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실화탐사대 나오신적도 있나봐요. 중국에서는 활동힘드실텐데 양조위배우처럼 할리우드나 혹은 한국작품 같이 해봤으면 싶어요! 중국공산당에 대항하는 정치신념이나 소박하고 사람대하는 친절한 마음씨나 그냥 갓윤발 따거 그자체입니다👍😀 아내분도 정말 좋으신분 같구요ㅎㅎ
나이가 드실수록 인상도 너무 좋아지시고 윤발이 형님 최곱니다..
배우겠습니다.
저렇게 나이 들 수 있으면 좋겠네요.
저정도 엄청난 힘을 가진 큰 대륙이 가장 무서워질 때는
저런 마음들이 대세가 되고 저런 가슴을 가진이들이 나라를 이끌어갈때라고 봅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중국의 현실은 전혀 그렇지 못하네요..
..우리나라였으면 사람들의 추앙을 받고 악질들에게 견제받다
결국 누명쓰고 멸문지화를 당했을텐데..저기선 어쩔려나요..
그레미상 수상자 허비행콕, 웨인쇼터도 거기 회원이더군요.. (재즈를 좋아해서 ㅎㅎ)
몰랐네요. 거기는 이미지가 점점 더 좋아지네요.
주윤발님 보면, 선조인 주유가 엄청난 외모의 소유자라는것도 느껴집니다.
갑자기 저희 외삼촌 디스 같은데... 젊었을때 주윤발 판박이라고 말 들었을 정도로 이목구비가 닮고 체격도 비슷했는데 노년에는 딴판이에요. 차이가 뭘까 했더니 바로 이거였군요...
반면에, 평등을 부르짖으며 세워진 공산주의 국가 중국의 시진핑을 비롯한 고위공산당 간부들은 부와 권력세습을 일삼고, 가장 향락에 쩌든 인간들이 되었다는게 참 아이러니 합니다.
베트남 쿠바는 좀 다른개념이려나요.
매일 먹을 수 있는 세끼와 침대 보다 더 많이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매달 5만원정도밖에 기부하는것에 반성합니다. ㅠ.ㅠ (요즘 물가가 너무 사악해서...흑)
..다고 뒤에서 보던 삼촌이 말해달라고 하네요....
그때부터 지금까지 제 최고의 우상은 오우삼 + 주윤발 콤비입니다.
원래 영웅본색찍기 전, 오우삼은 한때 잘나가다 폭망해 대만인가에서 영화 겨우찍고, 홍콩에서 연출의뢰가 없던 감독이었고, 주윤발도 상해탄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스타배우는 아니였죠.
오우삼이 주윤발과 촬영하면서, 주윤발에 매료되 극중 마크(소마)의 비중을 높였다고 하던데,
Modern Knight 현대의 기사도정신을 보여주는 총잡이의 모습을 주윤발에 투영시켜 보여주고 싶었다고 자주 말하더군요.
중국에 잠시 단기연수갔었는데, 라오거(따거 말고ㅋㅋ) 중국본토인들도 참 좋아하더군요.
선한 웃음,
살인마를 해도 밉지않을 배우가 제 가슴속 영원한 형님 주윤발 따거일 것 같습니다.
너무나 온화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표정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