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말이죠...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모델을 들이고 나니(6세대 M2)
만족하면서도 문득문득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성능이 모자라진 않을테고요
셀룰러모델을 사용하다보니
M2에 256GB에 셀룰러 되는 macOS 태블릿이면
이 가격 납득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ㅠㅠ
절대 해줄 리 없겠죠...?
예전에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말이죠...
아이패드 프로 12.9인치 모델을 들이고 나니(6세대 M2)
만족하면서도 문득문득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성능이 모자라진 않을테고요
셀룰러모델을 사용하다보니
M2에 256GB에 셀룰러 되는 macOS 태블릿이면
이 가격 납득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ㅠㅠ
절대 해줄 리 없겠죠...?
맥북에 셀룰러 달아줬으면 하는데 같은 이유로 안해주겠죠…? ㅠㅠ
전 OS 나눈거 참 잘한것같다고 생각합니다. 나름의 세그먼트를 참 잘 나누죠.애플이요.
물론 대부분 따로 팔아먹는게 이득이니 못깔게 해놨지만요
이제는 맥OS보다 iOS가 더 익숙하고 편해지는거 같아요.
아이패드에 마우스 붙이는데만 몇 년이 걸렸는지를 생각해 보시면..
맥북에어 사고 소고기 사먹어도 남기 때문 아닐까요…
M2 맥북에어 배터리는 52.6Wh이고 M2 패드프로 12.9는 40.88Wh인데
맥북에어가 훨씬 오래 갑니다.
와이파이 패드 갖고와도 맥북 에어가 더 오래 가요...
맥미니나 아이맥 켜보시면 부팅되자마자 키보드와 마우스를 찾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는 키보드 마우스가 옵션이지 필수가 아니니.. 그럼 맥macOS를 변형하여 키보드 마우스 없이 쓸수 있게.. 하자..
하다보니 iPadOS가 된듯.. 한느낌이네요..
사실 키보드와 마우스 연결후 스팀덱에서 데스크탑모드 나가듯이, 테스크탑 모드(macOS모드)로 변형할수 있게 해주는것도 좋을듯 한데 말이죠...
깔 이유가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