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에도 비슷한 사건이 있었죠
신임 여경이랑 늙은 남경이 사건 터지니까 다같이 도망간 사건이요
커뮤니티 댓글들 보니까 노주임이라는거 있다고 그러더군요
승진에는 아무 관심이 없는 남경 부르는 말이라고 하더라구요
대개 이런 상황에서 2인 1조로 두명이서 제압을 해야 불상사가 줄어드는데
경험이 없는 신입이 먼저 나서고 경험이 있는 선배가 옆에서 거들어주는 형태로 가야합니다
신입은 옆에 두고 혼자서 앞에 나가서 일 처리하고 수습하고 제압하고 그러면 평생 일을 못 배우죠
모든 상황 종료 후 복귀했고 사람이 다쳤는데 도와줘야하는거 아닌가요.
피칠갑을 했는데 카톡 보느라고 부상자가 조서 쓸 때까지 조서도 안 써줘요? 정신나간 거 아닙니까
문제는 업무를 배우게끔 하려면 신입이 먼저 나서서 제압도 해보고 설득도 해봐야
업무를 배운다고 생각이 들어요 근데 그게 안되고 있는 것 아닌가 그 생각이 들어요
뭐 그렇습니다..하하
여경은 현장에선 뭐..백번 양보해서 그렇다 치고.
사후에는 현장 출동했었던 여경은 뭐한거죠???
팀원들은 마네킹들인가...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