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게시판 분위기 상, 굥을 싫어하는 사람들은 20대들의 굥지지율이 요즘 17%대라고 미소짖는 사람들이 좀 있던데...
2020년 이후 20대들의 문지지율도 오십보 백보였습니다. 계속 20% 대였죠.
깨어있는 사람들이라면 현재 20대의 굥지지율 17%보다는
작년 지지율 49%의 원인을 알아야 국가의 비극을 되풀이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혹자는 20대들이 언론과 국힘에 속았던 것이라고 얘기하고 싶겠지만,
그렇다면 그들에게 왜 진실을 알려주지 못했는지 반성해야겠지요.
20대들을 끌어들일 만한 정책들이 전무했던것도 사실이구요.
그리고 작년의 반문 청년들과 지금의 반굥청년들은 성격이 다릅니다.
작년의 반문청년들은 적극적인 투표참여자 이지만,
지금의 반굥청년들은 투표포기자들이 될 가능성이 높아요.
20대들이 굥을 미워한다고 미소짖기 전에,
20대들이 민주당을 좋아할 수 있는 전략과 정책이 필요한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국가의 비극은 되풀이 됩니다.
난 최근의 굥의 방일성과를 보면서 "117년전 일사늑약을 전해 들은 조선백성들의 심정"이 딱 이랬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맨날 떠먹여주니까 남탓, 해줘를 못 벗어나던데,
20대 되고 투표권 생겼으면 애들도 아니고 자기네들 스스로 판단하고 알아서 해야 됩니다.
청년XX 다 해서 무수하게 많이 나왔을 텐데요...
부도어음에 사기 당하고도 아직도 믿는 사람들 많은데요.
너무나도 크고 뻔하게 뚜렷한 글씨로 대문짝만하게 써 있었죠
그걸 안본 사람들을 두고 왜 우리가 반성을 해야 합니까
그런건 이제 스스로 알아서 해야죠.
그게 도와주는거죠. 굥이 뭐 엄청난 차이로 이기신줄 아십니까 고작 0.7% 차이 였는걸요.
69시간 쳐맞고도 2찍할 인간이면 답이 없습니다
아직 뇌가 말랑말랑한 우리 아이들에게 공 들이는게 낫습니다.
국짐 정책하고도 비교해 보시구요.
그리고 "공약 이행률"도 보세요.
게다가, 이재명만큼 오랜기간 진정성 있게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행보를 걸어온 대선후보급 정치인이 있었습니까?
단군 이래 제일 똑똑하다고 본인들이 자부하던 그들의 선택이 과연 이성적이었나요? 그 결과는요??
그 피해를 고스란히 전 국민이 뒤집어 쓰고 있는데,
2찍 20대에서 먼저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는게 순리 아닐까요?
다 지능의 문제에요..
그냥 공범입니다..
징징거릴 나이가 아닙니다
69시간을 일하던
나까무라집 머슴살이 하던
자위대에 강제징집 되건
본인 미래는
본인이 판단하고 알아서 하는겁니다
계속 그렇게 징징거리면
평생 그렇게 사는겁니다
2. '저는' 대신 '나는'을 사용
3. 이상한 곳에서 맞춤법이 에러 (미소짖다니...)
뭐... 하핫 입니다.
글쓴분도 억지논리로 20대를 너무 구차하게 만들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들도 똑같이 한 표를 가진 성인이고, 스스로 이유를 찾고 판단해나가야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