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뇌당한 사람은 정신적으로 이미 자기만의 공화국 안에 보호받는 인생으로 결정지은 상태입니다.
이분의 환상을 어떻게 깰 것이냐, 말이나 논리따위는 통하지 않습니다.
이미 세뇌의 과정에 공포심 조성, 위압감, 나태함, 단순함, 금전적 성취, 낮은 수준의 격려에 감동 등 이미 약점을 가지고 있는것이죠..
새로운 종교로 편입시킨다? 그것도 쓰잘데 없는 방법입니다.
자.. 그분들을 더 나은 방향으로 세뇌시켜면 되는데, 가까운 지인마저도 그냥 사람일 뿐. 지인으로 보질 않을겁니다.
그분들 한명 한명의 자신을 극한으로 끌어내려 자신을 잃게 하면 결국 사회로 나오게 될것같습니다.
주위 아무도 없이 그 혼자 남더라도요..
첫단계로 가장 무서운 방법은 무시와 외면입니다.
그 다음 단계로 믿는척 다가가 퉁수 먹이는 것. 여기서 진이 빠질겁니다.
그 다음단계로 정상인들 사이에 두고 정상적 대화만 나누며 아무말도 끼지 못하게 쪽을 주는 방법
그 다음 단계로는 동물과 직접 비유를 해주는 방법 되겠습니다
정말 나쁜 방법이지만 이렇게 하지 않으면 그분들은 절대 못알아들을것 같습니다.
세뇌를 시키는 사람은 일종의 가스라이팅 장인이기 때뭄에
좀 더 가벼운 방법으로 무장해제 시켜봐야겠습니다..
일단 무시와 외면을 기본으로 시작합니다.
조금 다가오려고 하면 언성 지르지 않고 정곡을 찌르는 말을 뱉는건데요
나한테 그런 질문을 왜 하는건지 모호하다,
내 인생에서 내가 아니라는데 당신이 원하는 대답을 얻기 힘들거다,
항상 입맛에 맞게 원하는 대답만 찾다간 니 주변은 항상 빈소리 하는 사람만 가득할거다
이정도 말 해줘도 어차피 못알아듣고 귀 닫고 있을겁니다
이때부터 더 다가오려 하면 단답을 하거나 예, 아니오를 대충 던져서 혼란을 줍니다
가끔은 거짓말을 섞어 약올리게 되면 그가 오히려 나를 바보로 알고 알아서 말을 멈출겁니다
싫은사람 떼어낼 때 주로 써먹은건데 아무사람 밀어내는 습관들이면 안됩니다!
그 다음단계로는 나를 못믿는 사람으로 만들면 완성입니다
“내가 뭔 말을 해도 하나마나한 얘길 계속하네?” 정도
이정도면 쓰잘데없는 설교정도는 밀어낼 수 있겠죠
만약 밀폐된 공간에 여러명이 방관하는 자리에서 나의 약점을 들먹이며 위압감을 조성하고 있다면,
저라도 그자리에서 얼어버릴 것 같습니다
그러나, 겁나서 그가 원하는 조건을 들어주기 전에 떠올려야 하는건 반드시 복수할 결심을 세워야 된다는것..
마음같아선 손과 발이 멀쩡한 상태라면 걷어차고 뭔짓이라도 했겠지만, 그게 안될것이니 그렇게 당했겠죠.
상식이 없는 정신병자와 싸우려면 상상 이하의 방법으로 더 비참하게 해줄 필요성이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