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존 윅' 시리즈로 잘 알려진 배우 랜스 레딕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60세.
18일(현지 시간) 페이지식스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레드딕은 지난 17일 캘리포니아에 있는 자택에서 사망했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다수의 외신은 그가 자연사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레드딕은 오는 23일 개봉을 앞둔 영화 '존 윅4' 프레스 투어를 진행 중이었으며 다음 주 '켈리 클락슨 쇼'에 출연할 예정이었다. 레드딕이 갑작스레 세상을 떠나면서 '존 윅4' 홍보 일정도 잠정 중단됐다.

바로 어제 오랫만에 존윅1편을 보면서, 존윅 세계관을 관객에게 알린 첫번째 캐릭터가 바로 호텔에서 존윅을 맞이하던 저 사람이겠구나, 발음이 참 개성있다.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이런 기사를 보게 되니 안타깝네요.
존윅 시리즈에서 키아누 리브스 다음으로 캐릭터 존재감 강했던 분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와이어에도 나왔던 기억이 나네요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