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가 유상증자를 또 한다고 기사가 낫길래 한번 써봅니다.
일단 토스는
비바리퍼블리카 제일 큰 지분을 (34%) 가지고 있고,
나머지는 이랜드, 하나은행, 한화투자, 웰컴 저축은행이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스의 장점이라고 본다면 사람들이 제일 친근하게 쓰는 서비스라는 것이 있을테구요.
카카오가 대부분이고 34%
한투, 국민은행, 넷마블, 우정사업본부 등이 가지고 있습니다.
카카오랑 제일 비슷하게 가지고 있는 것은 한투입니다.
그리고 카뱅의 장점은 라이언랑 춘식이며 어린 학생들 위주로는 카카오페이를 이용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케이뱅크 같은 경우는
KT가 물러나면서 BC카드가 최대 주주가 되었습니다 (34%)
그리고 우리은행이 그 뒤를 따르고 있고, NH, 케이로스, 한화생명, 컴투스, MBK 파트너스 등이 있습니다.
케이뱅크의 장점은 저 셋중에 파킹통장 금리가 제일 높고, 정기예금 금리도 나쁘지 않습니다. (파킹통장은 그래봤자 카뱅보다 0.1% 높습니다)
뭐 여러가지 타국에서도 금융권이 무너지고 있는 기사가 곳곳에서 나오는데
우리나라라고 문제가 없으리라고 생각하지 않고, 아무래도 제일 접근성이 좋은 인터넷은행들이 제1금융권 중에선 제일 영향을 빨리 받지 않을까 하고 한번 글 써봤습니다 ㅎㅎ
개인적인 생각으론 의외로 케이뱅크가 제일 안전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토스가 5천만원까지는 2.2%지만 5천만원 초과부터 3.8%라서, 이자가 꽤 짭짤하지요.
예금자 보호 한도 안에서만 이용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Vollago
그 이상 넣을거면 차라리 mmf나 rp를 하죠.
아님 은행채를 사던가요.
이자를 매일 받으려면 지금이자받기를 매일 해줘야 해서 조금 불편하기는 하더군요.
(2.2 + 3.8) /2 = 6 / 2 = 3
저라면 이렇게 쓰겠습니다.. 퍼센트도 빼구요. 죄송합니다 천상 공돌이라...
첫번째 수식은 3이죠 왜 6인가요? ㅎㅎ 저렇게 하면 1.5가 됩니다. ㅋㅋ
이번에 애플페이 때문에 SC제일은행(연4.1%)x현대카드로
분산 시키는 중 입니다.
작년에 케이뱅크가 이자가 높아서 예금으로 몰빵했습니다.
토스 및 카뱅은 이자가 낮아서 돈 다 뺐었네요
그래서? 제 기준에서는 케이뱅크가 안전하다고? 위안 중입니다 ㅎㅎㅎ
카뱅과 케뱅크도 써봤지만 토스만큼 편리한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