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전조등·미등 OFF 기능 사라진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9MUX477MN
얼마전에 뜬 뉴스인데요. 저도 밤에 전조등 안켜는 스텔스 차량들을 보면 넘 무섭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는 이런 방법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요..
가끔 전조등 Off 버튼이 필요할 때도 있다고 봅니다.
좁은 골목 언덕길 같은 곳에서 마주오는 차량이 있으면(주차를 하고 있다거나) 잠깐 전조등 Off 해서 눈뽕을 피하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과연 Off 버튼을 아예 없애는 게 옳은건지 모르겠네요..
시동켜면 일단 auto 필요하면 off 쉽게. 정도면 될듯 합니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OFF 없고 DRL OFF도 시동끄지않는 이상 불가능해서 ALL OFF 스위치를 따로 다는 튜닝을 하기도 합니다
같이 꺼지게 하면 되긴 할겁니다.
Off해놓고 시동켜면 다시 Auto가 되고... 쉐보레 처럼 되는거 아닐까유?
어쨌거나 시동 켜면 디폴트가 오토인 설정으로..
잠복수사나 자동차 극장, 캠핑할 때는 전조등 스위치가 아니라 아예 별도 차량설정으로 들어가서 완전 OFF모드를 만들어서 해결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파킹브레이크 채우면 꺼지더라구요
정차중에 파킹넣으면 꺼지게 할거같네요
전조등 끄고 차를 진입해 움직여야 하는..
비슷하게 구현하면 되죠
데이라이트있는차량은 사이드브레이크 한단올리면 데이라이트 꺼진상태로..
라이트까지 강제라면 진입할때 진짜 조심스러워 질거같습니다
미등은 시동 걸면 무조건 켜지고, 끄는 기능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스텔스 차량 너무 무서워요
바퀴 굴러가면 오토로 자동 설정 되게끔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브레이크 안밟으면 차가 있는지도 모르겠더군요.
저는 찬성입니다.
환한 계기판을 만든건 좋은데, 그걸 도입하면서 다른 문제를 만들었는데 알면서도 왜 그걸 안고칠까요.
그리고 따로 눌러 껏더라도 시속 20km 이상 달리면 자동으로 켜졌으면 좋겠습니다. 어두울 때 라이트 끄고 달려야 하는 차가 있을까요?
지금 대부분이 디폴트가 오프인데 안키고 다녀서 문제가 되는거죠
DRL만 상시 점등되도 스텔스 효과는 없을텐데요
/Vollago
off 가 있긴 하지만 고정이 안되고 다시 되돌아 오는 스위치 입니다.
임의로 끌순 있구요. 켜기도 되구요.
시동끄고 다시 시동켜면 자동 점등입니다.
이방식이 가장 좋다고 생각되네요.
에서 off만 없애는 거라
본문 예시의 경우는 미등으로 내리시면 됩니다.
off 안 되어서 불편한 상황은 자동차 극장 같이 스텔스가 의도적으로 필요할 때겠죠.
그 외에는 앞에 차가 주차할 때 정도?..
아예 없어도 될 것 같긴 한데
가끔 아쉬울 것 같아요
두번정도 까먹고 라이트off로 다닌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