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첫 진료
머리 좀 기를라 치면 더 휑한 머리가되어서
반삭+모자로. 살았습니다.
커x랜드 미녹시딜을 알게 되고 주문 합니다.
1월 8일 중간 점검
머리에 힘이 실렸습니다.
미녹의 부작용으로 다른 곳에도 모가 자란다는 설에
수염을 길러보기로 합니다.
볼, 턱 라인 2달 차...
머리 치료에는 생각지도 않았던 영양제를 수염 때문에 주문합니다.
비오틴,마카,L-시스테인,아슈와간다,콜라겐.아연
더마롤러,캐스터오일...등등
3개월치 약 다 먹고 재진 차 병원 방문
의사쌤이 좋아라 하시네요.좋아졌다고..ㅎㅎ
단기간에 좋아지는 게 흔치않다고...
두타계열의 약입니다.
그동안 고마웠어...
다시 만나는 일 없길 바래...
저의 매형도 미녹시딜먹고 머리숱이 ㄷㄷ
미녹시딜을 먹기도 하는군요..
바르기만 하는 줄 알았습니다
전 두통이 아주 심했습니다. 삼일 먹고 포기 ㅠㅜ
바르는건 커클랜드 미녹시딜 써봤는데 1개월 후 번거로움과 귀차니즘으로 포기 ㅠㅜ
그래서 핀페시아 4년째 먹고 있습니다
저의 후기는 아래와 같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use/17684155?combine=true&q=%ED%95%80%ED%8E%98%EC%8B%9C%EC%95%84&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좋다고는 할수 없어요.
작성자 분은 확실히 효과가 있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약을 아주 싫어해서 감기약 3일치도 다 못먹고 했거든요.. 영양제,탈모약은 정말 ..살려고 꼭 챙겨 먹었습니다.
아울러 미녹시딜도 아침 저녁으로 꼭 바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