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심있게 보고있는 상품이 있어서 다나와 최저가 모니터링 중인데
다나와에는 각 오픈마켓별
오직 최저가 셀러만 노출되네요.
보통 다나와를 경유해서 구입해야지 할인이 많이 되는데
약간 비싸더라도 후기많고 평 좋은 셀러한테 다나와 경유로 구입하려 해도
최저가보다 10원만 비싸면 다나와 노출이 안되므로 다나와 경유 구입이 불가,
즉 판매가가 확 뛸 수밖에 없는....
그러다보니 최저가가 거의 싯가로 10원 100원 단위로 계속 엎치락 뒤치락하고 있네요.
가격은 그대로인데 클릭해보면 셀러가 바뀌어있는 경우도....
후기 평점 다 필요없고 오직 최저가만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군요.
그래서 직접 접속 / 다나와 / 네이버 / 에누리 이렇게 4곳 비교해보고 삽니다
상시가로 산다 치면 다나와 가격이 싼 경우가 많은데
할인행사 기간이면 다나와보다 오픈마켓 직접가서 할인행사 붙여서 사는게 더 싼 경우가 꽤 많이 생기네요
분류 자체는 아직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는 생각합니다.
컴퓨터쪽이 아니면 에누리 보는 편이에요. (이제 같은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