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말씀드리지만 기독교와 개신교는 다릅니다. 기독교는 그리스도교의 전체를 개신교는 프로테스탄트만을 말하는 거죠…
시선고정
IP 175.♡.248.112
03-06
2023-03-06 20:58:48
·
뭐 한치의 오차도 없네요 역시
삭제 되었습니다.
IP 203.♡.107.169
03-06
2023-03-06 21:00:42
·
매국노=2찍=그 종교는 과학인가요?
훅간당
IP 211.♡.68.233
03-06
2023-03-06 21:01:31
·
이쯤되면 박멸의 대상이라고 봐야죠. 이적단체쯤으로 보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우리 영토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게 일본이니까요.
삭제 되었습니다.
풀포텐
IP 222.♡.154.152
03-07
2023-03-07 00:05:27
·
SEAN님// 부인 수준이 완전… 엄청나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BlueX
IP 49.♡.196.176
03-06
2023-03-06 21:02:05
·
대박이네요....ㅉㅉ
진짜 주여 소리가 나오네요... 어쩌다 이 나라와서...ㅠㅠ
우리가보수다
IP 118.♡.129.197
03-06
2023-03-06 21:02:49
·
지금 막 개드립에서 확인한 참인데 역시 클리앙은 정보 흐름이 빠르네요. 작금의 한국 교회 수준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NC17
IP 175.♡.220.187
03-06
2023-03-06 21:03:11
·
와... 지저스 크라이...
츄하이하이볼
IP 110.♡.61.64
03-06
2023-03-06 21:04:24
·
@NC17님
아라굴드
IP 124.♡.88.93
03-06
2023-03-06 21:14:35
·
@NC17님 예수가 너무 미화되서 그렇지 사실상 어깨들의 리더 아이겠습니까? 제자들도 다 힘깨나 쓰는 어깨들이고, 이건 그냥 로컬 깽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마피아도 질서가 있는 것이고 예수도 서민들의 정의를 자기식으로 실현해보겠다고 힘과시하다가 사형당했다고 생각합니다.
@민쵸샘님 그 개신교인인데 뮈....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부끄럽고 한숨만 나옵니다. 대신 사과드릴 수 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믿기 힘드시겠지만 개신교 상당수는 민주당 지지자입니다. 그래서 종교별 매번 대선 때마다 진보에 가장 많은 인원이 몰아주는 종교가 개신교입니다. 위 표에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 때이지만 다른 정권 때에도 민주당에 표를 준 수로는 항상1등이고 비율로도 1등이거나 천주교와 약간 차이로 2등이거나 했지만 개신교 지지 정당 1위는 항상 민주당이었습니다.
불교는 보수 쪽으로 몰구요(경상도 및 어르신들이 많은 종교라 그렇습니다.개신교는 전라도에 많습니다.종교보다는 지역이 정치에 더 큰 영향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천주교는 비율적으로 진보에 많이 몰아주지만 다른 두 종교보다 수가 반이라 수가 적습니다.
목사들과 신도들의 정치성향이 가장 다른 종교인 것도 특성일겁니다.
이재명의원도 개신교이고 문재인 전 대통령 사돈도 목사로 알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 개신교인 사람들도 종교인인 의원 중에서는 꽤 되구요.
워낙 안 좋게 보는 분들이 많아서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지켜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유류메모
IP 14.♡.2.86
03-07
2023-03-07 00:19:42
·
@uebe님 개신교가 저지르는 비위를 정치색과 엮어서 옹호하려 들지 마세요. 논점 흐리기에 진영논리까지 섞인 논리라 설득력이 없습니다.
목사가 저지르는 비위를 개신교가 저지르는 비위로 확대해석되고 개신교는 보수다는 통계와 안 맞는 주장이 많으니까요.
강남이 보수인데 같은 서울인 강북은 도대체 뭐하고 있었냐 너희의 잘못이다와 같은 논리입니다. 같은 서울시민으로 부끄럽고 왜 저러냐가 나오지만 사실 어떻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잘못을 한 사람에게 잘못을 묻는게 맞습니다. 개신교인 대부부은 저 일본앞잡이에 분노하고 정치적으로도 올바르게 가려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국민의 20%가 개신교인이고 그 중 상당수가 민주당 지지자인데 보수세력이라 욕 먹는 것은 안 이상할까요. 저 일본앞잡이와 같은 동네 살고있으니 너도 한패다라는 것과 같은 종교니까 너도 한패다라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습니까. 저 사람 남자니까 남자 잘못이다, 한국인이니 우리 모두의 잘못이다도 논리적으로 맞습니까
개신교인들이 집단적으로 어떤 잘못된 행위를 해서 욕 먹는 것은 욕 먹을 수 있죠. 정치적으로 보수를 찍어 정치적 혼란을 가져왔다면 저는 욕 먹을 수 있다봅니다.
인터넷에서 개신교가 잘못 했다의 대부분은 보수 쪽 정치 관여아닙니까? 인식이 잘못 되었다를 근거로 주장한 것입니다. 목사 잘못말고 개신교 잘못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밝혀주시면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가.
개신교는 진보,중도,보수개신교 별로 연합회도 다른데 보수개신교가 잘못 했으니 진보,중도개신교도 악이다는게 잘 이해가 안 됩니다.
다 그놈이 그놈이고 일부일부전체라고만 말하면 정말 바뀌는게 없습니다. 잘 한쪽은 잘한다 못 한 쪽에 못했다 왜그러냐고 해야 바뀌는 것이니까요.
@uebe님 제가 오해가 될만하게 표현을 했네요. 검새라는 표현을 쓸 때 임은정검사님까지 포함하는 건 아닌 것처럼 개신교-기독교와 K-신교를 구별해서 썼을 때 uebe님같은 분들은 개신교인이지만 K-신교인은 아니라는 걸 의도하였는데 표현이 부족했습니다.
고 임보라 목사님같은 분들(개인적으로 은혜를 입은 셈인지라)같은 의인들도 분명 계셨고 그런 분들까지 다 포함해서 쓴 말씀은 아니었습니다. 상처드려 죄송합니다.
uebe
IP 118.♡.245.141
03-07
2023-03-07 12:36:05
·
@민쵸샘님 아닙니다. 사실 민쵸쌤님의 말에 반대해서 글을 달았다기보다는 개신교에 민주당 지지세력이 상당히 많고 흔히 말하는 개독교 극혐하는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만 계속 하나로 묶어서 욕하는 것이 인터넷 상에 일반화되서 안 좋은 영향이 있어 글 쓴 것 뿐입니다.
교회다니는 사람으로 죄송한 마음입니다...저희도 답답하고 답이 없다고 느끼는데 적어도 진보개신교와 보수개신교는 구분해줘야 내부정화건 자정작용이건 가능한데 일부일부 전체만 이야기하니 바뀌는게 없어 쓴 글이나 많은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용기내서 답글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울 나라 신학대학 넘 마나요. 좀 없어져야 합니다. 일제시대 기독교 먹사들 신사참배 하고..
씨봐
IP 59.♡.244.42
03-06
2023-03-06 23:40:34
·
@지리산이조아요님 그런데 저 윗글에 일제때 개신교가 저항했다는 글이 있네요. 헌금모아 일제에 전투기 선물도 헸던데요- 조선 장로호!
우리고아나라
IP 24.♡.254.51
03-06
2023-03-06 23:34:52
·
유관순이 실존인물이 아니면 예수도 실존 인물이 아니죠.
그런 가상의 인물을 왜 믿는건지 모르겠네요.
사과농장만들기
IP 220.♡.109.203
03-06
2023-03-06 23:35:43
·
예수라는 이름 밑에서 자기 뇌피설을 3분 동안 이야기 하는게 목사라고 생각합니다. 기독교는 그냥 성경 읽고 독학하는게…
히어나우
IP 222.♡.37.187
03-06
2023-03-06 23:40:18
·
대한민국 먹사님들..... 주님보다 정치에 더 관심이 많은 사람들~ 좀 사라졌으면 ..
도그마루~
IP 218.♡.41.27
03-06
2023-03-06 23:48:04
·
으아아아아아악악악!!! 제발 쫌!!!!!! ㅜㅜ
^___^*
IP 110.♡.242.173
03-06
2023-03-06 23:48:41
·
ㅎㅎㅎ 완벽에 가까운 분이군요!
lcoy
IP 222.♡.174.74
03-07
2023-03-07 00:00:32
·
한국 개신교는 천황 숭배를 공식화한 집단이고, 주기철 목사처럼 그걸 거부한 사람을 내쫓아서 죽게 했습니다. '착한 개신교인은 죽인 개신교인'이라는 상황을 만든 게 한국의 개신교입니다. 사이비 종교가 어쩌구 할 게 없이, 저 때부터 한국의 개신교는 글로벌 개신교 기준으로도 이단/사이비라고 봅니다. 적화통일이라도 된다면 교회들이 김부자 사진을 걸어놓고 완장질을 할 것 같습니다.
@lcoy님 개신교라 옹호하면 욕 먹지만 팩트와 조금 어긋나 글 씁니다. 개신교,천주교,불교 중에 일본종교에 먹히지않고 유일하게 독립운동한 종교가 개신교입니다. 개신교 이미지 때문에 그런데 약간의 검색해보시면 인지하시는 것과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실겁니다.
천주교는 제국주의 국가들 출신이 많은 관계로 초반에 종교차원에서 친일에 앞장섭니다. 체계상 상명하달이라 거부하기 힘든 구조였습니다. 노기남대주고와 뭐텔주교 검색하시면 천주교 친일은 쉽게 아실겁니다. 종교차원에서 창씨개명과 신사참배, 일본군 징집을 옹호합니다. 불교는 일본불교에 먹히고 강제로 결혼도 시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3.1운동 33인 중 개신교 16명, 천도교 15명, 불교 2명으로 이루어집니다. 모두 개신교인이었다가 바꾸게 됩니다. 종교운동으로 시작되어서 전원 종교인입니다.
당시 1.5%밖에 없던 개신교인들이 독립운동가들의 상당수를 차지합니다. 105인사건도 대부분 개신교인들입니다.김구,안창호,여운형,이동휘 등 임시정부인사들도 개신교비율이 높습니다. 신민회는 85%가 개신교인구요. 임시정부에 기여한 신한청년단은 57%이구요.
신사참배거부로 교회폐쇄되고 몇천명이 잡혀가 고문 살인당하며 장로교를 포함 신사참배로 돌아서는 곳들이 생겼는데 다른 종교들은 초반에 돌아섰던 상황이고 3개종교 중 유일하게 활발하고 지속적으로 해방때까지 독립운동한 종교입니다. 인티넷 상에 신사참배하는 장로교 장로들 사진 돌아다니며 역시 개신교 일본앞잡이네하는데 역사적으로 현재 메이저종교 중 유일하게 독립운동한 종교입니다.
일단 검색등으로 팩트확인하셔도 되십니다.
현재 개신교를 개독교라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데 일제시대 개신교를 천황숭배를 공식화한 집단이라며 잘못된 정보로 잘 했던 것을 덮씌우는 것은 독립운동과 신사참배반대로 돌아가신 분들에게 너무 죄송한 것입니다.
개신교가 신사참배 결의 80년을 맞아 대대적인 회개운동을 벌인다. 지난 15일 개신교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는 오는 9~10월 열리는 각 교단 정기총회에서 신사참배 결의 무효 선언을 추진하고 신사참배 회개 연합집회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개신교가 자발적으로 신사참배를 결의하며 일제에 협력한 과거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30년대 후반부터 일제는 경찰력을 동원해 종교계에까지 신사 참배와 국가의식 참여를 강요했다. 개신교에선 각 노회와 교단들의 신사참배 결의가 이어졌다. 1938년 9월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선언문을 통해 “우리들에게 신사는 종교가 아니다. 또 그리스도교의 교리에 반대되지 않는 본의를 이해하여 신사참배는 애국적 국가의식인 것을 자각한다. 그리하여 여기서 신사참배를 솔선여행하고 나아가 국민정신 총동원에 참가함으로써 시국 하에 있어서 후방황국신민으로 하여금 정성을 다할 것을 기함”이라고 밝혔다. 결의에 이어 각 노회장들이 총회를 대표해 평양신사에 직접 참배했다. 또 “후방황국신민으로 하여금 정성을 다할 것”이라는 결의를 바탕으로 일제의 전쟁에 적극 협력했다. 장로교에 앞서 감리교도 신사참배를 결의하는 등 당시 대부분의 개신교단이 일제에 굴복했다. 주기철 목사를 비롯한 개신교인들이 신사참배에 저항했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묻히고 말았다.
신사참배를 결의하고 일제에 협력했던 개신교는 해방 이후 이런 사실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독재 권력을 비호하는 등 잘못을 계속해왔다. 교단차원의 공식 사죄가 시작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지난 2006년 기독교대한복음교회가 개신교단 가운데 처음으로 창씨 개명과 친일 논설을 기고하는 등 초대 감독이었던 최태용 목사의 잘못을 반성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기독교대한설결교회가 신사참배를 사과했다. 2008년엔 장로교 대표 교단인 예장합동과 통합, 합신, 기장이 함께 모여 제주에서 가진 연합예배에서 신사참배 참회기도를 했다. 2013년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77년 만에 신사참배를 공식적으로 회개했다. 감리교단은 1936년 양주삼 총리사가 “신사참배는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민의례”라며 국내 개신교단 가운데 가장 먼저 신사참배를 결의한 바 있다.
하지만 이런 개별 교단 차원의 사죄와 회개운동은 그동안 한국 개신교 전반으로 퍼져나가지 못했다. 회개와 반성의 목소리가 나오는 와중에도 “교회를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신사참배의 잘못을 합리화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신사참배에 앞장선 친일 목사들의 구체적인 잘못은 묻힌 채 모호한 사죄만 되풀이하기도 했다. 신사참배 결의 80년을 맞아 개신교계가 대대적인 회개운동을 통해 과거의 잘못에서 벗어나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를 기대해 본다.
@lcoy님 속긴 누가 속습니까. 독립 후에 개신교 사죄는 일반화 되었던 것인데요. 개신교는 하나가 아닙니다. 여러종파이고 각 종파가 있고 장로교 하나만 하더라도 신사참배 친성과 반대파로 나누어집니다. 나누어진 이유 자체가 신사참배인데 신사참배를 숨길 수 있을까요?
한 쪽이 신사참배했다고 반대한 사람들도 싸잡아 이야기하는 것은 안 맞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같다고 생각하고 논리를 펼치시더라구요.
말의 핵심이 천주교와 불교는 초창기에 친일과 침묵을 했는데 개신교는 종교자체와 종교인으로서 독립운동해다는 이야기입니다. 천주교는 종교적으로 친일하고 김수환추기경님도 일본군장교 훈련을 받고 독립운동을 한 신학생들 퇴학시키고 신자들에게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장려합니다. 그리고 그 오랜 세월동안 사죄안하다 몇 년전에야 공식사죄합니다. 안중근의사도 살인범이라고 천주교신자 아니라하고 하다 한참 후에 복권시킵니다.
왜 친일하고 사과안한 종교는 면죄부를 받고 변절한 종파가 있다고 싸잡아서 독립운동한 종파와 사람들까지 욕을 먹고 몰라서 속는다는 말을 들어야할까요.
독립운동가 중에 목사들,전도사,선교사들은 많이 있습니다. 왜 천주교신부나 수녀는 한명도 없고 스님들도 손에 꼽습니까.
이상하게 처음부터 친일한 사람들은 면죄부를 주고 변절자가 생긴 종교는 뭐라고 하는게 맞습니까?
1.5%개신교가 50-90%의 독립단체 인원들을 채웠는데 아무 것도 안 한 사람들이 아닌 한 사람들을 욕하면 누가 독립운동합니까...
해방이후 이승만의 개신교부터 욕해도 전체 싸잡아 욕해도 그려려니 합니다. 근데 일제강점기 때 개신교는 일반화와 완벽하지 않으면 0과 같다는 흑백논리는 안 하셔야합니다.
@lcoy님신사참배를 거부했던 사람들 대부분이 개신교인들이었습니다. 종교가 없거나 천주교,불교인 사람들은 상당수가 신사참배를 했구요. 대부분 종파가 신사참배 거부하며 200개 교회가 폐쇄되고 50명이 죽음을 선택합니다.비개신교인 중 신사참배에 반대해 죽음을 선택한 사람이 몇명이나 됩니까.
전국적으로 대부분이 신사참배를 하는 상황에서 끝까지 반대한 종교에 "어쨌든 너희들도 신사참배했잖아"를 주장하면서 의도하시는게 뭘까요? 처음부터 손사참배했어야지? 나는 못 하지만 너희는 했어야지? 말씀하신 것은 모두가 신사참배 안 하며 저항할 때 개신교가 신사참배했다면 밀씀하신 의도가 의미있는 글인데 상황이 반대이지않습니까. 이 때 상황은 개신교 외 종교인, 무종교인은 대부분 신사참배를 하고 있고 신사참배 반대는 절대 다수가 개신교인들만 안 하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개신교 분파들이 신사참배에 반대해서 자진폐쇄했고 총회가 신사참배를 결정한 종파들도 신사참배반대운동을 지속했는데 자체가 개신교 지도자들이 시작하고 진행한 운동입니다.
개신교가 아닌 사람들은 10중에 9.5가 신사참배했지만 개신교는 10중에 5가 신사참배했으니 개신교 잘못했다라는건 처음부터 신사참배를 했어야지와 100을 안 채우면 0과 같다는 것으로 이 논리자체가 변절자의 논리와 같은데 그것이 맞다고 주장하십니까.
@uebe님 저는 일반인들의 천황숭배를 비판하는 게 아니고 기독교인들이 민족반역자라고 비난하는 것도 아닙니다. 보통 사람들이 제사를 지내든 안지내든 정화수를 떠놓고 기도를 하든 안하든 그런 것에 대해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저도 칼들고 신사참배하라고 하면 할 것 같습니다.
근데 기독교는 다른 신을 믿는 사람은 가족이라도 죽이라는 전쟁신을 숭배하는 종교잖아요. 기독교인들이 천황숭배를 하는 건 자신들이 내세우는 신앙의 핵심 정체성 자체를 내다버린 행위인 거고, 그러니 그 종교 기준으로 이단/사이비라고 지적을 한 거죠. 목숨을 부지한 거야 좋은 일이겠죠. 하지만 기독교인이기는 포기한 거구요. 그러면서도 필요할 때엔, 편할 때엔 기독교를 내세우고...
@lcoy님 불법으로 나라를 빼았기고 일제에 대항해 싸우며 민족혼을 지키는 것은 조선인으로 해야 되는 일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어렵고 저도 신사참배했을듯합니다.
그런데 왜 그런 일들을 개신교인들만 잣대에 놓고 판단 받아야할까요. 어찌보면 모두가 독립운동하고 신사참배 거부해야지요.양심은 개신교인들에게만 있고 조선민족의 역사와 자부심을 잃은 것은 아무것도 아닌가요? 일반인이든 종교인이든 같은 잣대로 평가해야지요. 그리고 다른 종교들도 같은 기준으로 해야되는데 신사참배를 거부한 (3개 종교 중) 유일한 종교를 까고계시니...
신사참배가 욕먹은게 도덕적,민족적 기준이었으니 그 기준으로 쭉 이야기하시는게 맞습니다. 순교했다고 무교이신 분들이 잘 했다고 하실 것은 아니잖아요? 종교가 뭐길래 목숨을 바치냐 이해가 안 된다하실텐데...
다른 신을 믿는 사람은 가족이라도 죽이라는 것은 구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구약과 신약의 차이와 어떻게 바뀌는지를 모르고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면 안 됩니다. 유대교도 아니니까요. 신학교에서도 구약을 말 그대로 믿으라고 가르치지않습니다. 윈수를 목베어 죽이는 것이 맞다고 가르치지도 않구요.
오히려 원수도 사랑하라는게 예수님의 가르침이죠. 물론 그것도 어렵습니다. 원수를 사랑해야하는데 살인하지말라는 계명을 버라고 개신교 독립군들이 일본군 죽였으니 종교를 버렸다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순수하게 몰라서 묻는것인데 그 당시 개신교인들이나 아니면 지금의 개신교인들의 경우라도 편할 때 기독교인들을 내세우는 경우는 어떤 경우가 있었을까요?
제가 인지하지 못 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 여쭤봅니다.
lcoy
IP 222.♡.174.74
03-07
2023-03-07 17:03:21
·
@uebe님 제가 얘기한 건 그쪽 종교 기준에서 벗어난 사이비라는 것인데, 엉뚱한 걸 말씀하시면서 그 쪽으로 이야기하는 게 맞습니다, 라고 말을 돌리고 싶으시면 별도의 얘기를 하시면 됩니다.
기독교인들이 자기들도 설명을 '공식적으로' 포기한다는 삼위일체라는 교리를 만들어서 예수를 야훼로 신격화해놓고선 편할대로 이럴 땐 구약을 들먹였다가 저럴 땐 적당히 모른 척 하는 거야 계속 보아온 행태입니다. 학자들이나 일부 기독교인들은 구약의 야훼신앙을 비판하거나 아예 구약을 제외하자고 하죠. 하지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그러지도 않잖아요?
@lcoy님 이해가 잘 안 되는게 다른 사람들 다 신사참배하는 순간에 독립운동하고 신사참배반대운동 하는데 다른 사람들처럼 신사참배를 한 사람들이 있으니 너희 종교는 사이비다라는 논리인데 뭐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일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독립운동하고 신사참배 반대한 사람들에게 박수치지않나요? 적어도 둘을 구분하든지요.
그리고 신학자들도 오랫동안 연구하고 해석하는 문제를 종교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이 너희는 이러니 '신학적'으로 잘못 되었어라고 판단하는게 맞나요?
그리고 삼위일체를 설명을 '공식적'으로 포기한다고 합니까? 어느 자료일까요? 모르시고 근거도 못 대시면서 너무 경솔하게 말씀하시며 대한민국 국민의 30%(개신교20%, 천주교10%)를 사이비로 만드시고 계십니다.
도덕적 기준으로 말하면 이해할 수 있는데 어줍잖게 아시는 것으로 신학적으로 말씀을 하시니 선을 넘으시는 겁니다. 구약과 신약의 차이도 모르시는 분이시잖아요. 근데 무슨 연구를 오래한 전문가라도 되시는 것처럼 자신마음대로 된다 안 된다 하시는지.뮌 구약을 제외하자고 해요. 구약이 없으면 신약이 설명이 안 되고 종교 자체가 성립하지않는데.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마시고 자신이 알고있는 부분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말씀하세요
일반인은 신사참배해도 되는데 기독교인들은 안 된다.... 역사를 다시 배우십시오. 할 말이 없네요. 친일매국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본인의 논리가 국힘과 똑같잖아요 본인들은 썩고 비리 가득이면서 민주당에 이런 비리가 나왔어요!! 너희가 이러면 안 되지.비리당 성추행당이다 주장하던데 같은 기준으로 둬야지 친일파당 논리를 대입하려합니까...
- 삼위일체로 검색할 때 구글에 뜨는 링크 몇개를 드리자면 이렇습니다. 적어도 '모른다'는 면에 있는 쪽은 제 쪽이 아니네요. 그쪽 신도들 내부에서도 한국의 기독교는 반지성주의가 심하다고 할 정도인데, 님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보아온 신도들 중엔 저같은 외부인보다도 자기네 경전이나 신앙에 대해 놀라울만큼 무지한 경우는 숱하게 보아왔습니다.
양자역학은 이해하기 어렵고 설명이 어려우니 틀린 이론이고 없는 것입니까? 인류가 아직 모르고 설명하기 어려운 과학현상은 가짜가 되는 것이구요?
한 개인이 설명하기 어렵다고 쓴 것이 어떻게 기독교 전체가 설명하기 포기한게 됩니까?
저는 삼위일체 완벽히 설명할 수 있다하면 기독교가 설명할 수 있게 바뀌는건가요?
그리고 개신교 글에 천주교 글 가져오셨는데 천주교에서는 교리상 신사참배는 교황청에서 우상숭배가 아니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래서 천주교차원에서 신사참배를 시켰구요.
천주교는 교리상 고쳤으니 사이비가 안 된건가요? 그렇다면 변절한 사람들도 교리상 신사참배는 지배자에 대한 교육이지 우상숭배가 아니다라 했는데 교리상 문제없으니 욕 먹을게 없는건가요?
본인이 말한 교리에 따라 우상숭배를 이야기하는데 교리에 문제 없다면 다 괜찮은건가요?
신사참배가 욕먹는게 도덕적,민족적으로 안 맞아 문제라는 논리였는데 신학적으로 안 맞다 하였습니다.
신학적으로 해당자들과 전문가들 문제없다했으니 반박하거나 비난할 건 아니지않나요?
이런 것을 원하시는겁니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게 하려는건가요?
이게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데...모두가 신사참배할 때 개신교인들 중 거부한 사람들이 있다. 비난하려면 신사참배한 사람들 모두를 비난하고 신사참배를 거부한 사람들을 존경해야한다는 겁니다.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신사참배가 된다구요?
신학적으로 잘못된 것으로 욕하는건 말이 안 됩니다.도덕의 테두리를 건드리지않는 이상말입니다.그게 사이비인거죠. 길 가던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일반인들은 신사참배해도 괜찮은데 개신교인들은 안 되죠? 라고. 도덕 및 민족적 기준과 신학적 기준을 딩일시 하는 오류인데 계속 다른 말을 하시니... 신학은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해결해야되는 문제이죠.
인터넷으로 몇 개 본 사람이 전문가인척 이야기하는게 건방진 것이고 오만한 것이죠.
반복되는데 도덕적으로만 기준삼으세요. 아니면 신학과를 가서 공부한 후 논하던가. 도덕적인 것은 보편적이니 이야기 가능하지만 지식도 없고 논리도 없으신게 말만 끄시는게 좀 그렇습니다.
@lcoy님 오케이 할 말 없으시다니 다행입니다. 본인이 한국 개고기 먹는다고 하는 비난하는 프랑스인과 같은 것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본인이 생각하는게 맞다고 다른 문화를 비난하는 것말입니다. 게다가 일반화의 오류까지 했지요. 위 본문 한국인이 일본찬양했으니 모든 한국인들은 일본찬양한다는 것과 같은 오류요.
개신교하고 천주교하고 구분도 못 하시는 분과 신학이야기를 하는 것은 무의미하겠지만 그래도 신학적으로 안다고 주장하고 싶으시면 신학서적을 읽으시고 오시면 그것에 대해 같이 토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사람이라면 종교에 따라서가 아니라 신사참배도 반대해야죠. 쉽지않고 힘들겠지만.무엇보다 끝까지 안 한 사람들에게 존경을 보내야하는 것이지요. 편 갈라 누구를 욕할까 찾는게 맞습니까? 그런 사람이 생기면 치욕의 역사가 다시 반복되는겁니다.
어그로 하나는 제대로군요.
진짜 어디서부터 잘못된걸까요
/Vollago
이승만부터요
이적단체쯤으로 보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우리 영토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게 일본이니까요.
진짜 주여 소리가 나오네요... 어쩌다 이 나라와서...ㅠㅠ
작금의 한국 교회 수준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고 봅니다.
예수가 너무 미화되서 그렇지 사실상 어깨들의 리더 아이겠습니까?
제자들도 다 힘깨나 쓰는 어깨들이고, 이건 그냥 로컬 깽이라고 봐도 무방하지 않을까.
마피아도 질서가 있는 것이고 예수도 서민들의 정의를 자기식으로 실현해보겠다고 힘과시하다가
사형당했다고 생각합니다.
미친 목사 사깃꾼을 욕하려면 하지
실소조차 안나올 헛소설은 쓰지 마십시다.
조선일보나 똑같은 거죠 저항하던 목사들은 다 죽고 친일파가 그 자리 차지한..
191만명 정도 라는군요.
나라꼴 잘 돌아간다.
벼락이나 맞았으면 좋겠습니다. 얼마전 토르와 싸우신 브라질 예수님을 본받아서요
일부일부일부일부일부
일본인이라 일장기 걸었다네요
하.. 참...
이단 취급 받은 JMS와 신천지가 울고 가시겠어요 ㅎㅎㅎㅎㅎ
대신 사과드릴 수 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믿기 힘드시겠지만 개신교 상당수는 민주당 지지자입니다. 그래서 종교별 매번 대선 때마다 진보에 가장 많은 인원이 몰아주는 종교가 개신교입니다.
위 표에는 고 노무현 전대통령 때이지만 다른 정권 때에도 민주당에 표를 준 수로는 항상1등이고 비율로도 1등이거나 천주교와 약간 차이로 2등이거나 했지만 개신교 지지 정당 1위는 항상 민주당이었습니다.
불교는 보수 쪽으로 몰구요(경상도 및 어르신들이 많은 종교라 그렇습니다.개신교는 전라도에 많습니다.종교보다는 지역이 정치에 더 큰 영향이라 볼 수도 있습니다). 천주교는 비율적으로 진보에 많이 몰아주지만 다른 두 종교보다 수가 반이라 수가 적습니다.
목사들과 신도들의 정치성향이 가장 다른 종교인 것도 특성일겁니다.
이재명의원도 개신교이고 문재인 전 대통령 사돈도 목사로 알고 있습니다. 민주당에서 개신교인 사람들도 종교인인 의원 중에서는 꽤 되구요.
워낙 안 좋게 보는 분들이 많아서 할 말은 없지만 그래도 조금만 더 지켜봐주시면 좋겠습니다
목사가 저지르는 비위를 개신교가 저지르는 비위로 확대해석되고 개신교는 보수다는 통계와 안 맞는 주장이 많으니까요.
강남이 보수인데 같은 서울인 강북은 도대체 뭐하고 있었냐 너희의 잘못이다와 같은 논리입니다. 같은 서울시민으로 부끄럽고 왜 저러냐가 나오지만 사실 어떻게 하기는 어렵습니다.
잘못을 한 사람에게 잘못을 묻는게 맞습니다. 개신교인 대부부은 저 일본앞잡이에 분노하고 정치적으로도 올바르게 가려는 사람이 더 많습니다.
국민의 20%가 개신교인이고 그 중 상당수가 민주당 지지자인데 보수세력이라 욕 먹는 것은 안 이상할까요. 저 일본앞잡이와 같은 동네 살고있으니 너도 한패다라는 것과 같은 종교니까 너도 한패다라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습니까. 저 사람 남자니까 남자 잘못이다, 한국인이니 우리 모두의 잘못이다도 논리적으로 맞습니까
개신교인들이 집단적으로 어떤 잘못된 행위를 해서 욕 먹는 것은 욕 먹을 수 있죠. 정치적으로 보수를 찍어 정치적 혼란을 가져왔다면 저는 욕 먹을 수 있다봅니다.
인터넷에서 개신교가 잘못 했다의 대부분은 보수 쪽 정치 관여아닙니까? 인식이 잘못 되었다를 근거로 주장한 것입니다. 목사 잘못말고 개신교 잘못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이 있는지 밝혀주시면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가.
개신교는 진보,중도,보수개신교 별로 연합회도 다른데 보수개신교가 잘못 했으니 진보,중도개신교도 악이다는게 잘 이해가 안 됩니다.
다 그놈이 그놈이고 일부일부전체라고만 말하면 정말 바뀌는게 없습니다. 잘 한쪽은 잘한다 못 한 쪽에 못했다 왜그러냐고 해야 바뀌는 것이니까요.
제가 오해가 될만하게 표현을 했네요.
검새라는 표현을 쓸 때 임은정검사님까지 포함하는 건 아닌 것처럼
개신교-기독교와 K-신교를 구별해서 썼을 때
uebe님같은 분들은 개신교인이지만 K-신교인은 아니라는 걸 의도하였는데 표현이 부족했습니다.
고 임보라 목사님같은 분들(개인적으로 은혜를 입은 셈인지라)같은 의인들도 분명 계셨고 그런 분들까지 다 포함해서 쓴 말씀은 아니었습니다.
상처드려 죄송합니다.
교회다니는 사람으로 죄송한 마음입니다...저희도 답답하고 답이 없다고 느끼는데 적어도 진보개신교와 보수개신교는 구분해줘야 내부정화건 자정작용이건 가능한데 일부일부 전체만 이야기하니 바뀌는게 없어 쓴 글이나 많은 양해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용기내서 답글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일제시대 기독교 먹사들 신사참배 하고..
그런데 저 윗글에 일제때 개신교가 저항했다는 글이 있네요.
헌금모아 일제에 전투기 선물도 헸던데요- 조선 장로호!
그런 가상의 인물을 왜 믿는건지 모르겠네요.
기독교는 그냥 성경 읽고 독학하는게…
'착한 개신교인은 죽인 개신교인'이라는 상황을 만든 게 한국의 개신교입니다.
사이비 종교가 어쩌구 할 게 없이, 저 때부터 한국의 개신교는 글로벌 개신교 기준으로도 이단/사이비라고 봅니다.
적화통일이라도 된다면 교회들이 김부자 사진을 걸어놓고 완장질을 할 것 같습니다.
천주교는 제국주의 국가들 출신이 많은 관계로 초반에 종교차원에서 친일에 앞장섭니다. 체계상 상명하달이라 거부하기 힘든 구조였습니다. 노기남대주고와 뭐텔주교 검색하시면 천주교 친일은 쉽게 아실겁니다. 종교차원에서 창씨개명과 신사참배, 일본군 징집을 옹호합니다. 불교는 일본불교에 먹히고 강제로 결혼도 시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3.1운동 33인 중 개신교 16명, 천도교 15명, 불교 2명으로 이루어집니다. 모두 개신교인이었다가 바꾸게 됩니다. 종교운동으로 시작되어서 전원 종교인입니다.
당시 1.5%밖에 없던 개신교인들이 독립운동가들의 상당수를 차지합니다. 105인사건도 대부분 개신교인들입니다.김구,안창호,여운형,이동휘 등 임시정부인사들도 개신교비율이 높습니다. 신민회는 85%가 개신교인구요. 임시정부에 기여한 신한청년단은 57%이구요.
신사참배거부로 교회폐쇄되고 몇천명이 잡혀가 고문 살인당하며 장로교를 포함 신사참배로 돌아서는 곳들이 생겼는데 다른 종교들은 초반에 돌아섰던 상황이고 3개종교 중 유일하게 활발하고 지속적으로 해방때까지 독립운동한 종교입니다. 인티넷 상에 신사참배하는 장로교 장로들 사진 돌아다니며 역시 개신교 일본앞잡이네하는데 역사적으로 현재 메이저종교 중 유일하게 독립운동한 종교입니다.
일단 검색등으로 팩트확인하셔도 되십니다.
현재 개신교를 개독교라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있는데 일제시대 개신교를 천황숭배를 공식화한 집단이라며 잘못된 정보로 잘 했던 것을 덮씌우는 것은 독립운동과 신사참배반대로 돌아가신 분들에게 너무 죄송한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독립운동을 한 사람들이야 있겠지만, 개신교 교단들은 공식적으로 일제에 협력했습니다.
개신교 스스로도 부정하지 못하는 내용입니다.
죄송해야 할 일은 자기들이 탄압한 독립운동가나 신사참배를 거부한 사람들을
이제와서 마치 자기들이 독립운동을 한 것처럼 보이려고
이미지 세탁용으로 기독교의 영웅처럼 영업용으로 써먹는 것이겠죠.
uebe님처럼 속는 사람들을 만들기 위해서요.
https://vop.co.kr/A00001303191.html
개신교가 신사참배 결의 80년을 맞아 대대적인 회개운동을 벌인다. 지난 15일 개신교 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는 오는 9~10월 열리는 각 교단 정기총회에서 신사참배 결의 무효 선언을 추진하고 신사참배 회개 연합집회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개신교가 자발적으로 신사참배를 결의하며 일제에 협력한 과거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1930년대 후반부터 일제는 경찰력을 동원해 종교계에까지 신사 참배와 국가의식 참여를 강요했다. 개신교에선 각 노회와 교단들의 신사참배 결의가 이어졌다. 1938년 9월 조선예수교장로회 총회는 선언문을 통해 “우리들에게 신사는 종교가 아니다. 또 그리스도교의 교리에 반대되지 않는 본의를 이해하여 신사참배는 애국적 국가의식인 것을 자각한다. 그리하여 여기서 신사참배를 솔선여행하고 나아가 국민정신 총동원에 참가함으로써 시국 하에 있어서 후방황국신민으로 하여금 정성을 다할 것을 기함”이라고 밝혔다. 결의에 이어 각 노회장들이 총회를 대표해 평양신사에 직접 참배했다. 또 “후방황국신민으로 하여금 정성을 다할 것”이라는 결의를 바탕으로 일제의 전쟁에 적극 협력했다. 장로교에 앞서 감리교도 신사참배를 결의하는 등 당시 대부분의 개신교단이 일제에 굴복했다. 주기철 목사를 비롯한 개신교인들이 신사참배에 저항했지만 그들의 목소리는 묻히고 말았다.
신사참배를 결의하고 일제에 협력했던 개신교는 해방 이후 이런 사실을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독재 권력을 비호하는 등 잘못을 계속해왔다. 교단차원의 공식 사죄가 시작된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지난 2006년 기독교대한복음교회가 개신교단 가운데 처음으로 창씨 개명과 친일 논설을 기고하는 등 초대 감독이었던 최태용 목사의 잘못을 반성했다.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기독교대한설결교회가 신사참배를 사과했다. 2008년엔 장로교 대표 교단인 예장합동과 통합, 합신, 기장이 함께 모여 제주에서 가진 연합예배에서 신사참배 참회기도를 했다. 2013년엔 기독교대한감리회 서울연회가 77년 만에 신사참배를 공식적으로 회개했다. 감리교단은 1936년 양주삼 총리사가 “신사참배는 종교의식이 아니라 국민의례”라며 국내 개신교단 가운데 가장 먼저 신사참배를 결의한 바 있다.
하지만 이런 개별 교단 차원의 사죄와 회개운동은 그동안 한국 개신교 전반으로 퍼져나가지 못했다. 회개와 반성의 목소리가 나오는 와중에도 “교회를 지키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이라는 신사참배의 잘못을 합리화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신사참배에 앞장선 친일 목사들의 구체적인 잘못은 묻힌 채 모호한 사죄만 되풀이하기도 했다. 신사참배 결의 80년을 맞아 개신교계가 대대적인 회개운동을 통해 과거의 잘못에서 벗어나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가 마련될 수 있를 기대해 본다.
각 종파가 있고 장로교 하나만 하더라도 신사참배 친성과 반대파로 나누어집니다.
나누어진 이유 자체가 신사참배인데 신사참배를 숨길 수 있을까요?
한 쪽이 신사참배했다고 반대한 사람들도 싸잡아 이야기하는 것은 안 맞습니다.
잘 모르시는 분들이 같다고 생각하고 논리를 펼치시더라구요.
말의 핵심이 천주교와 불교는 초창기에 친일과 침묵을 했는데 개신교는 종교자체와 종교인으로서 독립운동해다는 이야기입니다.
천주교는 종교적으로 친일하고 김수환추기경님도 일본군장교 훈련을 받고 독립운동을 한 신학생들 퇴학시키고 신자들에게 창씨개명과 신사참배를 장려합니다. 그리고 그 오랜 세월동안 사죄안하다 몇 년전에야 공식사죄합니다. 안중근의사도 살인범이라고 천주교신자 아니라하고 하다 한참 후에 복권시킵니다.
왜 친일하고 사과안한 종교는 면죄부를 받고 변절한 종파가 있다고 싸잡아서 독립운동한 종파와 사람들까지 욕을 먹고 몰라서 속는다는 말을 들어야할까요.
독립운동가 중에 목사들,전도사,선교사들은 많이 있습니다. 왜 천주교신부나 수녀는 한명도 없고 스님들도 손에 꼽습니까.
이상하게 처음부터 친일한 사람들은 면죄부를 주고 변절자가 생긴 종교는 뭐라고 하는게 맞습니까?
1.5%개신교가 50-90%의 독립단체 인원들을 채웠는데 아무 것도 안 한 사람들이 아닌 한 사람들을 욕하면 누가 독립운동합니까...
해방이후 이승만의 개신교부터 욕해도 전체 싸잡아 욕해도 그려려니 합니다. 근데 일제강점기 때 개신교는 일반화와 완벽하지 않으면 0과 같다는 흑백논리는 안 하셔야합니다.
물론 고신 같은 예외가 있습니다. 예외죠.
위 인용문에도 밝혔듯이 '대부분의 개신교단이 일제에 굴복했'구요.
다른 종교인들에 대해 면죄부를 준 적은 없으니 엉뚱한 쪽으로 생각을 뻗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님 자신도 천주교 불교가 친일을 했다고 인정을 하시듯이 개신교도 그런 겁니다.
전국적으로 대부분이 신사참배를 하는 상황에서 끝까지 반대한 종교에 "어쨌든 너희들도 신사참배했잖아"를 주장하면서 의도하시는게 뭘까요? 처음부터 손사참배했어야지? 나는 못 하지만 너희는 했어야지? 말씀하신 것은 모두가 신사참배 안 하며 저항할 때 개신교가 신사참배했다면 밀씀하신 의도가 의미있는 글인데 상황이 반대이지않습니까.
이 때 상황은 개신교 외 종교인, 무종교인은 대부분 신사참배를 하고 있고 신사참배 반대는 절대 다수가 개신교인들만 안 하던 상황입니다.
그리고 개신교 분파들이 신사참배에 반대해서 자진폐쇄했고 총회가 신사참배를 결정한 종파들도 신사참배반대운동을 지속했는데 자체가 개신교 지도자들이 시작하고 진행한 운동입니다.
개신교가 아닌 사람들은 10중에 9.5가 신사참배했지만 개신교는 10중에 5가 신사참배했으니 개신교 잘못했다라는건 처음부터 신사참배를 했어야지와 100을 안 채우면 0과 같다는 것으로 이 논리자체가 변절자의 논리와 같은데 그것이 맞다고 주장하십니까.
50이나 0이나 같다는 논리가 친일파와 변절자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일반인들의 천황숭배를 비판하는 게 아니고 기독교인들이 민족반역자라고 비난하는 것도 아닙니다.
보통 사람들이 제사를 지내든 안지내든 정화수를 떠놓고 기도를 하든 안하든 그런 것에 대해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저도 칼들고 신사참배하라고 하면 할 것 같습니다.
근데 기독교는 다른 신을 믿는 사람은 가족이라도 죽이라는 전쟁신을 숭배하는 종교잖아요.
기독교인들이 천황숭배를 하는 건 자신들이 내세우는 신앙의 핵심 정체성 자체를 내다버린 행위인 거고,
그러니 그 종교 기준으로 이단/사이비라고 지적을 한 거죠.
목숨을 부지한 거야 좋은 일이겠죠. 하지만 기독교인이기는 포기한 거구요. 그러면서도 필요할 때엔, 편할 때엔 기독교를 내세우고...
그런데 왜 그런 일들을 개신교인들만 잣대에 놓고 판단 받아야할까요. 어찌보면 모두가 독립운동하고 신사참배 거부해야지요.양심은 개신교인들에게만 있고 조선민족의 역사와 자부심을 잃은 것은 아무것도 아닌가요? 일반인이든 종교인이든 같은 잣대로 평가해야지요. 그리고 다른 종교들도 같은 기준으로 해야되는데 신사참배를 거부한 (3개 종교 중) 유일한 종교를 까고계시니...
신사참배가 욕먹은게 도덕적,민족적 기준이었으니 그 기준으로 쭉 이야기하시는게 맞습니다. 순교했다고 무교이신 분들이 잘 했다고 하실 것은 아니잖아요? 종교가 뭐길래 목숨을 바치냐 이해가 안 된다하실텐데...
다른 신을 믿는 사람은 가족이라도 죽이라는 것은 구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구약과 신약의 차이와 어떻게 바뀌는지를 모르고 이야기를 풀어나가시면 안 됩니다. 유대교도 아니니까요. 신학교에서도 구약을 말 그대로 믿으라고 가르치지않습니다.
윈수를 목베어 죽이는 것이 맞다고 가르치지도 않구요.
오히려 원수도 사랑하라는게 예수님의 가르침이죠. 물론 그것도 어렵습니다.
원수를 사랑해야하는데 살인하지말라는 계명을 버라고 개신교 독립군들이 일본군 죽였으니 종교를 버렸다고 해야할까요.
그리고 순수하게 몰라서 묻는것인데 그 당시 개신교인들이나 아니면 지금의 개신교인들의 경우라도 편할 때 기독교인들을 내세우는 경우는 어떤 경우가 있었을까요?
제가 인지하지 못 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아 여쭤봅니다.
제가 얘기한 건 그쪽 종교 기준에서 벗어난 사이비라는 것인데,
엉뚱한 걸 말씀하시면서 그 쪽으로 이야기하는 게 맞습니다, 라고 말을 돌리고 싶으시면 별도의 얘기를 하시면 됩니다.
기독교인들이 자기들도 설명을 '공식적으로' 포기한다는 삼위일체라는 교리를 만들어서 예수를 야훼로 신격화해놓고선
편할대로 이럴 땐 구약을 들먹였다가 저럴 땐 적당히 모른 척 하는 거야 계속 보아온 행태입니다.
학자들이나 일부 기독교인들은 구약의 야훼신앙을 비판하거나 아예 구약을 제외하자고 하죠.
하지만 대부분의 기독교인들은 그러지도 않잖아요?
편할대로 우상숭배했다가 편할대로 기독교인임을 내세우는 행태는 당장 오늘 클리앙에 올라온 글을 보셔도 되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47294?po=0&sk=title&sv=%EA%B5%90%ED%9A%8C&groupCd=&pt=0CLIEN
일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에 독립운동하고 신사참배 반대한 사람들에게 박수치지않나요? 적어도 둘을 구분하든지요.
그리고 신학자들도 오랫동안 연구하고 해석하는 문제를 종교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이 너희는 이러니 '신학적'으로 잘못 되었어라고 판단하는게 맞나요?
그리고 삼위일체를 설명을 '공식적'으로 포기한다고 합니까? 어느 자료일까요? 모르시고 근거도 못 대시면서 너무 경솔하게 말씀하시며 대한민국 국민의 30%(개신교20%, 천주교10%)를 사이비로 만드시고 계십니다.
도덕적 기준으로 말하면 이해할 수 있는데 어줍잖게 아시는 것으로 신학적으로 말씀을 하시니 선을 넘으시는 겁니다. 구약과 신약의 차이도 모르시는 분이시잖아요. 근데 무슨 연구를 오래한 전문가라도 되시는 것처럼 자신마음대로 된다 안 된다 하시는지.뮌 구약을 제외하자고 해요. 구약이 없으면 신약이 설명이 안 되고 종교 자체가 성립하지않는데.
모르면서 아는 척하지마시고 자신이 알고있는 부분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말씀하세요
일반인은 신사참배해도 되는데 기독교인들은 안 된다.... 역사를 다시 배우십시오. 할 말이 없네요.
친일매국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지금 본인의 논리가 국힘과 똑같잖아요
본인들은 썩고 비리 가득이면서 민주당에 이런 비리가 나왔어요!! 너희가 이러면 안 되지.비리당 성추행당이다 주장하던데
같은 기준으로 둬야지 친일파당 논리를 대입하려합니까...
- 삼위일체로 검색할 때 구글에 뜨는 링크 몇개를 드리자면 이렇습니다.
적어도 '모른다'는 면에 있는 쪽은 제 쪽이 아니네요.
그쪽 신도들 내부에서도 한국의 기독교는 반지성주의가 심하다고 할 정도인데, 님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보아온 신도들 중엔 저같은 외부인보다도 자기네 경전이나 신앙에 대해 놀라울만큼 무지한 경우는 숱하게 보아왔습니다.
https://maria.catholic.or.kr/dictionary/term/term_view.asp?ctxtIdNum=1492&keyword=%EC%82%BC%EC%9C%84%EC%9D%BC%EC%B2%B4&gubun=01
"삼위일체는 엄격한 의미에서의 절대신비(絶對神秘, mysterium absolutum)로서 실증적 계시와 독립해서 인지될 수 없으며, 계시된 다음에도 이성(理性)에 의해 온전히 간파될 수 없다(DS. 3015, 3225). 그리스도 신앙에 절대신비가 있다면 이 삼위일체 신비이고, 가장 기본적 신비이다. 왜 삼위일체가 이러한 가장 기본적 신비인지는 교리상으로 확정된 바 없으며, 왜 이 신비가 우리에게 중요한지, 또 어떠한 구원실재 안에 우리를 위해 소여되어 있는 지도 명시적 사유가 교리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지 않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nizzie&logNo=97129878
"그래…본래 삼위일체는 사람이 이해하기가 불가능하지. 그래서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설명하는 이론중에 네가 이해가 쏙쏙 잘되는 것이 있다 싶으면 그게 바로 이단이야."
https://creation.kr/BiblenScience/?q=YToxOntzOjEyOiJrZXl3b3JkX3R5cGUiO3M6MzoiYWxsIjt9&bmode=view&idx=1288877&t=board
"삼위일체의 교리는 우리들의 생각으로 완전히 이해되기는 어렵다(사실상 불가능하다). 그러나 그것은 분명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우리의 심장으로부터 그것을 믿어야 한다."
https://cdk153.tistory.com/entry/%EC%82%BC%EC%9C%84-%EC%9D%BC%EC%B2%B4%EB%A1%A0-%EC%82%BC%EC%9C%84-%EC%9D%BC%EC%B2%B4-%EB%9C%BB
"이 교리는 성경에서 가장 난해한 교리여서 충분한 설명을 기대할 수 없다"
https://books.google.co.kr/books?id=fcVBAwAAQBAJ&pg=PA22&lpg=PA22&dq=%EC%82%BC%EC%9C%84%EC%9D%BC%EC%B2%B4+%EC%9D%B4%ED%95%B4+%EB%B6%88%EA%B0%80%EB%8A%A5&source=bl&ots=3MOfLH_YSn&sig=hkAXu8xcqOqkMRe8jk099chU6eg&hl=en&sa=X&ved=0ahUKEwi4zOSKr5_MAhVml4MKHZ8gAkYQ6AEIIzAB#v=onepage&q=%EC%82%BC%EC%9C%84%EC%9D%BC%EC%B2%B4%20%EC%9D%B4%ED%95%B4%20%EB%B6%88%EA%B0%80%EB%8A%A5&f=false
"삼위일체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성경을 잘 모르든지 뭔가 문제가 있는 위험한 사람인 게 분명하다."
http://www.gotquestions.org/Korean/Korean-Trinity.html
"삼위일체는 어떤 사람도 온전히 이해하여 설명하기에 불가능합니다."
"삼위일체에 초점을 두는 것 대신에,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무한하게 높으신 사실에 초점을 두도록 합니다."
(뻔뻔하다;;;;)
- 우상숭배하는 거, 기독교에서 용납이 되는 건가 안되는 건가,
우상숭배하면서 자기가 기독교인이라고 하면 사이비인가 아닌가,
간단한 얘기인데, 엉뚱한 얘기로 중언부언하면서 말을 돌리려고 하고 계십니다.
삼위일체 설명을 공식적으로 포기한다는 것의 근거가 블로그의 개인글입니까?
논문 안 써보셨나...학술적(신학적)인 것의 근거로 개인블로그 글을 댑니까.
설마 누구도 온전히 이해하기 어렵다가 설명을 포기한다라는 것이 되었다는 것은 아니겠죠?
양자역학은 이해하기 어렵고 설명이 어려우니 틀린 이론이고 없는 것입니까?
인류가 아직 모르고 설명하기 어려운 과학현상은 가짜가 되는 것이구요?
한 개인이 설명하기 어렵다고 쓴 것이 어떻게 기독교 전체가 설명하기 포기한게 됩니까?
저는 삼위일체 완벽히 설명할 수 있다하면 기독교가 설명할 수 있게 바뀌는건가요?
그리고 개신교 글에 천주교 글 가져오셨는데 천주교에서는 교리상 신사참배는 교황청에서 우상숭배가 아니라고 해석했습니다. 그래서 천주교차원에서 신사참배를 시켰구요.
천주교는 교리상 고쳤으니 사이비가 안 된건가요?
그렇다면 변절한 사람들도 교리상 신사참배는 지배자에 대한 교육이지 우상숭배가 아니다라 했는데 교리상 문제없으니 욕 먹을게 없는건가요?
본인이 말한 교리에 따라 우상숭배를 이야기하는데 교리에 문제 없다면 다 괜찮은건가요?
신사참배가 욕먹는게 도덕적,민족적으로 안 맞아 문제라는 논리였는데 신학적으로 안 맞다 하였습니다.
신학적으로 해당자들과 전문가들 문제없다했으니 반박하거나 비난할 건 아니지않나요?
이런 것을 원하시는겁니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게 하려는건가요?
이게 어려운 이야기가 아닌데...모두가 신사참배할 때 개신교인들 중 거부한 사람들이 있다. 비난하려면 신사참배한 사람들 모두를 비난하고 신사참배를 거부한 사람들을 존경해야한다는 겁니다.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신사참배가 된다구요?
신학적으로 잘못된 것으로 욕하는건 말이 안 됩니다.도덕의 테두리를 건드리지않는 이상말입니다.그게 사이비인거죠. 길 가던 사람에게 물어보십시오.일반인들은 신사참배해도 괜찮은데 개신교인들은 안 되죠? 라고. 도덕 및 민족적 기준과 신학적 기준을 딩일시 하는 오류인데 계속 다른 말을 하시니...
신학은 그것을 믿는 사람들이 해결해야되는 문제이죠.
인터넷으로 몇 개 본 사람이 전문가인척 이야기하는게 건방진 것이고 오만한 것이죠.
반복되는데 도덕적으로만 기준삼으세요. 아니면 신학과를 가서 공부한 후 논하던가. 도덕적인 것은 보편적이니 이야기 가능하지만 지식도 없고 논리도 없으신게 말만 끄시는게 좀 그렇습니다.
블로그보다는 논문과 전문서적이 수없이 많으니 그것 참고하시구요
계속 내용도 없이 말만 돌리시려고 하시네요. 계속 해보세요.
본인이 생각하는게 맞다고 다른 문화를 비난하는 것말입니다.
게다가 일반화의 오류까지 했지요. 위 본문 한국인이 일본찬양했으니 모든 한국인들은 일본찬양한다는 것과 같은 오류요.
개신교하고 천주교하고 구분도 못 하시는 분과 신학이야기를 하는 것은 무의미하겠지만 그래도
신학적으로 안다고 주장하고 싶으시면 신학서적을 읽으시고 오시면 그것에 대해 같이 토론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국사람이라면 종교에 따라서가 아니라 신사참배도 반대해야죠. 쉽지않고 힘들겠지만.무엇보다 끝까지 안 한 사람들에게 존경을 보내야하는 것이지요. 편 갈라 누구를 욕할까 찾는게 맞습니까? 그런 사람이 생기면 치욕의 역사가 다시 반복되는겁니다.
여기 인가요? 뭐지 교회 홈페이지가 있을 법 한데 왜 없을까요?
이쯤되면 예수님이고 하나님이고 없는것 아닐까요 하아...
아니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저런 악귀사탄들을 왜 더 잘먹이고 잘입히고 잘 씨부리게 그냥 두시는거죠?
저러고 나서 회개해서요?
뭐가 어떻게 돌아가는건지 정말 이해 할 수 없고 저는 존재 자체도 이쯤되니 그다지 뭐 ...
사견입니다 사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