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시험이 생명보다는 어렵다고 해서 살짝 긴장했는데, 그래도 합격했네요
점수가 약간 높은건 5일동안 들입다 파서 그런거고(점수가 낮으면 좀 쪽팔린 상황이라...)
일반적으론 60점이상 합격이니 그리 시간들여서 공부할 필요가 없어서 적당히 공부하다 그칩니다.
그러니 자랑할건 아닌것 같구요..
다만 이 자격증?을 써먹을 일이 별로 없어서 고민입니다.
소질과 자질이 없어서 절대 설계사로 활동은 못할것 같아서요.... 그래도 초기 계약 두건은 확보했는데, 그게 아마 다일것 같습니다.
그럼 "자격증은 왜 딴거니?"라고 물으신다면, 그게 설명하기가 좀 애매하네요....
암튼 난이도가 낮아도 오랜만에 시험봐서 합격했다는데 의의를.....ㅎ
오늘은 가족과 함께 맛있는 거 드세요 ^^
넵, 감사합니다 ㅎ
물론 보험 실적은 미미합니다
"아니 돈을 왜 주는건가?" 궁금했는데, 보험대리점 하는 친구가 그러더군요
"2013년을 기점으로 국회압력으로 시험난이도가 올라가서 보험사마다 난리다, 설계사 시험 합격률이 50%가 안된다, 그러니 합격률 끌어올리기 위해 공부좀 하라고 격려금 주는거다"
라고 하더군요...
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