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안에서의 전화통화 어떻게생각하세요?물론 짧게끊거나 할아버지 할머니들 잘모르시는 분들은 상관없지만
저의 옆 뒷자리에 앉아계신 40대한분이 한통에 약 10분정도하시네요 일상얘기 안부 등등
목소리는 낮춰서하시지만 기차안이 조용해서 모든사람이 들릴정도입니다 목소리랑 대화내용도 나름차도녀 스탈인데 짜증나죽겠어요 제가민감한거아니죠?
- iPhone 클리앙앱에서
저의 옆 뒷자리에 앉아계신 40대한분이 한통에 약 10분정도하시네요 일상얘기 안부 등등
목소리는 낮춰서하시지만 기차안이 조용해서 모든사람이 들릴정도입니다 목소리랑 대화내용도 나름차도녀 스탈인데 짜증나죽겠어요 제가민감한거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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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이래야 하는건지 아닌지 잠시 생각이 필요하긴 하네요. ⓐ
전주-천안 구간을 통화하는 분이 계시더군요...
천안휴게소에서 한마디 했더니 나머지 구간은 조용하셨지마는...
천안-인천공항 구간에서는 음식냄새로 2차 공격을 감행하시던...ㅎㅎ
게다가 또롱또롱 키패드음 켜놓고 문자쓰는 사람들 뷁!!!!!!!!!!
터널구간에서 휴대전화 통화가 안되게 한다면....
대구쯤에서 옆에 아주머니 한분 앉으셨는데 이어폰 끼고 있어도 아주머니 특유의 초음파 영역 진짜 못들어주겠더라구요.
결국 부산 도착할때까지 전화하시더라고요. 전 전화오면 잽싸게 중앙연결칸으로 나가는데 말입니다.
정말 중요한이야기는 아닌듯 싶으나 심심하셨는지 쭈욱 전화돌리시더군요...
어르신인지라 딱히 말씀드리기가..그.냥.
전 그냥 이어폰 꽂고 왔습니다...ㅡㅡ;
옆자리가 아니라 다행이었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