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회식중입니다(ing....)
시끌시끌한 고깃집이고 열심히 먹고 있던 와중 옆 테이블이....
시끄럽다고 욕을 하시네요
야이 ㅅㅂ놈아 ㄷㅊ ㅆㅂ 이러면서요.....
그분들도 술좀 드신분들 같던데
좀 무시하고 마시려 했는데
계속 그러시더군요...........
잠시 저랑 직원 몇분 옆으로 가서 이야기 했더니 조용합니다 ㅎㅎㅎ
맛나게 마시고 들어가겠슴다 ㅎㅎ
참고:
저:187/88
회사직원1: 179:98
회사직원2: 182:90
회사 회식중입니다(ing....)
시끌시끌한 고깃집이고 열심히 먹고 있던 와중 옆 테이블이....
시끄럽다고 욕을 하시네요
야이 ㅅㅂ놈아 ㄷㅊ ㅆㅂ 이러면서요.....
그분들도 술좀 드신분들 같던데
좀 무시하고 마시려 했는데
계속 그러시더군요...........
잠시 저랑 직원 몇분 옆으로 가서 이야기 했더니 조용합니다 ㅎㅎㅎ
맛나게 마시고 들어가겠슴다 ㅎㅎ
참고:
저:187/88
회사직원1: 179:98
회사직원2: 182:90
99.9% 뻘글
수동태 인데 능동태로 썼네ㅇ유
머리 밀었습니다
저희는 그냥 오라길래 간거 뿐입니다
그리고 외소가 아니라 왜소겠지요??
자랑글이냐고 하시는 것도 그렇고...충분히 비난조로 보이기 쉬운 댓글이세요.
그런 문맥에서 너도 잘한건 없어 라는 말은 너한테도 잘못은 있어로 해석되기 쉽죠.
저 글의 뉘앙스는 아무리봐도 덩치 큰 남자들이 가니 조용해졌다 라는 무력시위로 보이는데 말이죠? 그냥 이야기 잘 했다면 키와 몸무게는 왜 적을까요? 상대방은 매우 불쾌했을 것 같습니다.
네?????
선생님. 진심으로 오늘 기분 안좋은 일 있으신가요? 마치 온라인으로 화풀이 하러 오신분 같네요.
오라고해서 갔고 이야기하자고해서 했고
싸우지 않았으니 최선의 결과 아닌가 싶네요.
여기서 '님들도 잘한건 없어보인다' 가 무슨의미인지 지나가는 사람들 붙잡고 물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게르만 3총사 출동 하셨군요!!
vs.
얼마나 술에 쩔었으면 그랬을까
둘 다 좋아보이지 않는걸요.
여담으로 이 곳은 각 테이블이 가려저 있습니다
의외로 조용한 노인복지 시살입니다.
아 저는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몸 좋은 분들이 일하시는 곳
인가 했네요 ㅎ
(물론 농담이었습니다)
외사촌 들과 외할아버지 산소에 가는 길에 산길임에도 불구하고 뒤에 오던 차가 계속 크락션 울려대서 잠시 옆으로 비켜 줬는데, 화가 났는지 차를 세우고는 저희 차 쪽으로 와서 내리라고 시비를 걸더군요. 저는 평범한 체격이지만 외사촌 4형제는 덩치들이 있는 편이어서 5명이 우르르 내리자, 상대방도 제법 체구가 큰 편인데도 바로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더군요.
함부로 선을 넘는 사람들은 망신을 받아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전에 조용히 해달라는 요구가 없었습니다.
대뜸 상스러운 욕을 하면서 조용히 하라고 하였고
처음엔 그래도 조용히 있자 하여
시끄러운 것에 대해 사과를 하고 자리에 착석 했습니다.
그 이후 다시 와서 욕과 밖으로 오라는 말을 듣고 나갔습니다.
(잠시 나와 주시겠습니까? 라고 하진 않았죠...)
그리고 어찌 어찌 덩치좀 큰 직원들과 저가 밖으로 나갔고
저는 우리 일 크게 만들지 말고 조용히 끝내자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물론 저희도 딱 봤을때 덩치가 상대보다 크니까 위헙적으로 행동 한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더 조용히 끝낸게 아닌점은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 인간들 아직 정신이 남아있었던 모양이네요
술 마시려면 곱게나 마실것이지 하여튼 ㅉ
비슷한 내용의 너튜브 ㅋㅋㅋ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