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흉기를 들고 다니는것도 놀라운데 기분 나쁘다고 칼을꺼내서 바로 기분내키는대로 해버리다니.. 무섭습니다
HTR
IP 222.♡.176.229
03-03
2023-03-03 19: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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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정신이 온전치 않은 사람 같습니다
dools4613
IP 222.♡.144.87
03-03
2023-03-03 19:3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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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꺼내서 성질 부리는건 계투 습관이 아직도 남아 있는 중국쪽인데 저도 국적이 의심스럽네요 보통 과도를 들고 다니는 분들이 있다고 해도 그걸 사람에게 휘두를수 있는건 전혀 다른 차원의 이야기 입니다 자기 한테 뭐라한다 체면이 상했다 칼질을 한다 이건 보통 계투 습관이 있는 모 국적 분들의 공통점입니다
애민
IP 110.♡.102.96
03-03
2023-03-03 20: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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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볼때마다 대한민국은 미국처럼 총기 자유화 아닌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네요 무서워요
그 분들이 칼 많이 휴대하고 다닌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반면 한국인은 칼 들고다닌다는 소리 못들어봤습니다.
수워리정
IP 211.♡.205.203
03-04
2023-03-04 01: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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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대망상이나 편집증 증상이 있는 경우 누군가 혹은 불특정다수가 언제든 자신을 공격하려 한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 종종 무기를 소지하는 경우(자신을 방어한다는 이유로)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동차에 야구 배트를 싣고 다니는 사람도 있고, 우산이나 막대기 등을 들고 다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누군가가 자신에게 무어라 간섭하면(이 경우는 이어폰 볼륨) 그것을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과도한 반응을 하곤 합니다.
매우매우 편협하고 비논리적으로 싸잡아서 판단해 보자면...
국적이 의심스럽습니다....
의외로 나이드신 시골 할머니분들은 가방에 과도 넣어 다니시는 분들 자주봅니다.
어딜가더라도 과일깍아먹을 수 있게요.
전에 공항에서 본적도 있어요.
손가방에 과도넣고 검색대 지나다 하시는 말이 비행기안에서 동료분들이랑 사과 깍아먹을려고 넣어뒀다고하신분도 봤어요.
요
잠깐 성격장애나 조현병을 생각했는데요..
무서워서 저런사람이랑 옆에서 지나치며 살겠습니까?
범죄와 연관이 없이 갖고 있는 경우는 구매를 해서 집이나 직장에 갖고 가는 경우, 행락철에 야외에 놀러가서 과일을 깍아먹을려고 하는 경우같이 용도를 정해놓은 경우입니다.
이 사건은 국적 문제가 아니라 과대망상이나 조현병 같은 정신질환자 같은데요. 진짜 뜬금없는 국적 얘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Vollago
칼부림 처음 본 사람들 후유증이 장난아닐텐데요
그런 진상들은 이미 정상인의 범주가 아니라 위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