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영끌족' 청년 4900명 724억 '이자 탕감' (daum.net)

저러니 어제 둔촌주공 49이하 무순위 수백채 4만명 몰리고 아파트들 급매 사라지고 호가 수억씩 뛰죠.
아파트 값 떨어져도 정부에서 다 구제해주니 손해없다 오히려 사놓으면 이익이다 이거잖아요?
영끌 안한 사람은 서러워서 살겠나...
하지만 과연 이렇게 무리를 두며 부동산 값 유지하는 거 얼마나 갈지 모르겠습니다.
[단독] '영끌족' 청년 4900명 724억 '이자 탕감' (daum.net)

저러니 어제 둔촌주공 49이하 무순위 수백채 4만명 몰리고 아파트들 급매 사라지고 호가 수억씩 뛰죠.
아파트 값 떨어져도 정부에서 다 구제해주니 손해없다 오히려 사놓으면 이익이다 이거잖아요?
영끌 안한 사람은 서러워서 살겠나...
하지만 과연 이렇게 무리를 두며 부동산 값 유지하는 거 얼마나 갈지 모르겠습니다.
세금으로 구해주는 건데 신원 조회 결과를 꼭 공개했으면 좋겠네요
이건 막 퍼주네요.
저기에서 얼마나 슈킹해 먹을려나요.
자기들이 선별해서 나눠주겠죠?
대출 막 내준 책임은 스스로 지란거죠
제목이 영끌족인데 영끌족도 구제받을수있다이지 애초에 단기연체자 구제입니다. 저거받을시점이면 이미 카드같은건 끊겨요
https://www.google.com/amp/s/m.mt.co.kr/renew/view_amp.html%3fno=2022092115034022042
저신용 청년층을 대상으로 이자를 감면해주는 '신속채무조정 청년 특례(이하 청년 특례)'가 다음주부터 신청을 받는다. 1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된다. 금리와 물가 상승으로 불어나는 청년층의 채무부담이 한결 덜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21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오는 26일 신용회복위원회는 '청년 특례'를 출시하고, 접수를 시작한다. 신청대상은 신용평점 하위 20%(NICE 744점, KCB 700점 이하)로 정상적인 금융거래에 어려움이 있는 만 34세 이하 청년이다. 대출 상환이 연체되기 전이나 연체 30일 이하일 때 이용할 수 있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청년 특례'에는 정부예산이 투입되지는 않는다"며 "채무조정으로 감면된 이자는 대출을 취급한 금융회사가 부담을 나눠진다"고 말했다. 이어 "대출이 모두 부실화되는 것보다 선제적 이자감면으로 부실을 막는 게 더 낫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영끌족과 은행에게
혜택받는 영끌한 청년들에게 상대적 박탈감 느끼지도 않나봐요 ㅎㅎㅎㅎ
읽어보면 영끌족이라기보다 상환능력이 안되는 사람 지원인걸로 보이긴한데...
대출해서 안 망해요;;
파산, 회생, 정부 지원 빠방합니다.
연봉 신용 대비 대출해주지 원한다고 은행이 절대 대출 안해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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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안팔리면 가격을 낮추는게 맞는거 같은데
이자부터 감면해준다구요?
이분들은 집값 올랐으면 상승분에 대해서
사회환원하기로 서약서라도 썼었나부죠?
이자 열심히 갚는것들은 호구다!!
굥정하다! 2찍들아
이것이야 말로 반 자본주의적 행태인데
무슨 잣대인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