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은이가 거기 있던건지 없던건지 궁금하더군여 무당 협박해서 굿하게 만든거까지는 팩트인거 같은데 무당이 진짜 신들려서 동은이도 모르는 소희와 연진이 얘기를 하잖아요 옷 이거 너 줄까? 하면서... 그건 조서에도 안 나온건데... 그럼 진짜 빙의 됐다는건데 좀 있다가는 소희 귀신을 보고 싸우고... 뭔가 아다리가 안맞는거 같아요... 연진이랑 무당은 동은이를 못 보는거 같고... 화면에도 안비춰지고...
동은이가 거기 있던건지 없던건지 궁금하더군여 무당 협박해서 굿하게 만든거까지는 팩트인거 같은데 무당이 진짜 신들려서 동은이도 모르는 소희와 연진이 얘기를 하잖아요 옷 이거 너 줄까? 하면서... 그건 조서에도 안 나온건데... 그럼 진짜 빙의 됐다는건데 좀 있다가는 소희 귀신을 보고 싸우고... 뭔가 아다리가 안맞는거 같아요... 연진이랑 무당은 동은이를 못 보는거 같고... 화면에도 안비춰지고...
화내면 나만 손해
뭐야 동은이가 귀신이야? 라고 생각했다가 (앵글에서도 있다가 없다가 하죠.)
소희 귀신이 왔나보다 했어요.
무당에게 신빨이 떨어졌다는 언급이 몇 번 나온걸로 보아 원래는 신빨이 있었다는 설정인 것 같고, 그러면 마지막 벌전 받기 전에 그 무당의 신이 빙의를 가능하게 해줬다고 볼 수도 있죠.
좀 더 현실적인 해석은 동은에게 들었던 내용(옷에 관해 동은이가 모른다는 연출은 없었습니다.)을 얘기했고, 무당은 무리한 굿 때문에 심근경색으로 사망했다고 보는것일테구요.
연진이가 범인이걸 이미 알고 있는 상황이고, 왕따당하던 입장에서 그 전 피해자의 이야기를 모를 수가 없다고 봅니다. 동은이는 현장에 있었고 연진이의 명찰을 봤잖아요. 옷 정도 내용은 충분히 유추가 가능했을겁니다.
이거 한번 보시면 이해될듯요.
동은이 머리 날릴때 그때 그게 소희라고 생각하는거 같았어요.
아마 옷관련해서는 이사라가 올린 동영상을 본게 아닐까 싶어요.
아니면 최혜정에게서 들었거나요. 죽는 그날 일은 몰라도
죽기 바로 전에 괴롭힌 일들을 언급했는데 잘 맞아떨어진걸수도요.
소희가 몸 안에 들어와서 이 옷 벗을까 하다가,
불에 타 죽은 너(소희)는 왜 여기 와서 서 있냐고 하니까
캐붕이네요
OR 빙의가 그렇게 금방 풀리는 걸 보면 역시 신빨이 떨어지긴 했나 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