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정도면 바람직한 마무리인가요...
중국집 사장의 대처가 상황 모면을 위한 것이 아닌 평소 꼼꼼한 관리의 흔적이 보이네요.
요새는 중국집도 잘 가지 않지만 아주 가끔 가면 배달하지 않는 가게를 갑니다. 그런 가게들은 뭔가가 다르더군요.
모 아니면 도이긴 해요...

이 정도면 바람직한 마무리인가요...
중국집 사장의 대처가 상황 모면을 위한 것이 아닌 평소 꼼꼼한 관리의 흔적이 보이네요.
요새는 중국집도 잘 가지 않지만 아주 가끔 가면 배달하지 않는 가게를 갑니다. 그런 가게들은 뭔가가 다르더군요.
모 아니면 도이긴 해요...
얼마전 간짜장이 먹고싶다길래... 오랫만에 중식을 시켰습니다. 새로 생긴 업체.
거리는 대략 1.7km 거리...
평소 걸어다니는 거리이기도하고, 도보 약 25~30분이내 걸릴정도...
근데 배달이 조리됐다고 뜨고 출발했다고 알림오고나서 30분이 넘게 걸리더군요.
역시나 면이... 역시 중식 배달은....
가히 만점짜리 입니다
그 철저함 이라면 뭘해도 잘하실 분입니다.
배달은 위험하네요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