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한 인간들이 연예인 되서 티비 나오고 스포츠 국가대표 하겠다고 설치는 거보면 본인이 했던 행동이 학폭이라는걸 인지 조차 못하는거 같아요... 그러니 반성은 커녕 고소고발...
만환객
IP 223.♡.91.90
03-13
2023-03-13 07:4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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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가 아니길
wangs0415
IP 118.♡.11.163
03-13
2023-03-13 13: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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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환객님 판타지가 아닌 실화 여러사건을 수위 약하게 만들었을거에요.
가로도사
IP 125.♡.78.33
03-13
2023-03-13 07: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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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드라마로 인해 더 이상 학폭이 일어나지 않길 기대해 봅니다.
IP 120.♡.95.24
03-13
2023-03-13 07:5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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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그걸 보면서 그만큼 감정을 공감했을 사람이라면 학폭을 안저질렀을것같습니다. 그들은 그저 별 생각없이 소비할겁니다. 극중 박연진도 그렇잖아요. 그런짓 해놓고 모두가 볼 수 있는 일기예보에 거리낌없이, 당당하게 출연합니다. 문제가 될 거라곤 전혀 생각을 안해요. 자연스레 TV에 출연하는 학폭가해자들에대한 메타포죠.. 그들이 심기가 불편했으면.. 지금이라도 사과했을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매드
IP 49.♡.196.84
03-13
2023-03-13 08: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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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극중에 이사라와 박연진이 답을 말하죠. 이사라: 일반인이 찔릴게 뭐냐?? 박연진 : 대중은 내가 잘 안다 놔두면 조용해진다.
IP 121.♡.192.57
03-13
2023-03-13 08: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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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코라고 불리는 모 커뮤에서 집단괴롭힘으로 사람죽인 인간들이 반성하거나 두려워 하고 있을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커땅바
IP 121.♡.43.72
03-13
2023-03-13 13: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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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바다님 그 PD는 왕따나 집단괴롭힘이 아니라..유학당시 교재중이던 여친을 놀림거리해서 패준거 같은데...이게 학폭이라면 어릴때 저 괴롭히던 반친구들 혼내준 저희형도 학폭 가해자네요...ㅠㅠ;
다수가 힘없는 약자 한명을 언어나 물리적인 폭력으로 괴롭히는게 사람의 본능이고 이게 비단 학교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없어지는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더구나 가해자들은 대부분 그 심정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있고 더 심각한 경우는 자기들 나름대로의 이유로 자신들의 행위를 합리화 해서 양심의 가책도 받지 않고 있죠. 그런 자들은 저런 드라마도 자신과 상관없는 일처럼 재미있다고 즐기고 있을겁니다.
물곡이
IP 112.♡.226.180
03-13
2023-03-13 11: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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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찍들 보세요. 지들 일본한테 투표한거나 다름 없는 짓을 하고 야구는 대한민국 응원하고 있잖아요 ㅋㅋㅋㅋㅋ
팩토리플레이스
IP 203.♡.1.73
03-13
2023-03-13 1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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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학폭도 학폭이지만 가정폭력이 보기 좀 불편하더군요 쓰레기중에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여자 때리는 놈
IP 1.♡.214.75
03-13
2023-03-13 11: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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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기가 불편한 사람은 피해자 입니다. 피해자는 기억하지만 가해자는 잊어 버립니다.
후사
IP 112.♡.238.50
03-13
2023-03-13 11: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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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 과거나 들춰지니 보기 싫겠죠
굳굳^^~
IP 223.♡.94.163
03-13
2023-03-13 11: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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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보고 반성할 놈들이면 안그랬을꺼 같아요 보면 학폭도 아무나 하지 않더라구요 반대로 피해자가 보고 아득바득 잘살아서복수하시길 잘~~
미하일613
IP 14.♡.221.166
03-13
2023-03-13 11: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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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아직도 이런 나이브한 분들이 많다니 참..
우영우도 그렇고 더글로리도 그렇고 말그대로 자기들 재미 드라마로 소비하고 딱 끝입니다 우영우 대박난 이후로 장애인 관련 무슨 지원이 늘었나요 여론이 뭐 바뀌기라도 했나요ㅎㅎ 우리가 생활 속에서 만나보는 장애인은 우영우처럼 예쁜 외모도 아니고 변호사는 더더욱 아니죠
바로 그 드라마의 피디도 학폭의 가해자였죠. 더 문제는 대중들이 피디 역시 가해자였다는 걸 모른 척 하고 싶어한다는겁니다. 피해자(당시 중2 2명)가 고발했고 가해자(당시 고3 십여명)도 인정했고 가해자의 (전) 애인(당시 중2)이 먼저 폭력의 피해자가 아니냐는 대중들의 오해에 그 (전)애인이 전혀 아니라고 까지 얘기했고 법적, 사전적으로도 명백히 학교폭력이었죠. 그런데도 클리앙에서도 자기가 아는 학폭과 다르다며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도대체 고3 십여명이 중2 두 명을 몇 시간을 패고 그 후로도 수시로 폭력을 당했다는데도 그건 (내가 아는, 우리가 생각하는) 학폭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런 상황인데 과연 가해자들이 찔려하고 불편해할까요. 떠올리지도 못할 가능성이 높거나 그럴만했다고 생각할겁니다. 일부는 아마 불편한 감정을 느끼겠지만 금방 잊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 폭력에 관대한 편이라 이유가 있으면 때려도 되고 맞아도 싸다는 정서가 아주 높거든요. 그런데 언제나 그 이유란 건 자의적일 수 밖에 없기에 모든 폭력을 단호히 반대하는 것이 아니면 결국 자기모순에 마주치고 인지부조화를 일으킬 수 밖에 없습니다. 부디 앞으로는 학교폭력이 줄어들기를 바라고 피해자의 회복과 가해자의 처벌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극중 박연진도 그렇잖아요. 그런짓 해놓고 모두가 볼 수 있는 일기예보에 거리낌없이, 당당하게 출연합니다. 문제가 될 거라곤 전혀 생각을 안해요. 자연스레 TV에 출연하는 학폭가해자들에대한 메타포죠.. 그들이 심기가 불편했으면.. 지금이라도 사과했을겁니다.
이사라: 일반인이 찔릴게 뭐냐??
박연진 : 대중은 내가 잘 안다 놔두면 조용해진다.
전 아니라고 봅니다..
글로리에서 ‘너는 잘못 그래서 하나도 없어?’ 하는 선생처럼 2차 가해 하시는겁니다 지금..
폭력내용도 고3학생이 여러명이 중학교 2학년학생 2시간동안 구타. 그이후로 지속적으로 맞았음.
다른커뮤는 사실관계뉴스 많이 퍼졌는데 클리앙만 안퍼진거 같더라구요. 단편적인 내용으로 글로리속 선생들이 되시려는 분들이 많은거 같아 씁쓸합니다. 밑에 댓글에도 누가 달아주셨네요
가해자xx들은 별생각 없고 저 명품은 뭘까 이생각할듯요
애초에 드라마에 학폭 얘기가 있다는 것만 들어서 직접 본적은 없습니다만
과거일 때문에 드라마 예고편도 볼 수가 없더라구요. 바로 화면을 넘기고 있습니다.
어릴때 잠시가져놀던 장난감 다기억 못하는 거 하고 같아요.
동창중에 경찰 된 놈도 있는데요
그 새끼가 민중의 지팡이라니... 개가 웃을 일인데 ㅋㅋㅋㅋ
이런거 신경도 안쓸겁니다
더구나 가해자들은 대부분 그 심정을 이해하지도 못하고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고 있고 더 심각한 경우는 자기들 나름대로의 이유로 자신들의 행위를 합리화 해서 양심의 가책도 받지 않고 있죠.
그런 자들은 저런 드라마도 자신과 상관없는 일처럼 재미있다고 즐기고 있을겁니다.
쓰레기중에 베스트 오브 베스트는 여자 때리는 놈
피해자는 기억하지만 가해자는 잊어 버립니다.
보면 학폭도 아무나 하지 않더라구요
반대로 피해자가 보고 아득바득 잘살아서복수하시길 잘~~
우영우도 그렇고 더글로리도 그렇고 말그대로 자기들 재미 드라마로 소비하고 딱 끝입니다
우영우 대박난 이후로 장애인 관련 무슨 지원이 늘었나요 여론이 뭐 바뀌기라도 했나요ㅎㅎ
우리가 생활 속에서 만나보는 장애인은 우영우처럼 예쁜 외모도 아니고 변호사는 더더욱 아니죠
더글로리 역시 딱 그냥 드라마로 끝날꺼라고 봅니다
그걸 알 머리와 양심이 있으면 그런 짓들을 하겠어요?
자기 객관화는 가지기 쉬운 소양이 아니예요.
문동은 때문에 여러명이 죽고 죽이고 주변인들 피해봤다고~~ 후반부는 나름 순한버전 으로 그려졌지만, 더 악랄하게 당하는 모습이 담겼으면 어땠을까 싶습니다.
기상캐스터가 깜빵에서 날씨 안내하는것도 그 이전에 어떤 이유가 있어서 였는지 상세하게 그려졌으면 어땠을지...
깜빵생활이 진짜 더럽고 힘들다는걸 매체에서는 안보여주죠~
슬기로운 감빵생활만 봐도 할만하겠는데??? 싶어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실제의 10%도 안되는 내용이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그런짓들을 했겠죠
더 문제는 대중들이 피디 역시 가해자였다는 걸 모른 척 하고 싶어한다는겁니다.
피해자(당시 중2 2명)가 고발했고 가해자(당시 고3 십여명)도 인정했고 가해자의 (전) 애인(당시 중2)이 먼저 폭력의 피해자가 아니냐는 대중들의 오해에 그 (전)애인이 전혀 아니라고 까지 얘기했고
법적, 사전적으로도 명백히 학교폭력이었죠.
그런데도 클리앙에서도 자기가 아는 학폭과 다르다며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도대체 고3 십여명이 중2 두 명을 몇 시간을 패고 그 후로도 수시로 폭력을 당했다는데도 그건 (내가 아는, 우리가 생각하는) 학폭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런 상황인데 과연 가해자들이 찔려하고 불편해할까요. 떠올리지도 못할 가능성이 높거나 그럴만했다고 생각할겁니다. 일부는 아마 불편한 감정을 느끼겠지만 금방 잊을 것 같습니다.
한국은 폭력에 관대한 편이라 이유가 있으면 때려도 되고 맞아도 싸다는 정서가 아주 높거든요.
그런데 언제나 그 이유란 건 자의적일 수 밖에 없기에 모든 폭력을 단호히 반대하는 것이 아니면 결국 자기모순에 마주치고 인지부조화를 일으킬 수 밖에 없습니다.
부디 앞으로는 학교폭력이 줄어들기를 바라고 피해자의 회복과 가해자의 처벌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드라마 한편으로 뭐 세상이 바뀌겠습니까?
하지만 학폭이라는 부분을 잊지않게 해주고 관심을 끌어내는 것만으로도
정말 큰 일을 한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심이란게 있어야 뭘 느끼죠.
우루루 몰려다니며 시덥잖은거로 이지메하기yo
필요한 드라마라는데는 동의하고 작가와 배우 존경스럽습니다..
하지만 배우들이 저런 악역을 해야하는 사회가 참 아이러니하고
학폭가해자임 스스로 생각도 않고 살았을것 같은 안길호피디때문에
작품이 참 오명을 피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D.P.가 놔왔다고 군대가 안 바뀌듯
글로디 덕에 학교가 바뀔까 합니다.
그래도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나아지긴 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