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날씨도 좋고 꽃도 피고 해서
야외 큰 공원 갔더니
별도로 주차장에 주차비 안받아서 그런지
카라반이 거의 자리 차지 하고 있더군요
집 근처 출근 도로 도로 주차장에도 카라반이 널려 있는데
비싼 카라반 구입할 돈은 있어도 주차비 지불할 여력은
없은 것 같더군요
카라반 무료 주차장에 주차하면 무조건 불법 으로
단속 한번에 10만원씩으로 했으면 하네요
직접 주차장이나 유료 주차장 외에는 무조건 단속이 되는 시스템이 필요 한것 같네요
로드뷰로 봐서는 덜한데
요즘 경기 안좋아서 안나가는지
직접 보면 전사장인줄 알겠더군ㅇ
무료이고 단속 없다고 소문난듯 하더군요
2020년인가 언젠가 이후 등록 차량은 차고지 증명 의무시행 중입니다. 뭐, 대부분 화물차가 그렇듯 서류상 형식적이긴 합니다...
본문처럼 저러는건 행정력이 닿지 않은걸 악용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옥연지 주차장에 가 보니 여기도 장난 아니게 줄지어 있더군요 다른 관광객 들 주차할 자리가 없어서 풀밭에 주차 하더군요
저게 이동식 전망좋은 공짜 호텔 개념이라 애당초 조심하거나 양보할 생각도 없어요.
근처 식당이라도 가서 돈 쓸까 지자체가 움찔하는 것도 문제를 키우고 있습니다.
매일 단속하고, 다음날 안치우면 추가 10만원 이런식이면 몰라도요.
심지어, 캠핑버스(중형버스)까지 어떤 주민이 구입했는지 아파트 통행로 중앙에 주차해 놔서 운전자와 보행자 시야까지 방해하고요. 진짜 캠핑이고, 카라반이고 다 좋은데 제발 생각 좀 하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본문의 사진 봐도 끝에 버스네요.
단속이 제대로 안 이루어지니, 해결이 안 됩니다.
카라반도 몇년전부터 신차 출고시 차고지 증명해야 하지만,....
그 이전 차량은 안 해도 되고...
법은 있어요. 그걸 안 지키고, 단속도 제대로 안 이루어지니 있으나 마나한거죠 뭐....
카라반이 아니어도 뻔히 유료주차장이 옆에 있는데 골목길 남의 집 대문앞에 사람 나가지도 못하게 주차하는 양아치들이 널렸습니다.
신고포상제 꼭 있어야 합니다. 왜 그 좋은 제도를 없애는지 모르겠어요.
저래놓고 쓰레기나 제대로 치울까싶네요
이유가 있겠죠?
한국은 편법을 묵인하면서 비용을 싸게 해서 물가를 낮추자는 암묵적 합의가 있었죠.
주차비 차량수리비 검사비 등등.
단독 주택 지어서 전용 주차공간 확보하기 전까지는 보류 입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