푼수 연기도 잘 하고 순수한 청년 이런 연기도 잘 하고 무게잡는 연기도 잘 하고 초임 선생님 이런 연기도 잘 하고 진짜 어디 넣어도 위화감이 없네요. 오로나민씨 광고 당장 투입해도 잘 어울릴 것 같은 느낌
이병헌이 출연을 하면, 이 영화에서는 어떤 연기를 하나 궁금해서 보기도 합니다.
연기로 ‘보답’하는 배우 맞읍니다.
지금 관점에선 연기 못 한건 아닌데
신인 특유의 어색하고 풋풋함이 연기 못함으로 표현되던 시절이었네요.
이 질문 하나로 대답이 되는 배우가 아닐까....
사극. 정극. 휴먼. 로멘스. 코미디. 액션. 스릴러. 모두 떠오르는 작품이 있는데... 외에 또 무슨 장르가 있고 그중에 이병헌이 안 어울리는 작품이 뭐가 있을까요
사회적인 논란을 본업으로 갚으려면 저정도 노력과 결과물은 보여줘야 됩니다.ㅎ
아마 그 후에 방위인가?? 갔다오고 바람의 아들이란 드라마에서 깜놀했었죠 ㄷㄷ 언제 저렇게 연기를 잘했지?
그 다음부터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