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거기에 적힌 소리들은 다 "이게 뭔..." 싶었지만 기억에 남는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낳나요 낫나요 아기를 낳나요 상황이 낫나요 뭐가 낫나요 확실히 맞춤법은 2030이 훨씬 더 나을지도요 아 제시 눈누난나요?
그뢔애서 놘 눈누난나
즐거운 주말 일요일 아침 되시길 바랍니다 저런 이상한 세대갈라치기 글 쓴 분 말고 모공 다른 회원분들이요.
저는 거기에 적힌 소리들은 다 "이게 뭔..." 싶었지만 기억에 남는 문장이 하나 있습니다

낳나요 낫나요 아기를 낳나요 상황이 낫나요 뭐가 낫나요 확실히 맞춤법은 2030이 훨씬 더 나을지도요 아 제시 눈누난나요?
그뢔애서 놘 눈누난나
즐거운 주말 일요일 아침 되시길 바랍니다 저런 이상한 세대갈라치기 글 쓴 분 말고 모공 다른 회원분들이요.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은 때에, 하고 싶은 만큼, 하자! @DKstreet
세대 갈라치기는 아닌 것 같고 그냥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시는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게 글을 쓰신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신고받을까봐 삭제를 다셨구요..
https://archive.md/vtfuA
발음이 낳다 하고 낫다 하고 전혀 다른데, 저걸 왜 틀리죠?
들리는 대로 써도 틀릴수가 없어요.
낫다는 [낫다]로 소리가 나고,
낳다는 [나타]로 소리가 납니다.
"이보다는 저게 낫다." 할때 [이보다는 저게 나타]라고 읽습니까? 이건 말이 안됩니다. ㅎ받침이 어떻게 발음되는지 모르지 않고는 틀릴수가 없죠.
영어는 표기와 발음이 모호한 경우가 많아서 영어 맞춤법을 틀리는건 이해가 되는데, 세상에 한글처럼 발음이 딱떨어지는 문자가 없는데 이걸 틀리는건, 그 쉬운 한글도 대충배웠다는 얘기잖아요...
저는 이런거 틀리면 건성건성한 사람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에 나 의는 의미를 헷갈려서 실수할수 있다고 칩니다. 옛날 일부 지역 출신들은 에와 의를 거의 구별하지 않는 환경에서 자라신 분들이 있어요.
근데 낳다랑 낫다는 처음부터 한글을 잘못배우지 않고는 틀릴 성격의 문제가 아닙니다.
다른 사람이 다른 의견 제시한거에 대한 반응에서도 그런거 같기도 하고요.
'낫습니다'도 제대로 못 쓰시는 분들을 보면 더 이상 글의 내용은 눈에 안 들어오더라구요. ~ㅎ
뭔 개솔이야. 그 짤 생각납니다 ㅋㅋㅋ
맞춤법이 할만하않입니다. 개인적으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는 글을 쓰기로 했다면 최소한 맞춤법은 지키려고 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안그러면 이렇게 초장부터 눈에 거슬려서 내용이 안들어옵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