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기가 싫고,
2. 나라의 운명과 나의 운명이 별 관계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고,
3. 자기 또래의 윤석열 찍은 자들과 동질감, 일체감, 소속감을 계속 유지하고 싶어서 이고, (다른 말로 왕따당하기 싫으니까.)
4. 페미를 감싸고 도는 민주당이 미웠고, 복수하고 싶었기 때문이었고, (사실 자기만의 망상에 가깝지만,)
5.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면 나에게 꿀 떨어질 것 같지 않아 보이고, (역설적으로 그가 부패한 정치인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도 압니다.)
5. 내 아파트 값이 더 오르길 기대했기 때문이죠.
그 어떤 이유에서든지, 내가 준 표가 내 나라와 가족과 나의 미래를 위태롭게 한다던지, 내 나라가 더 발전했으면 .. 하는 마음 따위는 꿈에도 없는거죠. 그들도 압니다. 민주당이 나라를 더 잘 이끌어 간다는 것을. 그럼에도 그런 선택을 한거죠.
그럼... 그들이 얼마나 잘못된 선택을 했는지 뼈저리게 느껴야 하죠. 전 윤석열 찍은 자들은 벌까지는 아니지만, 살아가는데 불이익을 당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이기적인 선택에 대한 댓가는 치르면 안되죠? 단지 유권자라는 이유 때문에?
이명박근혜 거치며 이제는 안마시겠지 하던 이 똥물을 더한 농축액으로 들이키려니 너무 고약해 죽겠습니다. ㅎ...
영끌의 대부분은 2짝이라 추정 됩니다
빈부 를떠나 지가 투자한 부동산이 오르려면
국짐쪽이니까요
정치도 하나의 직업군으로 보시는게 큰거 같아요
말은 맨날 자기는 정치관심없고 중도라지만 언론따라지 되서 뭘해도 까고 정권바꿔서 속은 시원한데
지들한테 이득은 하나도 없이 손해만 나고있죠.
앞으로 더 이악물고 괜찮다 할겁니다
자신이 믿는것이 틀리는것을 인정할수 없고
그러한 정보를 본다해도 무시하며 자신이 맞다는
정보만을 골라서 선택적으로 보기때문에 틀려도 틀리다고 하지않는거죠.
마약중독자들은 기존에 쓰던 마약엔 내성이 생겨버려서 더 안좋고 약효가 더 강한 마약에 탐닉합니다.
보수쪽에 닳고 닳은 유승민 홍준표가 표 못 얻는걸 보세요.
무식도 들키기 싫고..
무식은 죄니까
죄짖기 싫고
그냥 애써 무관심이고 나랑 관계 없다죠.
굥찍는다고 집값이 방어된다는 논리 자체가 말도 안되는데
평소에 생각을 안하고 사니깐 언창들의 선동에 넘어가서
양심이고 뭐고 2찍한 결과죠
자업자득이긴 한데
제발 남들한테 피해는 안줬으면 싶네요 이게 무슨 민폐짓인지...
나중에 나라 잃으면 후회는 할까 싶네요
뭐 또 남탓 혐오 이런걸로 세상을 지옥으로 만드는데 앞장서겠지만요
2찍들은 대체적으로
공정과 공공에 대한 인식이 대단히 왜곡되어 있습니다.
일례로
문재인 정부의 국내 산업 생태계 보호목적의
정부 보조금 지출은 세금낭비라고 비난하면서
자신들 사업상 정부 보조금 신청하는 행위는
당연히 받아야 할 행위로 마치 맡겨놓은 돈 찾는거라고
인식하는 행위들...
그들은 절대로 깨닫지 못합니다
그걸 깨달을 수준이라면 우리는 이미 친일청산과 과거사 해결 모두 끝났을겁니다
근데 실제 집값 지킬려면 1번을 찍었어야 하는데.. 경제가 망하는데 어떻게 집값이 오르겠어요...
상식이 저리 없을수가 머리따로 입따로 진심이라고는 안느껴지고 진짜 하루하루가 괴롭네요
게다가 물가 오르고 공과금 올라도 지지율 40프로 찍고 꼴보기 싫은 노조 탄압 한다는데 말이죠. 이대로 가면 내년 총선 승리도 불가능한 일이 아니니 굥각하의 영도력을 찬양할 수 빆에요
이건 여야가 바뀌었을 경우도 마찬가지리고 봅니다. 굥이 패배해서 장모 거니 굥까지 구속하네 마네 하고 국짐당이 쪼개지네 마네 한다면 경제나 외교 정책 좀 못미덥다고 해도 저부터 잘한다고 할 것 같습니다
존
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