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참사 현수막을 거신 건물주님이 오늘은 친일매국 굴종외교 현수막을 걸었습니다.


2찍들이 또 얼마나 찾아와서 행패를 부릴지...
비속어가 포함돼 있는 만큼, 이씨는 주변 통학 학생들을 감안해 현수막을 일주일간만 유지하고 오는 15일쯤 철거할 예정이다.
이상조씨는 CBS노컷뉴스와의 통화에서 "국가의 자존감을 내팽개치는 현 정권의 친일 굴종외교에 대한 반감으로 제작한 것"이라며 "을사늑약 이후 장지연 선생의 시일야방성대곡을 읽는 심정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의 자존감이 드높던 지난 정부의 행태와 비교해 지금은 너무 비굴한 대일 굴종외교로 느껴진다"며 "국민의 자존심을 나락으로 내팽개친 윤 정권의 행태를 비판한다"고 덧붙였다.
새로운 사실을 알았습니다.
입에 착착 붙네요 ㅎㅎ
머리속으로 생각하기보다 직접 행동하시는 건물주님을 응원합니다
대통령 피셜로 친근함의 표현이죠
요
2찍들이 고소, 고말하면 능히 압색들어가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압색으로 정신이 혼미해지게 만드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