchEndDt=
출처: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065939_34943.html
마그네틱+ic 단말기가 100만대 보급이든 어쨋든 2018년도에는 마그네틱은 보조적 수단이라 금지 시켜도 문제 없었습니다 그리고 출처좀 남겨주세요 근거에 대한 예를들어 2018년도에 마그네틱+ic 단말기가 100만대라는
그리고 단말기 숫자는 제가 바로 위에 올린곳에 잘 명시되어 있습니다
"ㅇ 다만, 이미 단말기를 구입·사용중인 기존 가맹점에 대해서는 교체부담 완화를 위해 3년간 유예 → ‘18.7.20일까지 적용 유예
□ ‘18.7.4일 현재 IC 단말기 전환률은 가맹점 기준 95.1%로, (영업 중인 신용카드가맹점 약 246만개 중 약 234만개 전환 완료)"
ic + 마그네틱 숫자가 아니지 않냐라고 하시면 대부분의 ic 단말기는 겸용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ic만 되는 단말기는 별로 없던 시기입니다.
마그네틱 결제 금지하면 mst 결제가 안되니깐 예외로 mst결제는 가능하게 규정한 겁니다 그리고 ic+마그네틱 단말기를 왜 수조를 들여서 교체하나요 그냥 ic결제만 허용하면 그만인데
그리고 ic와 마그네틱 겸용이 많은걸 모르지 않아요 다만 님의 100만대라는 근거 없는 수치를 말한겁니다
삼성페이는 그냥 기존 마그네틱 인식부에 자기 신호를 보내는 구조입니다
자기 신호를 마그네틱 인식부에 보내는데 마그네틱 결제 금지하면 어떻게 결제 하나요를
mst 의미가 magnetic secure transmission
마그네틱 이용하는 거기때문애 마그네틱 결제 금지하면 mst결제가 안되기때문에 예외로 허용 했다는 말인데
실물 카드는 단순한 방식이라 123456677같은 코드를 쓰지만
삼성페이는 토큰 방식이라 주기적인 난수를 사용합니다
MST만 지원하는 펌웨어인 경우 아무리 마크네틱 카드를 그어도 인식하지 않습니다
결제 시스템을 처리하는 방식 자체가 전혀 다른 시스템입니다 자석을 쓴다고 같은 구조의 결제가 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삼성페이는 셀롤러 통신망에 연결되야 작동하게 설계 되어 있습니다
제 주장에 근거입니다 “. 단 MS결제를 지원하지 않는 일부 IC전용 결제기의 경우 삼성페이가 불가하다.”
출처 : https://cm.asiae.co.kr/article/2018072109421065084
http://www.seoulset.co.kr/products/payment/cardreader/wireless/NS-1100
https://poso.kr/goods/view?no=371
https://poso.kr/goods/view?no=348
그나저나 마그네틱 결제 없어서도 자기장을 읽을수 있으면 mst 결제 가능하고 비접촉 결제가 이루어집니다
이런 사인패드들은 삼성페이 전용으로 설계되서 신호도 잘잡죠
비슷하게 생긴 이 단말기에 보면 ic/ms 결제 가능이라고 나와있네요
https://www.nicevan.co.kr/korean/04_product/11.asp?div=2&idx=54
· 신용 IC/ MS 카드 거래
제가 가져온 것과 다르다고 하실거면 정확한 스펙을 들고오세요
제가 링크건 단말기 NS-1100W 님이 링크겅 단말기 NS-1100 이건데 님이 보내신 단말기는 ms결제가 안된다고 말하고 싶은가요
https://www.kfhi.or.kr/uploads/%EA%B8%B0%EB%8C%80%ED%95%A8%20%EB%8B%A8%EB%A7%90%EA%B8%B0%20%EC%A0%9C%ED%92%88%20%EC%95%88%EB%82%B4%EC%84%9C.pdf
저기서 언급하는 신용 ms 카드거래 기능은 과거에 있던 페이온 비접촉 기술입니다
(저 단말기 정확하게는 서명패드로 마그네틱 카드 거래 가능 성공하시면 제가 돈 드리겠습니다)
· MST, NFC 모듈이 내장된 멀티패드
· SamsungPay 전용 모듈내장형
이 기mst모듈로 결제하면 ms 결제를 한다는 말입니다 기능 이라는 말입니다 칩만 꼽을수 있는 단말기에도 보이지 않지만 ms 기능이 들어갓듯이
길게 말할 필요 없이 저 단말기로 마그네틱 카드 결제가 가능한가요 아닌가요 ?
왜 저런 단말기가 나왔을까요?
마그네틱 카드 자체로 긁지 못한다고 ms 결제 기능이 안들어 간게 아닙니다 꼽을수만 있는 ic단말기에도 ms 기능이 들어 가서 mst결제가 가능 한것 처럼요
님은 그럼 마그네틱 +ic단말기에서 마그네틱 결제 금지하면 mst결제 가 가능하다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여기서는 바퀴를 쓴다고 전기차와 내연기관차가 같은 차라고 하는게 아닙니다
일반 마그네틱 결제가 퇴출 당한건 보안성이 없어서 법규제로 인해서 퇴출 된거고
mst하고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제가 물은 질문에 답변해주세요 마그네틱+ic단말기에서
마그네틱 결제 금지하면 삼성페이 결제가 가능 한지에 대한
마그네틱 결제망과 삼성페이 결제망은 전혀 다르기 때문에 마그네틱 결제 안되도 삼성페이는 결제가능합니다
결제망이 문제가 아니라 마그네틱 결제 금지는 마그네틱을 이용하지 못한다는 말인데
mst가 magnetic인데 이용 가능 하다고 하면
더이상 말을 안하겠습니다
마그네틱 거래 금지한다고 단말기에 있는 하드웨어가 사라지는게 아닙니다
마그네틱을 처리하는 망과 삼성페이를 처리하는 망은 다릅니다.
여기서 마그네틱 거래금지한다는건 마그네틱 결제망을 중단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출처 : https://it.donga.com/27336/
그리고 “원래 계획대로 보안성이 떨어지는 마그네틱 카드 결제는 18년에 중단 되었습니다.” 님은 아직도 마그네틱 카드 결제 중단 되었다고 주장하시는 건가요
일반적으로 이야기 하는 마그네틱 카드가 아닙니다
님은 예외라는 의미를 모르시나요
”삼성페이와 LG페이는 기존 마그네틱보안전송(MST) 방식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예외규정을 두기로“
그럼 뭐하러 예외로 두나요 그냥 마그네틱 카드 전면 금지만 하면 되는데
삼성페이 mst는 카드정보를 토큰화해서 마그네틱 결제를 하는 보안를 갖춘 마그네틱 “카드” 결제 이기때문에 마그네틱 카그 거래 금지 하면 mst 결제를 사용 할수 없어 예외 규정까지 만들어서 허용한 겁니다 실물 마그네틱카드만 거래 중지 하는게 아니라요 그러면 contact less “카드”거래 금지하면 실물카드 거래 금지니깐 애플 삼성페이를 이용한 nfc결제는 상관없이 해도 된다는 의미인가요
NFC의 결제 성공률이 IC보다 월등히 높을걸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안정성이 취약한 마그네틱 성공률을 ic와 nfc보다 높다고 하는 건... (자기장에 의한 손상, 카드 휨에 의한 손상, 반복되는 긁힘에 의한 손상 등 외적인 요인으로 훼손 가능성이 가장 높은 마그네틱이 IC나 NFC보다 결제 성공률이 높을 리가요...)
결제 시스템 바꾸는 비용 자체가 문제였다면 뭣하러 NFC건 IC건 도입합니까. 걍 하던대로 마그네틱이나 긁죠.
그리고 또 쓰는건데 비용이 진짜 문제였다면 NFC 결제단말기가 깔리지도 않았겠죠. 깔아놓고 막는 건 의지가 없다는거고요. 인프라를 구축하는 이유가 뭔지를 생각해보시면 답이 나오는 문제를 부차적인 이유로 안된다고 설명하시면 인프라 교체의 당위성은 모두 비용 문제 하나로 불가 라는 심플한 결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리고 깔아놓고 막는거도 그걸 사용하는데 비용이 드니까 그런거에요. 인프라만 깔면 사용하는게 공짜가 아니라 사용하는데 라이센스 비용이 드니까 막았던 거에요. 쉽게 설명드리면 하드웨어만 갖추었다고 소프트웨어가 공짜라고 생각하시는건 아니겠죠?
결국 돈문제죠ㅎㅎㅎ
이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카드 플레이트 제작기술이 발전해서 마그네틱 내구성 문제가 해결되었다거나 그런 얘기를 안써놓으셨네요.
결제성공률은 카드 안정성도 포함되어야 합니다.
카드가 손상되어서 결제가 안되는 경우도 결제 실패한거죠.
선불카드도 선불카드도 IC나 NFC로 교체를 하면 되는 문제이지, MST를 유지해야할 이유는 못되죠.
오히려 MST가 계속 유지가 되니깐 이런 카드가 남아 있다는게 맞지 않나 합니다.
그리고 EMV 수수료이전에 최소한 단말기라도 NFC 탑재를 의무화 할 수 있었는데, 이것 의무화 하지 않은걸 단순히 비용문제로 보기엔 무리가 있지 않나 합니다.
지금 이미 그렇게 진행이 되었지만 EMV를 대처하는 국내 자체 시스템도 만든 상태이기도 하고 어짜피 비용들여서 단말기 보급을 해야 하는거라면 처음부터 한번에 가는게 전체 비용은 오히려 더 적게 들죠.
저도 단순 비용이 아니라 정치적인 목적이 꽤 깔려 있다는데 한표 던집니다.
아이폰 도입, 애플페이 도입, 각종 지도 서버 문제 등과 같은 맥락이라고 생각됩니다.
NFC 의무화는 어떻게 보나 비용문제가 맞아요. 위에 수많은 분들이 언급하셨으니 더 이상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여기에는 선불카드 얘기가 없는 관계로
이 기사가 사실이면 선불카드고 뭐고 전부 다 IC화한다는게 원안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즉 선불카드가 마그네틱으로 yuji되는 것부터가 MST의 yuji 때문에 벌어지는,
계획에 없는 일이라는거고요.
참고로 선불카드의 복제사고 같은거는 근래까지도 뉴스에 나온 적이 있는 일이고,
뭐 카드수수료 체계 다른 곳들 얘깁니다만
미국에서는 IC카드에 EMV까지 박힌 비자카드 기프트카드 팝니다.
최소한 저 기사에서 표현하는 스펙대로라면 마그네틱은 MST를 포함합니다.
MST가 보안이 되건 말건 마그네틱 모듈 자체가 통째로 비활성화되는 방침이잖습니까.
저지경의 거대한 폐지면 선불카드고 뭐고 전부 고려하지 않고 그냥 다 넘어오라고 하는거예요.
일회용이라고 필요성이 떨어지는건 님의 의견이지 팩트는 아닙니다.
nfc도 규모의 경제로 가져가면 단가 얼마 안합니다.
특히 매체의 신뢰성에 대한 부분까지 생각한다면요.
비용이라는게 생산단가만 생각하는게 아니라 유지 관리 비용도 포함되어야 하는거거든요.
그리고 nfc가 빠져서 결국 지금 단말기를 다시 바꿔야 하는 형국인데 전체 비용으로 따지면 훨씬 많은 비용이 들게 생겼습니다.
게다가 지금 막상 애플페이가 시작되니깐 각종 밴사에서 10만원 전후의 nfc 단말기 출시 소식이 들려 오고 있죠.
이건 더욱 더 nfc 보급이 비용문제와는 관계 없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그 당시에 접촉형 방식이 평생 갈꺼라도 생각했을리도 없을텐데 다른 주장도 좀 오픈 마인드로 들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너무 결과론에 입각해서 얘기하시는데, 단말기 교체사업 당시와 지금은 상황이 달라진거도 있어요. 솔직히 말해서 결론을 내어놓고 과정을 짜맞추신다는 느낌밖에 들지 않습니다. 지금 언급되는 단말기 비용 10만원 대가 적은 돈이라면 적은 돈이지만 마냥 무시할 수 있는 금액도 아니고, NFC는 삽입형 IC보다 비용이 명백하게 많이 드는 방식이었다는 사실도 변하지 않습니다.
미래를 미리 예측해서 투자를 했어야 한다? 말이 쉽죠. 기술이랑 정책변화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섣부르게 미래 대비한답시고 투자했다가 돈 낭비, 예산 낭비가 된 사례도 적지 않습니다.
전면 중단이면 원천 폐지와 거의 동의어 아닙니까?
원래부터 뭐뭐가 이미 예외적용될 준비가 된 채로 폐지된다는 것보다는
오히려 제로베이스 발표해놓고 문제있다 싶으면 예외추가한다는 느낌이 강해요.
제가 해당 기사를 해석하는 방법이 잘못됐다는 근거를 찾아달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기사라든가 그런 걸로요.
단순히 생산비용만 따지는건 엔지니어 입장인것이고 실제 비용은 사회적인 비용을 포함시켜야 합니다.
마그네틱 자체의 보안성, 내구성으로 인해 손상 및 기타 피해 시 생기는 사회적인 비용까지 생각하면 그 갭 차이는 그 줄어듭니다.
그리고 이미 마그네틱의 이런 부분 때문에 차세대 단말기 교체사업이 시작된 것이라서 그걸 단순 생산 비용 문제로 따진다는것 역시 주관적인 해석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 당시 NFC 도입이 섵부른 투자라고 볼 시기는 한참 지난 시기였죠. 그때는 NFC는 당연히 들어가야할 기술이었다고 봅니다.
그 당시도 NFC가 빠져서 비판하는 목소리도 꽤 컸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가격도 지금 해외에서 애플페이 및 IC까지 다 되는 단말기 시중 판매 가격이 45$ 인것도 있는데, 이미 전세게적으로 대세가 되어 가고 있는 기술을 비용문제 때문에 미래에 어떻게 될지 몰라서 뺐다는 이야기는 근시안적 시각으로 큰손해를 입혔다고 보는게 더 맞지 않을까요?
암튼, 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잘못되었다는건 아니고 현 상황에 대해 해석할 수 있는 하나의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다른 시각도 있고 그게 잘못된게 아니라 다른 시각이라는걸 인정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개개인이 비용을 지불하는 것과, 기업이 비용을 지불하는 것은 다르고, 45$ 단말기는 해외 얘기고 국내에서는 라이센스 문제 등으로 인해 그 가격에 구입하긴 어렵습니다. 제가 코딩님에게 공금하기 어려운 것은 일부 특이 사례를 보편적인 사례마냥 해석하는 시각이 자꾸 보이기 때문입니다. 당시 단말기 교체는 의무사항이었습니다. 교체하기 싫어도 교체를 했어야 하는 상황이며 의무사항인 단말기는 당연히 단가를 가능한 낮추어야 교체를 빠르게 진행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때문에 전체적으로 교체 비용이 크게 올라가는 NFC를 선택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었고, 다시 말씀드리지만 이 선택을 근시안적인 시각이라고 비판하는 것은 균형잡힌 관점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항상 칩이랑 달려있으니 칩 안되면 카드로 긁으라고 하는줄 알았는데 해킹의 위험이 있고 그로 인해 규제도 있었군요 존코너가 터미네이터2에서 하던 해킹도 그런방식이었나봐요 ㄷㄷ
추가) 참고로 복제 자체는 NFC 도어락이 마그네틱 카드 보다 더 쉽습니다. 마그네틱 카드는 한번은 긁어야 하지만, NFC 카드키는 그냥 인식거리내에 접근만 해도 정보가 다 들어오거든요.
접촉형 자체가 사라질 확률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아직 국내 사례는 확인 가능한건이 없지만 북미쪽에서는 몇건 보고 되었습니다)
유저로서는 한 장치에서 여러가지 방식으로 결제되는게 아무래도 편하지 않겠나 싶습니다.
MST+NFC+페이스아이디+지문인식로 만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차단해서 안보이지만, 저는 그 내용을 알고 싶지 않습니다ㅋ
국내 시장 한정으로 MST때문에 삼성폰 고집하시는 분들도 많고, 지금은 삼성페이가 광고의 중심이 된 상황에서 판매 마케팅의 가장 큰 요소 중 하나인데 빼고 싶을까요?
전 오히려 NFC 보급을 반대하고 MST를 계속 유지하고 싶은 세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물론 국내 독점적 지위 상실및 사용률 측면에서 감소로 인한 손해가 있을순 있겠네요.
삼페는 mst도 되서 국내에서 편한건데 nfc를 지원 안하고 mst만 되는건줄 아는 분들도 꽤 되는듯 하네요
다만 이용률 측면에서 감소가 되더라도, 삼페는 결제 수수료를 받고있지 않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이용률에 따른 직접적인 금전 손해는 없어서 전 그렇게 생각했던 부분입니다. :)
한국은 카드결제가 강제다 보니 소비자는 편해도 새로운 프로세스 도입 할때 여러 주체(정부,각종카드사,VAN,자영업자) 간의 이해관계를 모두 만족시키가 어렵다 보니 쉽지 않은 것 같아요.
한국에서는 IC칩이 달려나올때 초반 몇 년은 그게 달려나와도 아무도 IC결제 안하고 마그네틱으로만 결제했었는데 외국에선 이미 카드 결제할 때 무조건 IC칩으로 했었죠. 한국이 그렇게 바뀐건 몇 년 더 지나서였구요. 이때도 단말기가 문제였던거 같은데...
저는 아이폰만 쓰는 사람이고 현대카드는 없는 사람으로서 다른 카드사도 애플페이가 빨리 되었으면 하는 입장입니다.
한국에서는 표면적으로는 소비자에게 카드수수료 전가하는게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애플페이가 되기만 하면 나만 편하면 돼~~~ 이긴 한데 결국 카드사용이 강제되고 편의점에서 300원도 카드결제가 되는 카드천국에서 애플페이 수수료는 애플이 말 그대로 손안대고 코푸는 겪이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이정도 나라에서 애플페이 장사하려면 최소한 세계 최저 수수료 정도는 해줘야 양심이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리고 기존 카드수수료 + 페이 수수료가 결국은 소비자 가격에 다 녹아들거라 생각됩니다.
카드 가맹 자체를 안한 곳은 거부해도 문제 없습니다.(되도록 가맹 해달라고 권고는 합니다)
의무는 현금영수증 가맹만 의무입니다.
https://www.nts.go.kr/nts/cm/cntnts/cntntsView.do?mi=2475&cntntsId=7799
이거 아랫부분 보고 카드의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그냥 카드가맹을 통해 현금영수증 가맹을 할 수 있다 안내였네요.,,,,
오랜만에 생각나서 관련 법 조항 찾아보니 카드가맹 이랑 현금영수증 가맹 법조문이 다릅니다ㅎㅎ
카드가맹은 필요한 경우 신용카드 가맹점으로 가맹하도록 지도할 수 있다 이고
현금영수증은 60일안에 가맹하여야 한다고 기한까지 못 박아 뒀죠.
다이소에서는 무인계산대에서 결제를 했는데 오류가 뜬 후에 마그네틱으로 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되네요.
제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IC는 오염이 심하면 접촉 불량이 좀 있는 것 같고 마그네틱은 심하게 긁히거나 하지 않으면 괜찮은 것 같아 보이네요.
몇년전에 현대카드앱 NFC결제에서 할인행사였나 페이백이었나 기억은 잘 안나는데 짧은기간동안 몇건 들어온적 있었습니다
진짜 뭔놈의 오류가 그리많이 나는지....이거때문에 NFC결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생겼습니다
그런 외부충격에 의한 손상은 외부에 노출되어 있지 않은 nfc가 가장 안전하지 않을까 싶어요
현대카드는 수수료 어떻게 해결 했나 궁금하네요.
소비자한테 전가? - 애플페이 결제 후 날라오는 영수증 보면 추가 수수료 더 붙은게 없네요. 약관에서 수수료에 관해 소비자가 떠앉는다는 부분이 있었다면 문제가 됐겠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한테 떠넘간다? - 이것도 그럴거다라고 하는 카더라일 뿐
카드사 혜택이 줄어들어 소비자한테 피해다 - 애플페이 출시 후 현대카드 혜택이 줄어들지 않았습니다.
수수료가 진짜 문제였다면
현대카드는 지금
엄청난 적자를 각오하고서 출혈 경쟁 하는 건데
어떻게 해결한건지 모르겠네요.
현대카드 카드라인업 자체가 혜택을 무리해서 넣기는 커녕 혜택이 없다시피한게 대다수라 그냥 마케팅비용 태운다 하고 들어간거 아닌가 싶습니다
카드에 혜택많은 카드사들은 고민이 많겠죠
결제 건당 0.15% 수수료를 현대카드가 감당한다는 소리인데
카드사 혜택이 원래 없었으니 감당할 수 있다 허기에는 크지 않나요?
EMV 토큰수수료가 결제액 1%라는 카더라가 있었는데 IC수수료와 같다는 인터뷰가 떴습니다
이정도면 눈딱감고 저질러볼만은 할거같습니다
어쨌든 이슈는 엄청나게 됐고 실제로 애플페이때문에 현카발급 받은분들도 꽤있으니까요
구글페이가 국내 못 들어온게 구글이 수수료 때가는게 없는데 emv가 수수료 때가는게 문제였죠.
emv 수수료가 어떻게 해결이 됐나 현카측 영업 비밀이라 알 수는 없지만
국내 카드사들 주장을 그대로 받아쓰기 하면 현대카드는 이익 하나 남는 거 없는 출혈장사 한다는 소리죠.
장사 하는 사람들이 손해보면서 팝니다 해도
1원 한 푼 마진 안남기고 파는 장사 없습니다.
계산기 두들겨 보니 남는게 있어서 장사 하는거죠.
진짜 남는거 없으면 폐업합니다.
미국도 0.15%구요
KBS에서 운영하는 채널에서 한 인터뷰는 토큰피 문제없다 입니다
국내 애플페이 관련해서 애플에 대한 수수료 문제 보다 emv 수수료가 더 큰 문제였습니다
링크한 영상이 그거구요
애초에 삼성페이는 초기부터 mst와 nfc 둘다 지원했고 삼성페이는 이렇다할 수익모델이 없어서 삼성내부에서도 눈치밥 먹고 꾸역꾸역 서비스 유지 중인 것으로 아는데
삼성이 무슨 이득을 보자고 마그네틱카드 인프라를 유지하려고 힘쓰나요 ㅋㅋ 마그네틱 쫓겨나면 mst모듈비용이라도 아낄 수 있는데요
삼성내부에서 눈치밥먹는지는 모르겠지만.
국내에서 고객들이 갤럭시를 선호하는 이유중 아주 큰 부분입니다.
삼성이 지금 삼성페이로 광고 열심히 하고 있잖아요.
MST 기술이 정말 삼성 내부에서 없애고 하는 기술이면 이걸로 돈들여 광고하지는 않겠죠.
삼성폰이 아이폰에 대해 경쟁력이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중 가장 큰것 중 하나가 MST 방식의 삼성페이일꺼에요.
물론 국내 한정에서요.
그리고 NFC와 더불어 MST방식도 가능하면 편리한건 맞고 당연 세일즈포인트죠. 아무 곳에서나 폰만 있으면 결제가 가능한걸요.
그렇다고 NFC 보급을 삼성이 일부러 늦췄다라는 결론이 나올 수 있는 것도 아니구요.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삼성페이 결제방식은 NFC도 되고 MST도 됩니다;;
해당 광고는 mst 광고 맞습니다.
폰 하나로 모든걸 다 할 수 있다는건데 이건 mst 기술때문에 가능한것이거든요.
그리고 mst가 자꾸 강조되는건 삼성이 mst때문에 결제 시장에서 거의 독점적 지위를 가지고 있고 이게 갤럭시폰의 큰 세일 포인트라는게 핵심이라 nfc도 된다는 건 별로 중요한 사실이 아닙니다.
게다가 nfc가 전체 보급이 되면 아이폰이나 외산폰에서도 결제가 다 되어 버려서 삼성폰의 경쟁력이 크게 떨어집니다.
nfc가 보급이 되면 누구나 다 되는 결제 시장에서의 하나이지만 지금 mst 체제에서는 삼성만 되는 시장인걸요.
삼성이 nfc보급을 방해한지는 모르겠지만 nfc 보급이 늦어져서 삼성이 큰 이득을 보는건 사실이죠.
'결제부터 디지털키, 모바일신분증, 티켓, 탑승권 까지'라는 문구가 mst광고였군요.
삼성이 잘못했군요
말씀을 외곡 비꼬시는데, 해당 광고가 성립이 되려면 mst 기술이 되어야 한다는겁니다.
아이폰에서 nfc 기술만으로 저게 되나요?
Mst 기술로 인해 삼성이 결제 시장에서 선두적이고 독점적인 위치를 가지고 있고 그게 갤럭시 폰의 큰 세일 포인트 중 하나라는 사실이 잘못되었다고 생각 하시나요?
그래서 삼성이 비용절감 문제때문에 mst가 빨라 사라지길 바란다고 생각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제가 삼성폰을 쓰지만 삼성빠는 아닙니다.
삼성은 굳이 투트랙으로 가고 싶지 않겠지만
MST 결제단말 보급률은 100%고, 아직도 한국의 많은 점포들이 NFC 결제 지원을 하지 않으니
결국 하고 싶지 않아도 갤럭시 셀링 포인트를 위해 울며겨자먹기로 넣어주고 있는거죠.
그렇~~~게 불편하다 하던곳은
클량만 본거 같네요
일단 꽂고 안되면 긁던데 마그네틱이 없었으면 다른카드를 꺼내야하는 상황이겠지요
삼페때문에 마그네틱이 안없어진다니 갤럭시에 NFC가 없는것도 아니고.ㄷㄷ
무튼 애플페이를 계기로 nfc 결제가 보편화되었으면 합니다. 유럽은 자판기나 화장실 개찰구도 emv 컨택리스더만요
잘 알지 못하면 우기지 말고
그냥 조용히 있거나
더 공부하는 게 맞다는 걸 느낍니다.
그리고 카드사 인식과 삼성 인식이
개판이란 것도 다시금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