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eronova님 ㅋㅋㅋ 보통 한국에서도 이민가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나라는 복지가 좋거나 기본 급여가 좋거나 하는 살기좋은 나라를 가려고 하죠. 이 모양으로 가면서 이민 받으면 된다는 소리는 진짜 코메디죠. 살기 힘든 나라에 누가 가죠? ㅋㅋㅋ
지그프리드
IP 223.♡.233.248
03-15
2023-03-15 09:44:02
·
@aeronova님 이미 10여년 전에, 독일의 젊은 전문직들은 북유럽으로 이민가고, 터키의 젊은이들이 가족 데리고 독일로 이민와서 빈자리를 채우고 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노동력 부족을 채우기 위해서 독일은 가족 동반한 터키인의 이민을 허용했죠. 국가 경쟁력이 떨어지면 이런 일이 남의 일이 아닐겁니다
@aeronova님 이민이요? 이민자들 급여수준이 어떻게 될까요? 과연 그들이 한국에서의 수입으로 결혼하고 애낳고 살수있을까요? 지금 외국인 노동자들은 단순하게 자국에 돈붙이기 위해 일하는 겁니다. 그가족들 데리고 한국에서 사는게 아니구요. 이민자 우대정책이라도 나오면 역차별이니 뭐니 시끄럽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이민정책은 실패하리라 봅니다.
저녁놀
IP 221.♡.56.237
03-15
2023-03-15 11:40:56
·
@생각필수님 일본에게 먹히게끔 만들려는 빅피쳐 같아 보입니다...
Denial5434#
IP 14.♡.22.218
03-15
2023-03-15 11:41:11
·
@aeronova님 프랑스에서 북아프리카 출신들 받아서 사회문제가 된거 같은데 따라하는거 같아서 염려되네요
레일리경
IP 24.♡.231.87
03-15
2023-03-15 13:56:02
·
@지그프리드님 독일인들이 가장 이민을 많이 가는곳은 다름아닌 미국입니다만..
따라란!
IP 211.♡.197.19
03-15
2023-03-15 14:10:34
·
@지그프리드님 고소득자에게 북유럽이 독일보다 세율이 낮을 수가 없는데 중산층도 아니고 전문직들이 북유럽으로 간다고요? 신뢰가 크게 떨어지네요. 독일계 미국인이 주류이고 문화도 언어도 어느 정도 통하는 미국으로 가는 사례는 꽤 들어보았습니다.
@라면N계란님 @구로다님 "돈 없고 받은 거 없"지는 않죠. 앞 세대에서 뒷 세대에게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거나 고기 잡을 환경을 만들어주지 않고 싹쓸이 남획으로 씨를 말려놔서 문제긴 한데, 그렇게 싹쓸이 남획해서 잡은 고기로 역대 유례 없을 만큼 풍족하게 먹고 입고 써가며 자란게 지금의 젊은 세대입니다. 계급 착취나 빈부격차 얘기하면 맞는 얘기겠지만, 세대간 착취 얘기하는 건 생각이 없는 거 같아요. 당장 스스로만 생각해봐도, 자기 부모님이 자기 자식 굶겨가며 호의호식하는 가정 별로 없고 (=자식이 가난한건 부모가 가난하기 때문이고) 풍족한 부모들이 자기 자식 신경쓰지 않고 흥청망청 다 써버리는 경우 거의 없죠.(=부자집 자식은 풍족함을 물려받는다.) (적게 낳은 만큼 한 자녀에게 쏟아붓듯 '몰빵'하는 가정도 많죠.) 부의 대물림은 오히려 더 심해졌고, 이건 세대간 착취가 아니라 계급간 착취입니다. 예~전에 어느 자칭 진보(?)학자(??)가 88만원세대 어쩌구 하면서 떼돈을 벌더니, 그 놈의 세대간 착취 프레임이 아주 일상화 된 모양새입니다.
후사
IP 112.♡.238.50
03-15
2023-03-15 09:05:30
·
이것들의 목표는 우리나라를 소멸시켜 일본에 갖다 바치는 것같습니다
테세우스의뱃살
IP 106.♡.199.244
03-15
2023-03-15 09:05:58
·
5년에 60만 정도가 줄어드니까, 15년 뒤에는 초등학생 구경하기가 힘들어 질 것 같네요
아제로써
IP 211.♡.122.90
03-15
2023-03-15 09:08:14
·
유일한 해결책(그나마...) 값싼 노동력을 위한 이민자 확대 밖에 없습니다. 그게 가능할지 못할지는 별개의 문제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porpoly
IP 118.♡.11.102
03-15
2023-03-15 09:12:58
·
이 와중에 69시간같은 시대를 거스르는 역행정책이나 출산육아휴직 내면 왕따시키고 내쫓을 궁리나 하는 회사들 ㅉㅉ 한국은 이 문제 절대로 해결 못합니다. 나라를 갈아엎을정도의 혁신이 있지 않는이상요.
클리앙끝
IP 118.♡.6.158
03-15
2023-03-15 09:16:15
·
부동산 하락에 올인한 거죠. 다들 보수 대통령되면 부동산 값 떨어진다는 것을 체험했잖아요. 설마 무지성 상승에 올인한 건 아니겠죠?
__UnkNowN__
IP 59.♡.96.27
03-15
2023-03-15 09:24:45
·
저희 동네 초등학교 올해 입학생이 200명인데 강원도에서 제일 큰(학생이 많은) 초등학교라고 하더라구요.
아이팟터치1세대
IP 223.♡.141.187
03-15
2023-03-15 09:29:25
·
학생수와는 차이가있지만 제가 봤을때 수능응시생만해도 70만에 육박했는데 초등학생(6년)을 다해서 3백만이 인된다니 .. 진짜 거의 학생수가 30-40%는 줄었네요
국민 수준이 그렇다면 저 결과는 너무나도 당연한 일이죠~~~ 멀쩡한 일부 국민들만 피해보고 사는 거죠 뭐..
IP 136.♡.34.119
03-15
2023-03-15 09:41:57
·
imf를 격고 이명박근혜를 격은 세대는 1명도 안 나으려 했으니 그 이후 세대는 더욱 심각할 겁니다.
정치가 왜 생활속의 정치인지 아직도 모르는 부류가 있죠.
부모 잘 만난 2찍이야 골수까지 이익을 쫒으니 그려니하지만
그렇지 않은 2찍이들 대부분 갈려나가도 모를 겁니다.
토착왜구 자양분이 되어 쭉쭉 빨려 나가는지도 모르고요.
윈드로머
IP 49.♡.214.51
03-15
2023-03-15 09:43:31
·
관습헌법부터 예견된 거였죠. 법레기들이 나라 하나를 망국으로 이끄네요.
슬픈수
IP 106.♡.65.54
03-15
2023-03-15 09:43:44
·
더 가파라지니 그게 더 심각할 듯 합니다.
원이오빠
IP 211.♡.64.139
03-15
2023-03-15 10:09:06
·
저희 부부는 +3 했습니다. 그래도 너무너무 부족하군요.. ㄷㄷㄷ
스티브잡
IP 221.♡.174.245
03-15
2023-03-15 10:56:15
·
@원이오빠님 세상을 구하셨습니다.
애민
IP 125.♡.130.5
03-15
2023-03-15 10:14:56
·
인구감소=대한민국 망했어요 나야 이제 얼마 안남았지만 어린이들과 청년층이 불쌍하조 막말로 기득권 부자들 빼고는 노예생활 하는거지요 이제 돌리기 힘들꺼라고 생각합니다.. 이건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은 정상으로 돌리기 힘듬 그러나 언론 가스라이팅 갈라치기로 그럴일은 일어나기 힘들지요 암울하네요
projectx
IP 180.♡.65.186
03-15
2023-03-15 10:32:33
·
부동산도 망하게 될것입니다. 저 아이들이 직장을 구하고 집을 구해야 신규 주택수요가 발생하는 것인데 그게 사라지는 거죠..
중요하게 보셔야할게 있습니다. 인구구조의 변화만큼 젊은 세대의 의식도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들은, 그리고 더 어린 세대들은 자신의 커리어, 개인적인 감정과 삶, 경제적 지위, 그런 것들이 공동체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생각해야합니다. 세상은 인구구조 자체로 인해 큰 위기지만, 사람들의 의식변화로 더 큰 위기가 올 겁니다
@스티브잡님 슘페터 선생 왈, 공동체 의식의 소멸은 자본주의의 안락사 - 비명횡사가 아닙니다 - 로 이어진다고 예견하셨죠. 애덤 스미스부터 마르크스, 뒤르케임, 베버, 케인스, 슘페터, 칼 폴라니에 이르는 경제철학의 거장들이 간파한 바와 같이, 자본주의는 전근대사회에서 물려받은 공동체 의식을 토대로 발전해 왔습니다. 공동체 의식의 소멸은 그 토대의 잠식을 의미하지요.
fiekdosl
IP 221.♡.222.82
03-15
2023-03-15 11:30:28
·
수도권도 인구가 줄어들까요?
국짐개검언창숙청
IP 223.♡.172.96
03-15
2023-03-15 13:34:34
·
@fiekdosl님 절대적인 숫자는 줄어들지만, 비율은 더욱 높아집니다.
fiekdosl
IP 221.♡.222.82
03-15
2023-03-15 15:31:19
·
@나는굥산당이싫어요님 그렇군요. 일본같은 경우도 비슷한 패턴이겠군요..
인테르
IP 121.♡.212.126
03-15
2023-03-15 11:43:12
·
이게 다 이명박 박근혜 윤짜장 때문이죠
영글
IP 39.♡.153.66
03-15
2023-03-15 11:45:07
·
어제 백분토론에 전문가님이 나와서 하시는 말씀 그대로네요. 15년도부터 급속하게 출생인구 줄고 있다고.. 딱 시기가 맞네요
그속에항아리
IP 175.♡.52.85
03-15
2023-03-15 11:51:55
·
정의롭지않은 사회니까요... 목소리크고 뒷배가 없는 일반이 어떻게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겠어요. 집값에 진심인 사람들이 투표를 그따위로하고 서민주제에 부자코스프레 하고싶어 그런건지 자기들을 위한 정책을 펼친 쪽에 칼꼽고 미쳐서 뭔가 심판한다 그러고 있고... 언론의 권력감시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개신사이비에 빠진 자들 천지고 전광훈 하나 어쩌지 못하고 미쳐 날뛰는 사람들 천진데... 우울하네요.
나루시마료
IP 112.♡.235.140
03-15
2023-03-15 12:03:27
·
뭐 근데 이건 문재인 정권 들어서고 전세계 역사상 가장 압도적으로 출산율이 줄어들었으니 크게 할말은 없죠. 정권 초기 목표는 무려 1.4 였죠.
걸어서퇴근길
IP 39.♡.47.246
03-15
2023-03-15 12:53:48
·
정말 너무 무섭습니다 ㅠㅠ 인구가 받쳐주고 사회 인프라가 있어야 노령층이 살아갈수 있는건데 20년 뒤의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일지 두렵습니다.
요즘 젊은 어머니 오는 카페나 음식점에 가면 들리는 이야기만으로도 출산율이 낮아지고 생긴 문제에 대해 많이 실감하개 되는데 1인가구로 마음먹고 40대로 살고 부터는 남의 이야기 같이 들려 창피한 마음입니다 남의 이야기라고 해도 제 주변에 일자리를 잃은 어린이집이나 초등학생 교사 하는 아이중에 원생/학생이 없어 그만둔친구가 많아요 한 정권하나만 바라보고 고쳐질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고민하고 장기적으로 진행해야할 문제니깐요
굥 정권에 어마어마하게 문제가 많은 거 맞고요. 굥 개XX 외칠 수 있습니다만, 뭔가 예시가 적절치 않은거 같습니다. 앞으로 6년간의 초등학교 학생수의 감소는 이전 6년간의 출생아수가 급격하게 줄은 탓이구요, 그건... 문정권때였습니다. 또 글에는 10년간 준다고 하시고 표는 앞으로 6년간의 그래프군요. 전 6년간 출산율이 좋았다면 굥이 개짓해도 앞으로 5년간의 초등학교 학생수를 걱정하지는 않아도 됐겠죠. 또 출산정책에 대해서는 전정권(물론 전전/전전전 다 포함)도 딱히 잘한건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이 표의 예로서의 적정성에 대한 이야기이고, 이 정권이 안그래도 문제인 나라를 망조를 들게 하고 있는 건 100% 사실이구요. 이렇게 써도 빈댓글이 마구 붙을까봐 걱정이긴 합니다만.
whir
IP 175.♡.37.85
03-15
2023-03-15 13:45:09
·
출산율이 저리 곤두박질 친 지가 꽤 되는데 부동산 광풍이 부니 거시적인 생각을 못하고 당장 앞만 보고 쫓는거죠.
테토루
IP 223.♡.87.144
03-15
2023-03-15 13:53:12
·
국민 총의로 저렇게 되기로 선택한 나라니까요.
보라색버스
IP 211.♡.146.75
03-15
2023-03-15 13:59:47
·
자원없고 사람이 가장 중요한 나라에서 출산률이 감소했으면 망한거죠. 우리모두 대가를 치를겁니다.
이 모양으로 가면서 이민 받으면 된다는 소리는 진짜 코메디죠. 살기 힘든 나라에 누가 가죠? ㅋㅋㅋ
일본 입니다.
따라하는거 같아서 염려되네요
https://www.sisa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947
현재 독일의 20~64세 인구는 약 5000만명 수준이지만 2030년이 되면 약 600만명이 줄어든다. 여기에 젊은 고학력층이 더 좋은 직장을 구하기 위해 스칸디나비아 국가 등지로 이민을 가면서 인력 유출 문제까지 겹쳤다.
'스스로' 망해가는군요?
생명이 중요 하다는 것을 깨닫지 않으면 이 문제 영원히 풀수 없죠.
+1 더 할걸 그랬나요. 딸 하나 있었으면 좋았을건데
저도 하나 더 못한게 아쉽습니다. ㅠ
대학까지 무료 + 남자인 경우 군면제 시켜주면 됩니다...하하하yo
자국민에게 혜택 줄 생각은 1도 없어 보이니 적극적 이민 정책으로 다인종 국가가 되면 됩니다?
뭔가 잘 못 돼도 많이 잘못됐어요.
아이를 바라보는 업종 전체가 전망이 나쁜데 개업할 사람도 없죠. 세금 쓰는 초등학교는 더하겠죠.
출산율 떨어진다는 말 다 거짓말 같았어요.
예를들어 지역, 빈부격차의 가속화 같이요.
돈 없고 받은 거 없는 젊은 세대가 노인 세대를 사실상 부양해야 하는 암울한 시대가 옵니다.
"돈 없고 받은 거 없"지는 않죠.
앞 세대에서 뒷 세대에게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주거나 고기 잡을 환경을 만들어주지 않고 싹쓸이 남획으로 씨를 말려놔서 문제긴 한데,
그렇게 싹쓸이 남획해서 잡은 고기로 역대 유례 없을 만큼 풍족하게 먹고 입고 써가며 자란게 지금의 젊은 세대입니다.
계급 착취나 빈부격차 얘기하면 맞는 얘기겠지만, 세대간 착취 얘기하는 건 생각이 없는 거 같아요.
당장 스스로만 생각해봐도,
자기 부모님이 자기 자식 굶겨가며 호의호식하는 가정 별로 없고 (=자식이 가난한건 부모가 가난하기 때문이고)
풍족한 부모들이 자기 자식 신경쓰지 않고 흥청망청 다 써버리는 경우 거의 없죠.(=부자집 자식은 풍족함을 물려받는다.)
(적게 낳은 만큼 한 자녀에게 쏟아붓듯 '몰빵'하는 가정도 많죠.)
부의 대물림은 오히려 더 심해졌고, 이건 세대간 착취가 아니라 계급간 착취입니다.
예~전에 어느 자칭 진보(?)학자(??)가 88만원세대 어쩌구 하면서 떼돈을 벌더니,
그 놈의 세대간 착취 프레임이 아주 일상화 된 모양새입니다.
한국은 이 문제 절대로 해결 못합니다. 나라를 갈아엎을정도의 혁신이 있지 않는이상요.
강원도에서 제일 큰(학생이 많은) 초등학교라고 하더라구요.
다같이 죽겠네요
집하나 있는게 재벌도 아닌데...
멀쩡한 일부 국민들만 피해보고 사는 거죠 뭐..
정치가 왜 생활속의 정치인지 아직도 모르는 부류가 있죠.
부모 잘 만난 2찍이야 골수까지 이익을 쫒으니 그려니하지만
그렇지 않은 2찍이들 대부분 갈려나가도 모를 겁니다.
토착왜구 자양분이 되어 쭉쭉 빨려 나가는지도 모르고요.
저 아이들이 직장을 구하고 집을 구해야 신규 주택수요가 발생하는 것인데 그게 사라지는 거죠..
그로 인한 엄청난 문제들이 추가로 발생할겁니다.
많고 많은 개돼지 보다는 부족한 개돼지가 그래도 나아요.
인구줄어 손해보는 자들은 기득권들입니다.
인구구조의 변화만큼
젊은 세대의 의식도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들은, 그리고 더 어린 세대들은
자신의 커리어, 개인적인 감정과 삶, 경제적 지위, 그런 것들이 공동체보다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잘 생각해야합니다.
세상은 인구구조 자체로 인해 큰 위기지만,
사람들의 의식변화로 더 큰 위기가 올 겁니다
15년도부터 급속하게 출생인구 줄고 있다고..
딱 시기가 맞네요
목소리크고 뒷배가 없는 일반이 어떻게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겠어요.
집값에 진심인 사람들이 투표를 그따위로하고 서민주제에 부자코스프레 하고싶어 그런건지 자기들을 위한 정책을 펼친 쪽에 칼꼽고 미쳐서 뭔가 심판한다 그러고 있고...
언론의 권력감시가 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개신사이비에 빠진 자들 천지고 전광훈 하나 어쩌지 못하고 미쳐 날뛰는 사람들 천진데...
우울하네요.
인구가 받쳐주고 사회 인프라가 있어야 노령층이 살아갈수 있는건데 20년 뒤의 대한민국은 어떤 모습일지 두렵습니다.
출산율이 낮아지고 생긴 문제에 대해 많이 실감하개
되는데 1인가구로 마음먹고 40대로 살고 부터는 남의 이야기 같이 들려 창피한 마음입니다
남의 이야기라고 해도 제 주변에 일자리를 잃은 어린이집이나 초등학생 교사 하는 아이중에
원생/학생이 없어 그만둔친구가 많아요
한 정권하나만 바라보고 고쳐질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이 고민하고 장기적으로 진행해야할 문제니깐요
대안은 다음 링크 참조 2007
https://repository.kihasa.re.kr/bitstream/201002/513/1/최종보고서%202%20김두섭-080304-완료.pdf
내용 본문 발췌든내영 일부 표시
2명의 자녀 출산이 이상적인 지향점으로 설정 되었다. 이를 위하여 세금감면, 주택 공급, 자녀교육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인센티브가 제공
외국인 가정부를 고용한 가정에 세금 혜 택 제공, 조부모의 도움을 받기 위하여 3대가 함께 사는 주택공급 혹은 손자녀 양육을 지원하는 조부모에게 세금 혜택 등이 있다.
남성의참여장려, 육아에소요되는경제적비용경감등이있다. 특 히 아동의 연령에 따라 요구되는 육아형태와 지원이 다름을 인지하고 임 신 및 출산부터 수유기까지, 미취학기, 초등학생 시기, 중고생 및 대학생 시기로 단계를 구분한 것이 특징
가령임신및출산을이유로하는해고금지, 임산부의 시간외 근로나 심야근무 제한, 통원휴가 보장을 비롯하여 산후 8주간 휴가의 의무화와 산전 6주간 휴가 확보, 아버지의 출산휴가 확보 등이
한겨레 집값 1% 오르면, 출산율 하락 7년 간다
(최종훈 기자) 링크 : https://m.hani.co.kr/arti/economy/property/1074086.html#ace04ou
앞으로 6년간의 초등학교 학생수의 감소는 이전 6년간의 출생아수가 급격하게 줄은 탓이구요, 그건... 문정권때였습니다. 또 글에는 10년간 준다고 하시고 표는 앞으로 6년간의 그래프군요.
전 6년간 출산율이 좋았다면 굥이 개짓해도 앞으로 5년간의 초등학교 학생수를 걱정하지는 않아도 됐겠죠. 또 출산정책에 대해서는 전정권(물론 전전/전전전 다 포함)도 딱히 잘한건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이 표의 예로서의 적정성에 대한 이야기이고, 이 정권이 안그래도 문제인 나라를 망조를 들게 하고 있는 건 100% 사실이구요. 이렇게 써도 빈댓글이 마구 붙을까봐 걱정이긴 합니다만.
우리모두 대가를 치를겁니다.
작년 출생아수는 24만명.....작년 출생아수 기준으로 한다면 초등학생 수는 144만명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