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한 개새x는 그 말을 내뱉은 혜정의 관점이죠. 물론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을 넣은 대사이긴 하겠지만, 혜정이 관점에선 남자는 전부 개새x 아닌가요 ㅎㅎㅎ 인물의 판단은 각각 시청자의 몫이죠.
굳굳^^~
IP 175.♡.1.141
03-21
2023-03-21 13: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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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나이스 하기만 해요 그딴 박연진한테도 기회주려고 하고
알달알
IP 182.♡.127.176
03-21
2023-03-21 13: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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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저녁에 부인과 결혼한 이유부터가 .. 필요에 의해서였죠. 물론 그부인이 공분의 대상이긴 하지만요 ㅎ
전체적으로 하도영 분위기가 냉기도는 부잣집 사장님 느낌이라.. 그게 딸에게만 봉인 해제 되는 느낌에서 여주에게도 봉인 해제 되는듯 했습니다. 칼같은 느낌이라 약간 재수 없는 느낌도 있죠?
너에게닿아라
IP 118.♡.10.242
03-21
2023-03-21 13: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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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 기사가 와인 건내준 에피 보면 그게 뭔지 알 수 있죠. /Vollago
kblee85
IP 121.♡.192.6
03-21
2023-03-21 13: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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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에서의 행동으로서 예시를 들자니 애매하긴 한데 처음에 나이스한 개새끼라고 최혜정이 정의했죠. 그걸 바탕으로 봤을때 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문제되는 부분은 없는데 돌아 서서 생각해보면 기분 나쁜것으로 생각할 수 있죠. 정말 뭐 예를 들자면 1. 마지막화에서 가정부 짜를때: 퇴직금과 지금까지 임금 입금 될겁니다. 라고 하고 바로 짜르죠. 부당해고 등으로 뭐 시시비비 걸을순 있지만 일단 법적으로 필요한건 다 제공하고 짜르죠. 아마 실업수당 받아가는데도 문제 없게 해줄겁니다. 하지만 잘린 사람 입장에선 어이 터지죠. 2. 손명오 찾으면 연락달라고 하는 말: 전재준 아랫사람이고 하니 뭐 전재준보고 찾으라는건 문제가 없는데 막상 그런 명령 스러운 부탁 들어본 적이 없는 전재준 입장에선 뭔가 기분 나빠지죠.
단적으로 친딸은 아니지만 자존심때문인지 전재준에게 보내기도 싫어했던 딸을 아주 나이스하게 영국으로 유기하잖아요..
Letede
IP 221.♡.238.79
03-21
2023-03-21 13: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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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에게 선물 들어온 와인을 줄 때 기사가 이런 비싼거 맛을 몰라서 먹을 줄 모른다고 하니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싼 와인 사 먹으면 알 거라고 하죠. 의도가 나쁜건 아닌데 솔직히...
너에게닿아라
IP 118.♡.11.192
03-21
2023-03-21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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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ede님// 감히 나에게 비오는 날 우산을 들고 기다리게 하다니? 라는 뉘앙스가 들어있는 느낌이라 나이스한 ㄱㅅㄲ로 보이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Vollago
크리미널마인드
IP 175.♡.197.203
03-21
2023-03-21 13: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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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진과 선봤을 때 왜 자기를 선택했냐고 했을 때 하도영이...가장 적게 입었는데 그게 디올이라서..라고 말하는 부분이 있는데....그런 성격을 말하는거 아닐까요.. 철저하게 자기기준으로만 세상을 바라보는..... 그리고 이 사람은 타인에게 절대 감정이입을 못하더라고요 다만 딸네미에게는...
삭제 되었습니다.
동해달
IP 203.♡.251.55
03-21
2023-03-21 13: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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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을 자기 아래로 보는 캐릭터죠. 그러다가 예측이 불가능한 동은을 만나서 호기심을...
코드쿠아
IP 211.♡.128.35
03-21
2023-03-21 14:4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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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한건 알겠던데 개새끼까진 인줄은 모르겠더라고요. 그냥 본인이 그렇게 살아왔으니 스스로를 귀족 계급이라고 생각하는 정도?
삭제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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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는 좋더군요....
해고 아닙니다;;;
물론 작가가 하고 싶은 말을 넣은 대사이긴 하겠지만, 혜정이 관점에선 남자는 전부 개새x 아닌가요 ㅎㅎㅎ
인물의 판단은 각각 시청자의 몫이죠.
그딴 박연진한테도 기회주려고 하고
전체적으로 하도영 분위기가 냉기도는 부잣집 사장님 느낌이라.. 그게 딸에게만 봉인 해제 되는 느낌에서 여주에게도 봉인 해제 되는듯 했습니다. 칼같은 느낌이라 약간 재수 없는 느낌도 있죠?
/Vollago
그걸 바탕으로 봤을때 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문제되는 부분은 없는데 돌아 서서 생각해보면 기분 나쁜것으로 생각할 수 있죠.
정말 뭐 예를 들자면
1. 마지막화에서 가정부 짜를때: 퇴직금과 지금까지 임금 입금 될겁니다. 라고 하고 바로 짜르죠. 부당해고 등으로 뭐 시시비비 걸을순 있지만 일단 법적으로 필요한건 다 제공하고 짜르죠. 아마 실업수당 받아가는데도 문제 없게 해줄겁니다. 하지만 잘린 사람 입장에선 어이 터지죠.
2. 손명오 찾으면 연락달라고 하는 말: 전재준 아랫사람이고 하니 뭐 전재준보고 찾으라는건 문제가 없는데 막상 그런 명령 스러운 부탁 들어본 적이 없는 전재준 입장에선 뭔가 기분 나빠지죠.
충분한 능력도 재력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과정만 좀 길었을뿐, 시멘트에 묻어버리는 것도 서슴치 않게 하는 거 보면
과연 한두번 해본 솜씨일까요?
덧붙임.
하긴 혜정의 관점에선 어쩌면 얄미운 부류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구린데가 있는데 모든 것을 가지고 젠틀하니까 직감적으로 그런지도 모르죠
하도영은 젠틀한척하면서 있는거 티내는 성격이라??
가는 길에 편의점에서 싼 와인 사 먹으면 알 거라고 하죠. 의도가 나쁜건 아닌데 솔직히...
/Vollago
그리고 이 사람은 타인에게 절대 감정이입을 못하더라고요
다만 딸네미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