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신한, 우리카드 이렇게 보통 사용하고 주력은 현대카드였습니다.
밤에 구독료 결제가 있는 지 문자가 왔는데 한도초과라고 거절됐네요
한도는 한참 남아있는데 뭐지하고 현대카드 홈페이지가 가니 반절보다 더 줄여놨습니다.
기존 한도가 1800만원이었는데 600으로 줄었네요.
연체도 없고 카드론은 더더욱 없고 채무도 없는데 무슨 기준인지도 모르고 난감하네요.
신한이랑 우리는 한도 변화 없고요.
통보 받은 게 없어서 혹시나 해서 이메일 찾아봤더니 월초에 한도하향 이메일이 왔네요.
애플페이 사용한다는 마음에 기대하고 있었는데 정작 사용하려면 한도부터 쳐내야겠네요
---------- 3월 21일 (화) 업데이트 ------------
월요일에 전화한다는 걸 까먹고 화요일이 했습니다.
상담원분이랑 통화했고 개인의 신용 문제로 한도 하향이 아닌 최근 금융범죄 증가에 따른 범죄 방지로 하향했다고 안내해 주시며 다시 원상복구 시켜주셨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갑자기 하락하면 현대카드 전화 해보세요!
애플페이 소식에 현대카드 가입자가 급증한 것은 체크카드 입니다.
신용카드와는 무관하죠.
신용카드는 대출과 할부 등 전체 금융사 신용정보를 기준으로
한도를 측정하기는 합니다.
전 최고한도 그대로..
신용카드 무이자 줄어든것처럼 한도 자른다고....
현재 체카만 쓰는 저로서는
한도가 내 통장의 잔액입니당 ㅠㅠ
그래도 행복합니다. 한달 땡겨쓰지 않으니까요.
그럼 소득이...
주력이었고 채무도 없는데요
월요일에 고객센터에 잔화해보새여
특히 지난 달에 할부 나가던 것도 끝났는데
며칠 전에 한도 거의 두 배로 올려주던데요…;
이런거 보면 김진태가 삽질한게 나랑 상관없는게 아니죠. 그 스노우볼이 구르고 굴러서 내 카드한도가 줄어드는 결과를 초래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