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싱가폴 도착해서 회사에서 불러준 택시 운전사분과 좀 길게 이야기를 했는데 이번 한국 대통령은 좀 이상한 것 같다면서 왜 일본에 우호적이냐고 물어보네요. 그러면서 그 대통령 너무 나쁘게 생겼다고. 다른 나라 사람이 봐도 딱 눈에 띄게 생겼는데 2찍들은 그런게 안보이나봐요.
초딩들도 어떤 인간인지 알아보는데
살 만큼 사신 어르신들은 왜 사람보는 눈이
그러신건가요?
이태원 사태도 물어보던데 정말 할 말이 없었습니다. 전부터 하던 행사였고 어떻게 컨트롤 해야하는지도 다 정해져 있었던 건데 올 해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지만 그저 안타까울 뿐이죠.
원글에서 언급된 싱가포르의 버스 내부 표지 입니다.
그렇다고 하는 짓도 관상 따라갈 필요는 없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