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소기업 다니면서 이직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현재 기업도 나쁘지 않은 처우와 근무시간이지만 대기업으로의 이직은 계속 상상해오던 터라 꼭 가고 싶네요...
1차 면접은 화상으로 봤는데 좋게 봐주셨는지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연차 내고 대기업 오프라인 임원 면접 갑니다.
오후에 있는데 벌써부터 긴장이 됩니다.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현재 소기업 다니면서 이직의 기회가 생겼습니다.
현재 기업도 나쁘지 않은 처우와 근무시간이지만 대기업으로의 이직은 계속 상상해오던 터라 꼭 가고 싶네요...
1차 면접은 화상으로 봤는데 좋게 봐주셨는지 합격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연차 내고 대기업 오프라인 임원 면접 갑니다.
오후에 있는데 벌써부터 긴장이 됩니다.
화이팅 해보겠습니다!
미리 축하드립니다.
후회없이 놀다오시길 바랍니다!!!!
회사 입사 후 이업무를 지나 커갈 방향 등을 중비하세요
회사ㅜ시각에서 원하는 인재인 것처럼 꾸미셔야 됩니다.
일잘하는 친구들인데 정직원 못되고 나가야되는 것 종종 보는데 너무 안타깝더라구요
긴장되겠지만 잘할 수 있을겁니다 파이팅입니다!!
긴장 조금만 하시고 위에분 말대로 다 뿌셔뿌셔~! 해버리세요. ㅎㅎ
화이팅하시고 행복한 금요일 보내시면 됩니다.
이미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을겁니다
멋있습니다!
저는 꽤 오랜 기간 HR 담당을 하면서 수많은 지원자를 응대하면서 임원면접까지 오는 분들을 봤는데..의외로 탈락 있습니다. 물음에 대해 꼭 필요한 말만 하시고, 모르는 건 모른다고 하셔야 하며, 긴장하지 않는 것이 비결인 듯 합니다.
그래도, 잘 되리라 믿슙니다. 화이팅!
- 과장급 미만 포지션이면 대체로 편하게 가셔도 됩니다.
1. 실무자 면접 때 물어 본 거 또 물어 보는 경우는 매우 많습니다. 회사에 따라 이전에 주고 받은 내용이 기록 돼 있을 수도 있지만 없다고 생각하고, 처음 받는 질문처럼 초심으로 열정적으로 답하시면 됩니다.
- "이전 몇 차례 면접 과정에서 같은 질문을 여러 번 받았습니다만, 저는.." "아, 난 자네랑 처음이니까 처음부터 말해 봐요(심기 불편)" (X)
2. 임원이 압박 면접하는 경우 있습니다. 당황하지 말고 순발력(정답 찾기)보다는 유연성(응용력)을 보이시는 게 좋습니다.
중간관리자 이상의 포지션에게 개인의 역량만으로 해결 안되는 도전 과제를 개인이 어떻게 해결할지에 대한 질문을 하면, 답변은 "나"보다는 조직과 리더십을 응용할지에 촛점을 맞춰야 하죠.
3. 면접 스킬 없는 임원이... 꽤 많습니다. 여기서 면접 스킬이란 건, 내가 원하는 답을 상대방이 조리 있게 답을 못하면 긴장도 풀어 주고, 적당한 가이드도 주면서 후보자가 진짜 회사에서 원하는 역량과 기술이 있는지를 주어진 시간 안에 파악 내지는 캐내는 건데, 그냥 질문 한 두 개 던져 보고 흥미 없으면 음. 네. 그렇군요. 수준에서 끝내는 분들이 있죠. (이런 분들 특, 내가 사람 좀 볼 줄 안다고 함)
심지어 물어 보고 싶은 거 물어 볼 때,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을 물어 보면 (그에 맞춰서 제가 거기에 부합합니다! 라고 어필하려는 작전), "그거 우리 홈피에 다 나와 있어요. 안 봤어요?" 수준의 분들도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실무자 면접관은 후보자가 나랑 긴밀하게 같이 일할 관계기 때문에, 어떻게든 긴장도 풀어 주고 좋은 답도 이끌어 내려 하고 보듬어 주고 다듬어 줄 마음가짐이 돼 있지만 (이 자리 빨리 채용 안되면 나 진짜 사망할 것 같다, 팀원들 원망이 극성인데 등등의 배경), 임원은 그런 거 없죠. 기본적으로 까칠하고 갑질에 능한 x같은 사람일 거라는 전제로 대하면 당황도 덜하게 되고, 답변도 내가 하고 싶은 말보다는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을 해야 한다는 거 다시 한 번 상기하시면 됩니다.
- 큰 회사일 수록 임원들은 상대방이 하고 싶은 말에 관심이 1도 없습니다.
- 물론 예외적으로 자애롭고 상대방을 편안하게 대해주는 임원도 있죠. 이런 경우는 역으로 긴장을 풀지 말고 전력으로 응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다시 한 번, 나 말고 다른 "가상의" 후보자가 있고 나랑 동등한 기술과 역량을 갖고 있다는 가정하에 "나"의 어떤 부분이 남보다 경쟁력이 있는지, 어떻게 하면 더 어필해서 팔아 먹을 수 있을지 자기소개의 스토리텔링 한 번 더 점검하시면 거의 모든 준비는 끝난 겁니다. 긴장 푸시고 행운을 빕니다.
이미 인사팀이랑 연봉협상 다 하고 재직중인 회사에 퇴사 통보 직전이었는데 참 황당했던 경험이...
모쪼록 끝까지 잘 하셔서 원하시는 바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결과 있으실거에요
잘 준비하시고 임원들의 경우 큰 그림 위주의 질문을 많이들 하실 겁니다.
실무적인 내용도 중요하지만 회사가 요구하는 역량이나 배치될 사업부의 주요사안등을 잘 캐치 하고 가시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네요...
저도 소기업에서 이직을 위해 면접 준비 중인데 떨리네요..
응원합니다!!
행복하시구요 합격하시구요
저는 순간 임원되는 면접인가 싶었군요
옛날에 회사 오너 아들이자 사장이 있는 면접에서 자꾸 헐뜯길래 대판하고 나온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물먹었고요
근데 그회사가 먼저 망하더군요
남의 코밑에 있는 점은 왜 트집을 잡는것인지ㆍ ㆍㆍ어쩌라고 그래서 뭐라 그랬지요 자신만만할 때라서 ㅎㅎ 그럼 당연 탈락입니다