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주력으로 쓰시는분 계시나요?
애플페이 현대카드 독점이란 소식도 들려오더라구요
현대카드가 예전에는 발급기준도 유독 깐깐하고 이미지도 고급스러웠는데 요샌 아닌거같아요.
블랙카드 빠곤 가장 비싼 퍼플카드도 발급기준이 많이 완화된거같고(요새는 개인사업자도 발급해주는거같구요), 카드 디자인도 예전에는 확실히 고급스러움과 깔끔이 묻어났는데, 요샌 좀 조잡스럽달까요... M 시리즈 디자인만 봐도요.
그리고 현대가 유독 고객센터가 불친절합니다 ㅠㅠ.
가끔씩 전화하면 뭘 물어봐도 잘 모르는 눈치여서 다시 전화주겠다고 하는적도 많고 상당히 불친절해서 몇번을 말해야...
카드 적립이나 혜택도 별루인데..
예전에는 여행이라던지 호텔, 이런데 자주 다니는 사람에게는 좀 부가적인 자질구레한 혜택이 많았던거 같던데 요샌 잘...
새로나운 아멕스 플래티늄 아니면 제로카드가 제일 쓸만한거같더라구요.
혹시 현대카드 잘 쓰고 계신분 있으시다면 죄송합니다 ㅠㅠ
현카의 장점이 있을까요?
그거 아니면 한남동 뮤직라이브러리 자주가서 그거 하나는 좋습니다.
마찬가지로 고객센터 문제를 겪고나니
굳이 이용해줄 이유도 없어보이고해서
신한-삼성으로 나눠서 씁니다
예전 다이너스 카드는 나름 메리트가 있어서 쓰긴 썼었는데 지금은 다 짤라버리고
구 스마일클럽카드 구 제로카드 한장씩만 남겨놨습니다. 코스트코나 현대카드 행사, 할인있을때만 쓰네요...
코스트코랑 제로랑 그린...
뭔가 솔리드한 느낌이 좋아서 계속 쓰네요...
물론 집안식구와 친구가 현카쪽에 있어서도 있지만요..
제로카드 입니다.
이걸 써볼까 하네요
아직 현카는 없네요
현카 주력으로 씁니다!!
근데 애플페이 쓸 일이 없습니다.
혜택은 카드 디자인과 앱의 사용성 두 가지 구여 ㅋㅋ
바꾸고 싶은데 마땅한 게 없네요ㅠㅠ
저도 전월실적에 목숨걸고 카드 이거 쓰고 저거쓰는거 시간아까워하은 편이긴한데
사용액 크면 한번 시간투자해서 카드리빌딩하면 확실히 많이 뽑긴하더라구요.
/Vollago
코스트코 아니었으면 지금 점유율 유지 못했을 거라 생각합니다
코스트코가 주력 사용처라면 코스트코 카드가 압도적으로 좋습니다..
코스트코 포인트가 모이면 바우처가 나오는데 바우처 사용 후 남는 금액은 현금으로 거슬러줘요.
10만원 바우처 나오면 제일 싼 4-5천원 짜리 물건 하나만 바우처로 결제하고 나머지 금액은 현금으로 받으면 훨씬 더 좋습니다.
신용카드는 딱 한장 현대카드만 쓰고 있네요
딱히 이유는 없었는데 그렇게 되었네요
아마 죽을때까지 현대카드만 쓸거같네요….
그런데 m포인트 쓸데가 없네요. ㅡㅡ
제로 할인형도 있습니다.
한때 주력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