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이나 세대등을 가지고 갈라치기 하려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어떤 사건등이 벌어져서 분노로 일시적으로 표출하는 경우까진
심정을 그래도 이해를 하니 그러려니 하지만
요즘 보면 그냥 일상적으로 특정지역이나 집단 세대등을 싸잡아서
비아냥거리는 사람들이 있는데
솔직히 전 그 사람들 1찍인 척 하지만 사상은 2찍이라 생각합니다. 아니면 알바거나요.
자기 감정을 다수가 있는 공간에서 뚜렷한 이유 없이 그냥 싸잡아서 비난하며
배설해버리는 사람들이 2찍 아니면 뭔가 싶습니다.
나중가선 그냥 특정 세대, 지역만 분리해서 따로 독립국가 만들자고 할 사람들이 요즘
너무 많이 보여서 답답해서 글 한번 써봤는데...
클량 들어오는것도 더 줄여야 할 거 같아요.
같은 지역에 사는 2찍들 때문에 화가 나지만
그렇지 않은 지역 주민들이나 친구들도 상당히 있고 평생을 산 곳이라
나름 제가 사는 도시에 애착이 있는데 그냥 싸잡아서 욕하는 사람들 보니
너무 힘드네요.
괜히 민주당에 수박들이 있을까요. 나름 수박 지지층이 있으니 수박인거죠.
"싸잡아서 비난하지 말라" 같은 더없이 단순하고 명확한 말에도 사족을 붙이며 쉴드를 치는 사람들도 나오죠.
개인적으로는 그냥 극과 극은 통한다 생각할 뿐입니다..
너무 한쪽으로 쏠리다보니 마치 2찍처럼 된거죠 뭐.
그러니 너무 상심하지 마세요. 눈에 띄지 않아도 댓글로 게시글로 그런 과격함을 잠재우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요.
다만 본인이 힘들 땐, 잠시 멀어졌다가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자기가 찍고 왜 숨기는지.. 이해가 안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