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자 박스오피스 1위 스즈메의 문단속 (일본애니) 2위 슬램덩크 (일본애니) 3위 소울메이트 4위 샤잠! 신들의 분노 5위 귀멸의칼날 (일본애니) 박스오피스 상위 5개 중 1,2,5위가 일본애니.... 일본애니 열풍이 무시무시하군요. 굥통령부터가 친일하며 굽신거려서 그런가 일본애니 영화관가서 다들 즐겨보는듯요?
그걸 표현하지 않을 뿐이죠
노재팬은 선택사항이구요 그걸 강요하면안되죠. 저는 물론 노재팬입니다.
슬램덩크 작가도 과거 발언이 문제가 되기도했고요.
저 작품들은 수년 수십년간 쌓아 온 팬들이 있으니까요...(영화비 올라서 첨 보는 영화는 주저하기도 하구요...)
요즘은 일본애니 별로 좋아 하지 않던데
왜색이 너무 심해서
왜색없는 애니도 요즘 넷플에 많아서 좋더군요.
박스 오피스 문제는 한국 영화가 볼만한게 없고 애니 오타쿠!?그나마 봐주고 있기때문이죠
이거땡긴다 싶은 영화가 없던데요
에니 원래 좋아하던 사람들이 관성으로 보는 거죠.
찻잔속의 태풍? ☕️
그보다는 잘나가는 한국영화중에 볼만한 게 없는 거구요.
하지만 적극적으로 홍보를 하거나 뭐가 문제냐고 적극적으로 쉴드 치는 사람들은 거릅니다
우리는 피해자고 일본은 가해자라 일본이 우리나라 놀러오고 우리나라 문화 소비를 한다고 그게 같은거라 보지않습니다.
특히나 국산영화는 이렇다할 대작도 없는 상황이라서요.
영화감상이 주 문화생활이었던 사람들에겐 선택지가 많지 않은 시기이긴 하죠..
물론 그렇게까지 봐야하나 싶긴 하지만요..
(애들때문에..)
분위기 조성하고 할수 있는 것만해도 점점 줍니다.
너무 조바심 낼 필요가 없습니다.
애초에 안할 사람은 불매 안합니다.
그때 메모한 아이디들 요즘 암말도 안해요
슬램덩크는 굿즈 영향이 좀 있어요.
스즈메는 감독이 워낙 한국에서 인기 좋은 분이고...
결정적으로 지금 극장에서 한국영화가 워낙 안좋습니다
그나마 임영웅 소재 영화가 CGV단독개봉중이라...
단독만 아니었으면 관객수는 더 좋았을듯 하네요
열풍이 아니라 볼 영화가 없으니 안전빵으로 익숙한 거 찾어가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