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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요즘 한국영화들 근황.jpg 69

29
2023-03-13 01:38:22 220.♡.221.4
루다나리에

i13734407384.jpg

지금 일본애니들이 흥하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할리우드도 아바타 이후 끌리는게 없구요.


범죄도시3 나올때까지는 죽쓸듯 합니다.
괜찮다 싶은건 다 ott행이고


외계인 2는 어떤 반응나올지 두고봐야겠지만요.

노량도 여름개봉하려나?..


코로나 이후에도 한국영화는 침체가 많아보입니다.

가을이후에 영웅 공조2가 그나마 선방했죠.

표값도 비싼데 굉장히 신중해질수밖에 없으니

극장서 화면크고 소리크게 봐야 재밌는 장르 아닌이상은

iptv 풀릴때까지 다들 기다리는거 같아요.




루다나리에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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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9]
삭제 되었습니다.
달짝지근
IP 125.♡.218.23
03-13 2023-03-13 01:45:06
·
비싸서 안봅니다
휴식좀
IP 221.♡.233.179
03-13 2023-03-13 02:13:37
·
저도 이게 정답 같습니다
ShadowPlan
IP 218.♡.70.205
03-13 2023-03-13 10:24:26
·
@달짝지근님 비싸서 못 봅니다.. T-T
삭제 되었습니다.
장나라애인
IP 182.♡.168.136
03-13 2023-03-13 01:47:02
·
노량은 겨울쯤 개봉한다 들었습니다
루다나리에
IP 220.♡.221.4
03-13 2023-03-13 01:48:54
·
@장나라애인님아항 이번엔 겨울이군요 ㅎㅎ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아찌
IP 58.♡.154.25
03-13 2023-03-13 01:53:42 / 수정일: 2023-03-13 01:57:43
·
입장료 한 7-8천원에 팝콘까지 만이삼천원 내로 떨어져야 포스터 주연배우만 대충 보고 시간떼우러 갔다가 재미없어도 그만 재밌으면 입소문도 좀 내주고 이렇게 되는거죠
인당 이만원은 그냥 나와버리니 줄거리도 읽어보고 예고편도 찾아보고 에이 집에서 넷플릭스나 봐야겠다가 절로 입에서 나오죠
배급사도 죄다 cj랑 메가박스네요.. 이런 현실을 모르는게 아닐텐데 대체 뭔 생각일까요 비싸진 영화표에 사람들이 적응할날을 기다리며 존버?
눈웃음
IP 180.♡.205.80
03-13 2023-03-13 02:05:42 / 수정일: 2023-03-13 02:06:42
·
사실 코로나 이전까지는 우리나라 극장 티켓비용은 평균 9천원 정도로 OECD 국가들 중에서도 딱 중간 수준이었죠.
비싸다고는 볼 수 없고 그냥 쏘쏘 한 정도...
그러다가 코로나 로 인해 막대한 손실을 입은 극장들이 지난 2년간 손실보전을 위해 대폭 인상한 결과 이제 평균 1.4만~1.5만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젠 OECD 국가들 중에서도 중간이 아니라 아마 TOP5 안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어요..

어지간한 영화는 다 극장 가서 보던 저도 이제 극장 아니면 안되는 블럭버스터급을 제외하곤 죄다 집에서 봅니다..
praynoaccident
IP 125.♡.121.139
03-13 2023-03-13 02:05:49 / 수정일: 2023-03-13 02:06:35
·
영화 티켓이 너무 비싸지다보니 한번 봄직한 영화를 거르게 되더군요.
휴식좀
IP 221.♡.233.179
03-13 2023-03-13 02:14:26
·
영화표는 1만원도 비싸요. 고작 2시간인데요.
칼쓰뎅
IP 119.♡.210.192
03-13 2023-03-13 02:29:35
·
@휴식좀님 만원정도면 괜찮지않나 싶습니다.
카페에서 음료하나 먹어도 8000원급은 하니까요...;
움니아
IP 118.♡.12.203
03-13 2023-03-13 09:14:55
·
@칼쓰뎅님 그것도 문제라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술취한몽실이
IP 1.♡.76.235
03-13 2023-03-13 02:14:45
·
재미가있는데 사람들이안보는걸까요?
은근은근
IP 223.♡.10.239
03-13 2023-03-13 02:21:51 / 수정일: 2023-03-13 02:25:52
·
딱히 할게 없으면 볼만한게 없더라도 시간때우기 위해 영화봤는데 이제는 그러기엔 너무 비싼 문화생활이 되었죠. 4인가족은 10만원 다 되어가는데 이돈으로 굳이 영화를? ...라는 생각을 다들 하게 되죠.
괜찮은 영화들은 다 ott로 빠져나가고 사주지않는 영화들만 극장개봉인데 비쌀수록 이제는 해당작품들에 기꺼이 돈을 지불할 고정 매니아들 외에는 보지도 않을겁니다. 일본애니 흥행은 만화책이나 해당 감독에 대한 어릴때부터 봐오던 고정팬들이 꽤 있죠.
houseblended
IP 211.♡.135.171
03-13 2023-03-13 02:29:48 / 수정일: 2023-03-13 02:32:17
·
지난 구정때 애들은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부탁하고 오랜만에 와이프랑 영화를 볼려고 했는데...
진짜 진짜 볼게 없더라고요.
결국 인사드리고 집으로 와서 휴식을.
삭제 되었습니다.
klug
IP 59.♡.156.92
03-13 2023-03-13 03:13:49 / 수정일: 2023-03-13 03:13:56
·
티켓값이 저렴할땐 한국영화들 선택지에 포함되어있었눈데.. 이젠 비싸서 극장 자체를 몇번안가게 되네요.
Ireland
IP 219.♡.143.41
03-13 2023-03-13 04:04:50
·
최근 개봉하는 우리 영화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습니다. 현실성과 고증 개연성은 밥 말아먹고 억지스러운 대사만 난무하죠. 티켓 가격도 너무 비싸다고 생각합니다.
조지아오거스타
IP 116.♡.32.75
03-13 2023-03-13 05:59:54 / 수정일: 2023-03-13 06:00:14
·
요즘 영화관 가격도 가격이지만, 혹시 비매너 빌런들때문에 스트레스 받지는 않을까 집중도 못하고 걱정하느니 차라리 집에서 마음 편히 ott나 보는게 낫지요
쿠팡상미당불매
IP 172.♡.94.29
03-13 2023-03-13 06:22:28 / 수정일: 2023-03-16 18:09:42
·
20년전 메가박스랑 cgv초기때
집에 가는 길에 영화관들러
1편씩 보고 갔었어요. 통신사 할인받으면 4천원이라 일주일에 4편씩 보고 그랬죠.
그 때도 재미없는 영화도 많고 그랬어요..
그냥 “할 거 없으니 영화나 볼까?”라는 게 가능했던 거죠.

10년전 영화번개 많이했었죠.
영화한편보고 밥먹으면 딱 좋았으니까요..
렌탈보더
IP 1.♡.54.245
03-13 2023-03-13 09:40:19
·
@읏쨔님
LG VIP 월 1회 영화관람 무료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연간 몇회 한정이었던거 같기도 하고
전국INFP협회
IP 175.♡.92.12
03-13 2023-03-13 09:43:01
·
@읏쨔님 서랍 어딘가에 그 때 쓰던 TTL 카드가 잠자고 있습니다.
김낄낄
IP 121.♡.155.227
03-13 2023-03-13 06:58:39
·
그냥 요새 영화자체가 재미난게 없는거같아요. 마블도 폭망이고..
부는바람
IP 118.♡.251.245
03-13 2023-03-13 08:46:10
·
@김낄낄님
까리하네
IP 211.♡.180.20
03-13 2023-03-13 08:48:23
·
@김낄낄님
움니아
IP 118.♡.12.203
03-13 2023-03-13 09:15:28
·
wpokso
IP 223.♡.29.42
03-13 2023-03-13 09:22:33
·
@김낄낄님
스왈로우
IP 61.♡.4.107
03-13 2023-03-13 09:29:55
·
삭제 되었습니다.
우분투
IP 125.♡.110.153
03-13 2023-03-13 07:19:48
·
너무 비싸요. 데이트 코스중에 하나였던 영화관람이 이젠 팝콘에 밥까지 먹으면 10만원은 훌쩍
삭제 되었습니다.
솔루쿰부
IP 39.♡.3.76
03-13 2023-03-13 07:40:35
·
영화가격이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보다 비싸지고 있네요
Wookihun
IP 223.♡.165.146
03-13 2023-03-13 07:50:07
·
재미없는 영화 볼봐에 그 돈으로 ott 한달 결재해서 보는 게 더 이득일 거 같긴 하네요. 그리고 통신사 멤버십에서 매년 3번 영화무료티켓을 주는데, 그 3번으로도 충분이 보고 싶은 건 다 볼 수 있어서 굳이 내 돈 주고는 안 볼 거 같습니다.
피터상
IP 58.♡.154.164
03-13 2023-03-13 07:51:07
·
그래서 제가 요즘 극장 가는 대신에 블루레이를 사고 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머스탱
IP 175.♡.255.131
03-13 2023-03-13 09:10:05
·
@달려라하니님 일본애니는 꽤 검증된 작품들이 들어오고, 또 매니아층이 있으니 받쳐주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세손저하
IP 175.♡.22.98
03-13 2023-03-13 08:08:58
·
8000원에 마블이 흥하던 시기에 극장 많이갔죠. 그때는 한국영화가 재미없어도 그냥 별점 클릭하면서 다음영화는 뭐볼까를 생각했었는데요.
rocketmoon
IP 106.♡.200.242
03-13 2023-03-13 08:10:09
·
관람료 제 개인적인 마지노선은 1만원입니다. 그 이후로 안가게 되더라구요.
게다가 밀린 OTT 영화, 드라마만해도 넘쳐서요
큰 스크린의 메리트가 가격의 벽에 부딪히더라구요
흔들어콜라
IP 106.♡.3.186
03-13 2023-03-13 08:27:04
·
데이트 자체를 안하니끼요..
생성 ai를 입은 vr, ar이 목전인데 총알아껴서 새시대를 준비하는게 나쁘지도 않아보여요
mohae
IP 175.♡.97.31
03-13 2023-03-13 08:28:50
·
일반관은 만오천원 한다 하는데 이놈의 영화관들이 일반관은 엄청 줄이고 프리미엄관을 늘려놨죠.
이 프리미엄관에서 영화 한편 보면 2만원 돈이에요. 영화한편에 2만원이면 실패하지 않을 영화만 보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RABRIS
IP 14.♡.240.119
03-13 2023-03-13 08:34:52
·
표값을 올린 극장업계가 어디까지 망할지 궁금해서 지켜 보고 있습니다. 영화표값 올린 문제가 생각보다 훨씬 심각하다고 보는게 극장횟수가 줄은걸 넘어서 극장가는 문화나 재미 자체에 대한 흥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파초
IP 211.♡.142.49
03-13 2023-03-13 08:34:55
·
1.5만원이면 더 재밋는 대체제가 많죠
흑범고래
IP 223.♡.73.12
03-13 2023-03-13 08:39:42
·
너무 비싸요
저희는 가족끼리 영화보러가는데 코로나 전에는 분기 한번정도 가던걸 요즘은 안갑니다
4인 영화비, 간식비를 카드사 할인받아도 10만원이 넘어가니 아바타급 아니면 갈수가 없게 되더라구요
냅둬유 정신 못차리면 망하는거죠 뭐
까만별★
IP 106.♡.180.142
03-13 2023-03-13 08:45:19
·
영화는 심심해서 대충 보는 느낌이어야 하는데
너무 가격이 올라버렸죠
쇼팽좋아
IP 223.♡.18.166
03-13 2023-03-13 08:45:23 / 수정일: 2023-03-13 08:45:30
·
극장 금액을 감안하고 볼 정도로 재미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어두운바람
IP 211.♡.65.249
03-13 2023-03-13 08:49:00
·
전 돈이 없는게 아니라서,
그것 때문에 영화를 안 보지는 않습니다;;
우리나라 물가를 생각하면 비싼 것도 아닌걸요.

그냥 아직은 흥행용 영화들에 신중하게 다가가는 영화계의 영향인거죠.

게다가 OTT와 영화시장은 다른데,
거기다 더글로리 운운하는 사람도 있군요;;
wisestar
IP 116.♡.66.131
03-13 2023-03-13 08:49:53
·
기대가 안됩니다. 그냥 OTT 나올때 까지 기다립니다.
대형스크린과 음향에 신경 쓴 작품 아니면 굳이 영화관에 갈 필요 성이 안느껴지죠.
잘빠진호랑이
IP 222.♡.7.2
03-13 2023-03-13 08:49:57
·
넘 비싸서 '아바타'나 '탑건'같이 체험형 아니면 안가요. 넷플 볼 거 없고, 가격 인상 반발한다지만 전 별로 공감 안 가더라고요. 넷플만한 가성비 없어요 볼거 없긴여..브라우징 놀이하지말고 고르기 1분 카운트! 암 거나 젤 눈에 띄는 거 보면 웬만큼 다 만족합니다.
후사
IP 112.♡.238.35
03-13 2023-03-13 08:51:50
·
표값도 너무 비싸서 영화관 가기가 너무 부담되고 또 가면 이것저것 들어가는돈도 무시 못하니 차라리 그 돈이면 집에서 편하게 ott보고 말지 라고 생각이 듭니다
TheEnd
IP 1.♡.91.193
03-13 2023-03-13 08:55:29 / 수정일: 2023-03-13 08:55:42
·
지난번에 아들 친구들과 엄마들이 몰려와서 집에 있기도 뭐하고 해서 시간 때울려고 극장 갔는데
정말~~ 볼게 없더라구요...

공짜 쿠폰이 있고 시간을 때워야 함에도 망설이게 하는걸 보면 뭐...
MentalisT
IP 211.♡.224.17
03-13 2023-03-13 08:55:49 / 수정일: 2023-03-13 08:56:58
·
1만원 하던 시절에도 위태위태했어요. 그나마 할인 좀 쓰고 어쩌구 저쩌구해서 버틴거였는데.. 거기서 50프로 인상은 뭐.. 끝난거죠. 단순 영화표만 있는게 아니라.. 거기서 먹고 마시는것등도 다 포함되서 계산이 되어야 하는 부분이라.. 전체적으로 인플레가 발생한 영향도 크다고 봅니다. 시장은 이미 작년부터 어려웠어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MentalisT
IP 211.♡.224.17
03-13 2023-03-13 08:58:45
·
@으앙~쥬금님 매우 간단합니다. '나에게 그 돈을 투자할 메리트가 있느냐?'하는 거였는데.. 슬램덩크를 추억하는 사람이 아직도 많다는거죠. 그리고 기꺼이 시간과 돈을 투자해서 그걸 보러 간거죠. 그래서 팬층울 구축해놓는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와 일본은 대부분 아이돌과 오타쿠 층으로 양분되죠. 그런데 이번 슬램덩크는 단순한 오타쿠의 문제가 아니라 당시를 살아가던 소년들이 듣고싶어하던 이야기였죠. 오랜 기다림이었고 나와줬으니 보러간거구요.
파니야
IP 123.♡.197.10
03-13 2023-03-13 10:12:00
·
@으앙~쥬금님 본문 글을 이해못하신듯. 표값이 비싸니 볼만한 것만 보러간다구요. 슬램덩크는 팬층도 많고 작품도 아주 좋았어요. 15000원의 가치를 할 영화냐 아니냐. 예전엔 가치가 떨어져도 싼값에 시간보내러 갔는데 이젠 비싸니 진짜 확실한것아니면 안가는거죠.
아찌
IP 211.♡.128.34
03-13 2023-03-13 11:17:45
·
@으앙~쥬금님 보고싶은건 보러 갑니다
이전에는 보고싶은게 있건없건 그냥 영화관 가서 뭐라도 보고 팝콘먹고 시간보내다 오는 비중이 높았다면
이제는 진짜 그 영화를 봐야겠다 할때만 가는 비중이 높아졌다는거죠
루다나리에
IP 220.♡.221.4
03-13 2023-03-13 15:24:38
·
@으앙~쥬금님 범죄도시 아바타는 천만 넘었습니당 ㄷ ㄷ
magicriver
IP 211.♡.156.206
03-13 2023-03-13 09:02:56
·
저는 그냥.. 코로나 이후로 마음의 여유가 사라진 것 같습니다.
안가다보니 점점 더 안가게 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니크크
IP 221.♡.28.222
03-13 2023-03-13 09:15:28
·
예전에는 애들하고 영화보러 가는게 부담스럽지 않았는데, 이젠 부담스럽습니다. 4인가족 15000원 X 6만원 팝콘하고 콜라사면 7~8만원이 넘어가는데다 시간 맞춰서 가야되고 움직이는거 계산하면, 여휴 이돈으로 고기먹고 남는돈으로 OTT 혹은 VOD 결재해서 집에서 치킨시켜서 보겠다 싶더군요. 영화 자체가 매력적이라면 가겠는데, 일단 돈으로 한번 필터가 씌워지니 정말 볼만한 영화인가, 내취향에 맞는가, 애들은 괜찮을까, 다양한 생각을하다 복잡고 싫어서 OTT에 나오면 보지뭐로 결정 짓게되더군요. 예전 애들 어릴때는. 조조 6~8천원 일때는. 최소 일년에 12편, 많으면 20편씩도 보고 했는데. 이젠 제일 최근 영화가 뭔지도 기억이 안나는 상황이네요. 아마 영화관에서 미친듯이 할인권 뿌려서 1만원 밑으로 내려오지 않는다면 영화산업 힘들겁니다. 많이요!
내일도날
IP 211.♡.36.75
03-13 2023-03-13 09:19:05
·
재밌는거 자체가 없기도 하고 것보다 티켓값이 오르고 나서부턴 '거부감'까지 생겨서 더 안가게 됩니다
슬램덩크고 마블이고 아바타고 다 안봤네요
('_')
IP 124.♡.13.160
03-13 2023-03-13 09:19:16 / 수정일: 2023-03-13 09:19:36
·
돌이켜 보니 올 해 극장에서 본 영화가... 타르 밖에 없네요.
내리기 전에 서둘러 가서 봤습니다.
그의미소
IP 222.♡.19.65
03-13 2023-03-13 09:20:53
·
영화표값보가 깜짝깜짝놀랍니다...
나의라임오졌지나무
IP 115.♡.24.163
03-13 2023-03-13 09:20:59
·
개인적으로는 컨텐츠가 넘쳐 나는게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넷플릭스 등으로 예전의 한 편 한 편의 소중한 느낌이 거의 사라졌고요, 재미있는 옛날 영화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도 재미있을지 알 수 없는 최신 영화보다 재미있던 예전 영화를 다시 보는 비율이 늘어났습니다.
컨텐츠는 많아졌는데 주어진 시간은 똑같으니 상대적으로 덜 볼 수 밖에 없지 않나 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바이트
IP 223.♡.29.46
03-13 2023-03-13 09:26:38
·
티켓이 너무 비싸죠.
4인가족이 3D영화보고 팝콘에 음료 먹으면 거의 10만원 나오는데, 영화가 폭망이면 돈 아깝다는 생각이 깊이 박혀서 다음에는 검증된 영화 아니면 보러가기 쉽지않죠.
제가 그래서 극장 안간지가 디게 오래 되었어요.
이건 극장들이 거위배를 가른거에요. 돈욕심에...
커피커피콩
IP 118.♡.14.18
03-13 2023-03-13 09:29:15
·
대자본이 들어가다 보니 내용이 비슷비슷해져서 영화 자체가 흥미롭지 않은 점도 한몫할 것 같습니다. 저 위에 있는 영화 모두 스토리 흐름 제목이랑 포스터만 봐도 알 것 같거든요. 그렇다고 탑건이나 아바타처럼 다른 부분이 흥미롭냐 하면 그 것도 아닙니다.
렌탈보더
IP 1.♡.54.245
03-13 2023-03-13 09:38:50
·
저도 어지간해서는 IPTV로 보는데
솔직히 IPTV로 보기도 애매한 것들이 있어서
나중에 유튜브로 요약본 확인해보면 안보길 잘했다.. 하는게 다수였던...
그리고 티켓값이 당근으로 사도 9500원 오픈마켓에서 9000원
제값 주고 사본적이 없어서 정상가로 사면 호구 잡히는 느낌도 들고 이상하고로 더 안가게 되더라구요
슬램덩크는 묵혀있던 그시절 추억이 폭발해서 더빙으로 봤는데... 자막으로 한번 더 갈까 간보는 중입니다 ㄷㄷㄷㄷ
삭제 되었습니다.
새우깡-
IP 218.♡.44.82
03-13 2023-03-13 09:47:07
·
지금 영화가격을 1만원 초반대로 낮춘다고 과연 관람객이 확 늘까요?

코로나 이후로 영화를 보는 소비패턴 자체가 바뀐거
ott의 엄청난 성장
볼만한 작품의 부재

물가 오른거 생각하면 그냥 비슷하게
올랐다고 보이는데 유독 영화만 비판시각이 큰거 같아요.

솔직히 저는 코로나 전 가격대로 가도 어차피 잘 안 볼거 같습니다.
토토랑
IP 221.♡.83.114
03-13 2023-03-13 09:52:35
·
솔직히 넷플이나 디플 애플 아마존등 기타 플랫폼드에서 만드는 작품들 더재밌는데 극장갈이유가..있을지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최치선
IP 220.♡.213.249
03-13 2023-03-13 09:56:39
·
큰화면에 빠방한 사운드로 영화 몰입하려고 돈내고 가는데 상영중 폰만지고 떠드는 사람이 갈수록 늘어나는걸 보면서 그냥 ott로 풀리면 보거나 구매후 집에서 편하게 보는걸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PearlCadillac
IP 118.♡.12.11
03-13 2023-03-13 09:57:46 / 수정일: 2023-03-13 09:58:25
·
극장 전성기는 ott활성화전에 표값 7천원 8천원하던 시절 아닐까합니다.
이제 뭐 1.5만원 1.7만원 이러니
예전처럼 그냥 뇌빼놓고 머리식히러 가는 생각으로 극장을 안가게되죠 진짜 고르고 골라서 가고 왠만한건 ott로 봐야지 하게 되죠.
삭제 되었습니다.
아네모스
IP 129.♡.65.82
03-13 2023-03-13 10:02:01
·
너무 올라버려서 극장가면 그냥 호구라는 생각만 듭니다.
캐논광
IP 220.♡.141.171
03-13 2023-03-13 10:07:08
·
영화관람 이유중 하나가 큰 화면, 입체감 있는 소리 였는데
관람료 오르고, 집에 TV는 적당히 커졌고 사운드바도 하나씩 있고
편하게 집에서 시청이 가능하니 영화관에 굳이? 라는 생각이 듭니다.
스카이스
IP 211.♡.82.252
03-13 2023-03-13 10:24:14
·
비싸고 불편해서 굳이 극장을 갈 필요가 없더군요
유준파81
IP 165.♡.229.14
03-13 2023-03-13 11:13:22
·
요금 인상이 가장 큰 원인이기도 함.
비싸서 왠만해서는 극장 가지 않음.
SPIKE>>
IP 211.♡.142.38
03-13 2023-03-13 11:42:29
·
너무 비쌉니다. 화질도 별로고 사운드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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