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장은 집에 많은데
블레이저도 많구요
블랙 정장이 생각해보니 한벌도 없네요
나중에 상가집 갈때 필수이니
한벌 구입해야겠다는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비컬러 입고 상가집가면 좀 그렇겠죠 ㄷㄷㄷ
정장은 집에 많은데
블레이저도 많구요
블랙 정장이 생각해보니 한벌도 없네요
나중에 상가집 갈때 필수이니
한벌 구입해야겠다는 마인드 컨트롤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비컬러 입고 상가집가면 좀 그렇겠죠 ㄷㄷㄷ
전기자전거당 바E크당 소모임 당주 from iMAC Retina 5K by Galaxy Z Fold 2
아무옷이나 입고 오면 다 고맙고 그렇습니다.
조금더 예를 표하려면 넥타이 정도만 검은 색으로 하면 되구요. 여성분들은 검은색 장식 핀 정도 려나요?
그냥 어두운 캐주얼이어도 ㅇㅋ 되는 분위기예요
몇 해전 외할머니 돌아가셨을때 보니
사실 의복은 상주들만 상조 회사에서 빌려입고 (치마 안에 편한 츄리링도 입고요. 앉았다 일어났다 하는 일이 많아서)
조문객들도 뭐 편한 복장으로들 많이 오시더라고요.
너무 화장 진하게 하고, 금붙이 치장 하고 오면 안좋게 보이긴 합니다만
그게 아니라면 시간내서 와주는것만으로도 고맙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Vollago
검은색 정장은 상주만 입더군요...
오신 하객들 복장이 정말 다양하다는데에 오히려 놀랐습니다.
저는 상가집 갈때 늘 챙기곤 하던 검은 넥타이조차 하지 않고 오시는 분이 90%는 될듯 합니다...-알고보니 저만 챙기고 갔던 겁니다...-
바바리 입고오신 분도 있고, 감색, 네이비 등 정장색깔 다양했고 와이셔츠도 컬러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