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야마 나츠코'라고.... 경력 20년이 넘은 밀프 배우 인데요... (심지어 지금도 활발한 현역)
"대체 왜 남배우들이 최고로 꼽냐?"면, 그렇게 착할수가 없다네요... 살아있는 보살이라고...
남자들의 특성상 항상 남자다워질수는 없는 법이고, 가끔 고개를 숙이기도 하는데, 그럴때마다 짜증내고 화내는 여배우들이 허다하다고 합니다
촬영장에서의 왕이자 절대 지존은 여배우인데, 여배우가 화내고 쏘아붙이면 더 남자답기 힘들어지죠
심지어 따귀나 손찌검을 하는 여배우들도 많다네요
그런데 저분은 어떤 경우에도 항상 격력하고 응원하며 따뜻하고 포근하게 해준다고 합니다... 화내는일 일절 X
뿐만아니라 촬영장에서도 스탭과 남배우들을 항상 먼저 챙기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인간성도 갑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네요 ㅎ
일단 구글신부터 먼저 영접을 ㅎㅎ
상즈질 친구놈이 그르네유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