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코리에레 델레 세라'는 2022년 10월1일(한국시간) "프란체스코 토티의 전 부인 일라리 블라시는 위자료와 양육비로 매달 3만 7000 유로(약 5274만 원)를 요구했다"라고 보도했다.
토티는 지난 1993년부터 2017년까지 AS 로마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그는 2001년 세리에 A 우승을 포함해서 2007년 세리에 A 득점왕, 최우수선수상을 차지하기도 했다.
로마의 원클럽맨답게 토티는 전처 일라리와 2005년 로마에서 결혼해서 20여년 넘게 함께 해왔다. 그러나 축구계의 유명한 잉꼬 부부이던 토티 부부는 최근 별거 중이다.
침묵을 지키던 토티는 "아내가 지난 2021년 9월부터 다른 사람을 만났다. 그녀에게 한 명 이상의 다른 남자가 있었다"라면서 "내 친구가 말해줬다. 휴대폰에서 외도 증거를 찾았다"라고 회상했다.
일라리의 외도가 더욱 큰 충격을 준 것은 해당 인물이 토티의 개인 퍼스널 트레이너(PT)이기 때문. 심지어 두 사람을 연결한 것이 일라리의 개인 헤어 스타일리스트로 알려졌다.
이혼하긴 했는데 행동들이 ㄷㄷㄷ
특히 전부인 ㄷㄷㄷ 합니다
말이 안되져
어제 아이폰 18 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