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라 언론은 진실을 보도하는 가장 기본적인 일조차 어렵다는걸 알고는 있었지만 그래도 정도가 있지 이젠 하다 하다 고인의 마지막 목소리 마저 왜곡 선동 할려고 하는데 정말 악마들이 따로 없네요 양심이 있다면 유서 내용 마음대로 짜집기 할시간에 고인에 대한 명복이나 빌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잘못한게 없으니까. 니가 잘못이야, 일기를 언론이라고 포장에서 기사를 쓰는 정신병자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