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지난 정권 내내 페미단체들이 <저들>에 의해 의도적으로 조직된 어용 단체라는 의심이 든다는 글을
이미 수차례 올린 바 있습니다.
정권이 바뀌고,
지금 가장 뜨거운 이슈는 JMS 사태이고, 그 피해의 한 가운데 여성들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말많고 시끄럽던 페미 단체들 중 신문기사화 되는 일이 없군요.
아!
물론 기사에 실리지 않았을 뿐 소소하게 공분의 글도 올라오고, 성명도 나왔는지도 모를 일이나,
적어도 포털, 커뮤니티에서 <지난 정권 때 자주 보였던 만큼> 페미 단체들의 그 어떤 움직임도
<적어도 포털 메인 화면 기사상>으로는 발견되지 않는군요.
페미가 아닌 정상적인 여성단체들이라도 어서 뭔가 움직임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사가 실릴 정도로 말입니다.
단체들이 일을 안하는건지,
언론이 일을 안하는건지,
아님 누군가 막고 있는 것인지 참 궁금합니다.
이런거 보면.... 100% 사주받고 그 ㅈㄹ을 했던거였어요.. 여기서도 아주 난리였죠..
다들 어디 갔는지?
개인적으로 언론에 등장하는 페미들은 다 단가 테이블 있는 곳이라고 확신하는 부분입니다
ps.고소 드립 무섭습니다..ㅠㅜ..ㄷㄷㄷㄷㄷ
와....
이러려고 그렇게 한건가요????
그래서 여성단체도 공정하다고 느끼고 있는거 아닐까요?
큰키에 미녀들만 당해서 였던듯...
시민단체쪽 페미들은 신천지/JMS가 주류라 지나가길 기다리며 눈치싸움 중 인건 아닐까?
라는 저만의 추측을 써봅니다.
실제로 페미는 별거없습니다.
어 저거? 좀 가져오면 분란될거같은데? 돈좀쥐어주고나서 야 좀더해봐 하니까 저러는거고, 그리고 더 퍼나르는거죠. 일반국민들은 어 ? 하면서 크게다가오고
다 휘둘리는겁니다... 돈주는 놈들, 조그만 불 가지고 더 큰불내겠다면서 횃불들고 다니는 기자놈들 이런놈들 조져야하죠.
실제로 이런 사건에 목소리 내는 여성단체들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제발 하나라도 있길 바라는데) 그렇지만 그들은 나에게 이익이 안되니 기자들은 조용할겁니다.
누가 공정하다고 생각할까요..
굳이 끌어와서 뭘 해라 라고 해봤자 행동은 없을 것이고, 이렇게 지적한다고 세뇌된 자들이 정신이 돌아올리도 없죠
페미집회 한다면
상욕부터 박아줘야합니다
하찮은 존재로의 전락이죠
저딴것들이 무슨 여성의 인권, 권리, 신장을 논한다고
한심한것들입니다
2. 돈이 안됨.
이거 두개면 다 설명 되죠.
요
참 일관성이 없어서 나오는 반응이죠.
페미던 반페미전사던
민주당만 공격하는거 똑같죠 ㅋㅋㅋㅋ
굥되고 페미던 반페미 전사던 다 어디로 갔나요 ㅋㅋㅋㅋ
보도되겠죠.
이용 당하는 줄도 모르고, 자기들은 일관되게 행동한다고 생각할 겁니다.
너무 좋아한답니다.
반드시 도려내야 합니다
언론이 조용하니까
언론과 페미단체 피해자인척했던비서 .결국 민주당은 더불어만진당으로 놀림당하고 여성지지자들도 많이 등을돌려버렸죠.서울시장 부산시장 모두 뺏긴나머지 어두운터널로 들어가버린기분.
사람들의 공분으로 단어의 본뜻과 가치를 지켜냈지요.
그런데 여기 쓰인 '페미'라는 단어가 예전 그 '민주화'와 무엇이 다른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진영논리, 혹은 무지가 민주화라는 숭고함을 한낱 우스개로 전락시켰듯,
페미라는 단어 역시 다른 것 같지는 않습니다.
글을 적은 윗분들은 페미니즘, 페미니스트라는 올바름을 왜곡하면서, 그 왜곡을 정의로 생각하는 것 같네요.
말씀 드렸듯 '민주주의'를 조롱하는 경우와 하등 다르지 않습니다.
굳이 다른 점을 찾자면 '민주화'를 조롱하던 그네들이나 그 조롱에 분노하던 우리가 '페미'라는 단어는 다르지 않게 사용한다는 거겠네요.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글 적습니다.
성별에 상관없이 공평해야 한다는 게 '모든 사람이 동의할 수 있는 가치'가 아니라니요.
그러니까 사람 사이에 차별을 없에자는 게 공통의 가치가 아니라니요.
만약 저에게 민주주주의와 차별 없는 세상, 둘 중 하나를 택하라면 저는 후자를 택하겠습니다.
차별을 내제하는 민주주의는 그 이름 뿐이니까요.
지금 몰락하는 페미정당이 그걸 잘 보여주고 있지 않습니까?
돈받는데가 같은가봅니다
아니면 돈을 주는데 던지요...ㅋ
자금줄이라던가 뒷배경에 대한 철저한 수사가 필요합니다
욕도 아까울 넘이로군요.
진짜 인간 Trash입니다...
나이가 78세인가 그런데 딸같은...아니 손주같은 아이들을 건드리다니요...
그것도 만명을 작정하고 말입니다.
신의 이름으로 처단하고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박원순 시장 때죠
반대로 이건희 회장 성매수 사건 때 그리 조용할 수 없었죠
아무나 무는게 아니랍니다
혹시 대안우파 여성혐오글 퍼오는 것에 항의하고 저격하는 저를 두고 하는 말씀이라면... 대안우파의 여성혐오글에 항의하려면 왜 넷플릭스의 나는 신이다를 보고 사이비종교 문제를 언급해야 자격이 생긴다고 보시는지 모르겠네요. 둘은 다른 사안인데요.
저를 두고 하는 말씀이 아니셨다면 그냥 지나가겠습니다.
민주당이 엮여야만 나타나죠
위에 반페미전사 어디갔냐고 하던 사람들 그냥 당한다고 하는데
이게 페미나 페미무새나 둘다 같다는 증거입니다 ㅋㅋㅋ
페미나 일베나 뿌리는 같고 같은 세력 입니다.
국짐쪽이죠
반페미전사들 어디갔냐고 할때 찔리던 사람들 있나본게
반페미 전사나 페미나 민주당 일때만 나오는 그게 그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
페미고 반페미고 민주당 아닐때 튀어나오는거좀 보고싶네요 사회악같은 존재들
너무 놀랍죠. 굥이 당선 되니 페미던 패미무새던 삭 사라지는게 말이죠
https://www.womenlink.or.kr/statements
각종 사안에 대해 논평 발표하면서 비판하고 있습니다.
http://women21.or.kr/#mobile_menu
그럼 페미 단체나 페미로 유명한 사람들은요?
그리고 포털 메인 화면에 관련 기사가 왜 없을까요?
저는 그게 참 궁금합니다.
그리고 언제부터 대한민국이 시민단체가 활동하는걸 전부 기사화 해주고 있었나요? 지하철 정차 시위 같은 엄청 큰거 할때나 관심 갖죠.
JMS 이슈가 지금 엄청 작은 이슈였을까요.
지금까지 민주당 정부 관련 페미에는 대서특필되고, 국짐 정권 및 다른 이슈에는 대서특필 안되는 것은 모두 우연이거나 피해망상일까요?
마지막으로 무슨 사회 운동 맡겨두었나요? 기존 단체들의 활동이 마음에 안들거나 하면 직접 운동하면서 사회의 그 부분을 직접 개선해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