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CGV에 오전에 보러 갔는데
10시 시작인데 어차피 광고하니까 10시에 들어갔죠.
근데 그 누구도 입구 앞에 아무도 없는거예요;;;;
진짜 농담 아니고 그냥 표 안사고 들어가도 될 정도 였습니다;
코로나때 힘들다고 사람 다 자르고, 표값 올리고..
뭐 회사 이익은 크게 피해를 보지 않았다고 하던데
이제 사람을 예전처럼 더 고용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 입니다;
이게 말이 되나 싶었어요.
여의도 CGV에 오전에 보러 갔는데
10시 시작인데 어차피 광고하니까 10시에 들어갔죠.
근데 그 누구도 입구 앞에 아무도 없는거예요;;;;
진짜 농담 아니고 그냥 표 안사고 들어가도 될 정도 였습니다;
코로나때 힘들다고 사람 다 자르고, 표값 올리고..
뭐 회사 이익은 크게 피해를 보지 않았다고 하던데
이제 사람을 예전처럼 더 고용해야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 입니다;
이게 말이 되나 싶었어요.
...
제가 갔던곳은 그랬네요
/Vollago
이래도 되네?
하면서 계속 가는거죠..
비단 영화관만 해당되는게 아니겠지만요..
영화 상영 직전에 자리 체크하는 직원이 들어와서 안팔린 자리에 앉은 사람에게 물어보긴 하더군요
여의도 CGV 지난주에 갔다왔었는데 관 입구에 직원 있었어요
그리고 여의도는 표를 입구에 있는 기계에다 찍더라고요... 그걸로 체크하는 것 같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