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름 초반에 정말 재밌게 봤던 웹소설인데말이죠..
현재 1200후반대인 해남파 구출파트를 읽고있는 중이고..
최신화는 1400편이 넘어서고 있으니 앞으로도 수백편이 남아있는 셈이지만....
뭐랄까...... 진짜 재미가 없어졌어요..ㅠ
그냥 의미없는 대화들의 연속에 진부한 개그의 반복....
한두번이야 재밌지 매번 같은 패턴의 개그와
같은 패턴의 스토리에는 훅 질리네요.
지금은 매일10시무료 한편으로 그냥 별 생각없이 보고있긴하지만...
그마저도 깜빡깜빡하더니 잘 안보게되서..
이걸 의리로 보고있는건지 재미로 보고있는건지 헷갈릴 지경에까지 왔어요.
이제 슬슬 놓아주고 중도하차할까봐요.
진짜 재밌게봤던 웹소설인데.. 아쉽습니다.
템빨도 열심히 보다가 못읽겠어서 놔주고.. 밥만먹고레벨업도 너무 길어서 놔주고..
아무리 재밌다 한들 너무 길면 못보겠더군요
아니 목숨이 풍전등화인데 말장난이나 하고있고...
광마회귀 5회차 갑니다.
압권입니다.
다시 찾아봐야겠습니다 ㅎㅎ
군림천하 급이라고 봐야해요. 표현력과 구성의 치밀함이 역대급인데… 유명한 소설가가 새로운 필명으로 무협을 쓰신게 아닌가 생각까지 드네요.
화산귀환의 경우 1000화에서 버렸어요 ㅎㅎ
무림서부
검은머리 미국대원수
블랙기업조선
저는 이 네개가 젤 좋아요
아래 두개는 안봤는데 한번 읽어봐야겠네요..
매번 같은 레파토리에... 질리더군요.
저도 웹툰을 보다가 소설로 넘어왔는데.. 소설로 치면 웹툰부분은 극초반부라 까마득하네요.
중간에 나가 떨어진 분들도 진짜 오래 버티신 거라고 봅니다.
비판하자면 끝도 없겠찌만 재밌게 보시는 분들도 계씰테니 이만 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