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3600 -> 5700x 로 옆그레이드를 하면서
겸사 겸사 쿨러도 그냥 가성비 쿨러로 사서 달아줬는데..
테스트로 프리미어 프로 인코딩 테스트를 해봤는데..
평소였으면 온도가 80도를 찍으며, 쿨러가 굉음을 일으켜야 하는데..
평소랑 소음이 똑같습니다 -ㅁ-...
온도도 한 5도 올랐나.. ( 뭐지 이거.. )
신세계를 겪고있습니다.
5700x 로 바꾸면서 온도도 올라가서.. 더 뜨거워질줄 알았는데..
물론 이번에 처음으로 케이스 쿨러도 바꾸면서 상단 쿨러도 달아봤는데..
이게 계속 풀로드가 걸리는지.. 바람이 너무 시원하게 나오네요.. 이건 좀 개선 해봐야겠습니다.
허허허..
이걸 기본 쿨러로 3년동안 썼단 말인가..
현타가 오네요.
이 상태로 4090 이랑 같이 돌릴 수 있습니다. ITX로 너무 좋은 씨퓨
itx케이스에 4090 자체가 버겁지 않나요?
2080 레퍼인가 그때쯤 레퍼는 들어간다 라고 했던거 같고
30번대 부터는 itx 관심이 흐려졌을때네요.
nCase M1 (이것도 계속 리버전 같은거 나오고 있는데 산지 꽤 된)
박스채로 썩고 있네요.
NCASE M1 은 단종되었어요 계속 보관 잘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헐 nCase가 이제 단종이라니 어떤 케이스도 안만드는 건가요?
T1은 뭐고 T30은 뭐죠?
근데 왜 보관 하면 좋을거라는 거죠?
그만한 케이스가 뒤로 안나온 건가요?
이유야 어떻든간에 보관하면 이제는 녹이 슬지 않을까요?
그래픽카드 쿨러가 결국 옆판넬과 너무 가까운데
80, 90번대 쓰기는 살짝 애로사항이 있지 싶은데요. 쓴다해도 쓰로틀링 걸리지 않을지요.
오픈 케이스로 쓰고 계시는거 아니고 닫고 쓰시는거 맞지요?
기본 쿨러 쓰면 5600g도 80도 넘더군요
아니면 58x3d로 가거나요. 같은 소켓 최후의 cpu니까요.
점수가 매우 애매하네요..
-ㅁ-..
잘못된 판단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